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비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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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투 비 블루 2016

본 투 비 블루 2016

광현logue|2023년 3월 6일

1.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감상평은 어떠했나요? +멤버들과 더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요? 전반적으로 너무 우울했습니다. 연주하는 모습도 휘청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름다운 선율이 언제 흐트러질지 모르게 불안한 느낌이 계속되었어요. +재즈도 여러 종류가 있더라구요? 쳇 베이커와 마일스 데이비스로 대표되는 쿨재즈를 비롯해 비밥, 스윙, 하드밥 등, 다들 어느 재즈를 선호하시는지 궁금해요~ 2. 아름다운 음악과는 대조적으로 개인적인 삶은 일그러져있던 쳇 베이커의 삶을 어떻게 평가하고 싶은가요? 좋은 삶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고인이 스스로 즐거웠는지, 행복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그의 음악이 우.......

[본 투 비 블루] 쳇 베이커의 인생 고통 그리고 음악을 말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2월 2일

감독;로버트 뷔드로출연;에단 호크, 카르멘 에조고, 칼럼 키스 레니에단 호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저녁에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에단 호크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써 이번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이기도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저녁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이라는 점과 에단 호크 주연의 영화라는점이 흥미를 끌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에단 호크의 깊은 연기를 맛볼수 있는영화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영화는 쳇 베이커의 1966년도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한 가운데 쳇 베이커가 재기할려고하는

영화 Born to be Blue (본 투 비 블루, 2015)

영화 Born to be Blue (본 투 비 블루, 2015)

Zip Yo Jung_HJE|2017년 1월 28일

Born to be Blue (본 투 비 블루) 미국의 재즈 음악가 쳇 베이커. 그의 일생중 가장 뜨거웠던 1960년대 이야기이다.약물 중독으로 인해 감옥에 수감중이던 쳇을 찾아온 영화제작자가 쳇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제안하고, 쳇은 다시한번 재기를 위해 영화를 찍는다. 자신의 전부인 역을 맡은 제인과 볼링 데이트를 하고 나오는 도중에 자신에게 원한을 품은 괴한들의 습격으로 사고를 당하게 된다. 그 후 다시 트럼펫을 들지만 사고로 인해 음악을 하기엔 무리였고, 다시 약물에 취하고 마는 쳇. 하지만 그런 그의 곁엔 제인이 있었다. 그녀로 인해 그는 약을 끊고, 트럼펫을 연주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결국 버드랜드에 재입성하게된 쳇 베이커. 하지만 재기를 위한 그 무대에 제인은

2016 올해의 사운드트랙

2016 올해의 사운드트랙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2월 15일

올해에도 어김없이 많은 영화가 스크린을 장식했다. 그중에는 음악영화들도 있었고 음악이, 혹은 음악으로 돋보이는 작품도 몇 존재했다. 이야기와 구성은 완전히 꽝이었지만 사운드트랙만큼은 괜찮은 애증의 졸작도 더러 있었다. 2016년을 되돌아보며 음악팬들을 매혹했던 사운드트랙을 꼽아 본다. 싱 스트리트 | 영화와 밀착한 사운드트랙 John Carney 감독은 "원스", "비긴 어게인"에 이어 "싱 스트리트"로 시원하게 3연속 안타를 날렸다. 이번 역시 음악의 힘 덕분이었다. 최근 팝 음악계에 불어닥친 신스팝, 뉴웨이브 리바이벌 트렌드를 안음으로써 대중의 구미를 자극했다. 여기에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상과 사랑에 충돌하며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 평범한 인물들을 세워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한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