영화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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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휴먼드라마의 걸작-패신저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오늘 새해들어 첫 영화관람을 했네요 뭘 볼까 하다가 시간관계상 목동 CGV에서 패신저스 당첨...그런데 패신저스, 너무 멋지고 감동적이라 안봤으면 오히려 후회할 뻔했습니다.그래비티 이후 또 하나의 걸작SF을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몸부림쳐도 바꿀 수 없는 결정된 운명이 주어졌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녜...영화 패신저스는 대단한 SF 걸작이라 평가됩니다.우선 겉보기와 달리 주제가 상당히 철학적이고 감동적이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그러면서도 SF영화로서의 스팩타클한 볼거리와 화려한 영상미를 제공하며 스릴러라고도 할 수 있는 긴장감에다 뜨겁고 애닯픈 로맨스까지 갖춘 거의 완벽한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제니퍼 로렌스가 좀더 노출을 해줬더라면

라라랜드 (La La Land, 2016) - 현실을 닮은 그 남자와 여자의 사랑, 그 씁쓸한 편린

라라랜드 (La La Land, 2016) - 현실을 닮은 그 남자와 여자의 사랑, 그 씁쓸한 편린

라라랜드 (La La Land, 2016)- 현실을 닮은 그 남자와 여자의 사랑, 그 씁쓸한 편린 원본 읽기 @ FlyingN.net (Wonder Log - http://wonderxlog.flyingn.net/?p=2132) 지독하게 막히는 고가도로 위, 사람들이 느닷없이 뛰어나와 노래한다. 무리 지은 사람들의 무지개색 의상만큼 경쾌하고 화려한 음악이 흐른다. 꿈꾸는 자들의 도시, 라라랜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재즈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남자와 배우가 되기를 희망하는 여자의 만남은 시작부터 엇갈린다. 여자는 오디션에 거듭 실패하고, 남자는 원하는 노래를 연주하지 못하기는커녕 생계를 위해 우스꽝스러운 복장으로 전전긍긍이다. 우연을 거듭한 둘의 관계는 만나던 남자친구를 뿌리치고 마음이 이끄는 대로 내

걷기왕 짦은 감상

걷기왕 짦은 감상

천천히, 오래도록|2016년 12월 17일

우리는 내일을 향해서 항상 걸어나간다. 사람마다 걸음걸이가 다 다르듯 우리가 미래로 가는 걸음은 제각각이지만 우리는 과연 자기의 '페이스'에 맞게 걸어가고 있는 것일까. 강요된 치열함이 학생들에게 당연한것이 된듯한 이 시대에 천천히 가는것, 뒤쳐지는것도 어쩌면 하나의 길 일지도 모른다.

닥터 스트레인지 감상

1.역시 마블이야 배우 찾는 능력 하나는 끝내주지. 원작을 안봤지만 이게 닥터 스트레인지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극중에서 알 수 있는 오만하지만 착한 호감가는 천재인 케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2. 다만 아쉬운건 기이한 박사님과 주연을 제외한 주변인물과 빌런에게 감정이입을 하기가 힘듭니다. 이건 최근에 본 시빌워 때도 느꼈던거지만 주연급으로 푸쉬해주는 케릭터를 제외한다면 얘가 왜 이러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더군요. 특히 XXX가 갑자기 탈주하는 그 모습은 전혀 이해되지 않는 모습이였습니다. 물론 그 전 부터 고뇌하고 그 성향을 이야기 하긴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끝나자마자 비난하면서 탈주하던데 이게 뭔...싶더군요. 물론 빌런도 마천가지. 3.사는곳이 사는곳이라 3D로 못보고 이번에도 2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