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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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 영화 액션 장면 베스트

슈퍼히어로 영화 액션 장면 베스트

멧가비|2016년 3월 11일

전부 내 취향으로 꼽는, 좋은 액션 시퀀스들 스파이더맨2 전철 싸움 10년이 더 지난 영화인데도 아직 이걸 뛰어넘은 게 없다. 시계탑에서 시작해 열차 위에서 난동에 가깝게 싸우다가 탈선을 막는 마지막까지 완벽한 액션 설계.그냥 영화 자체가 걸작이기도 힘든데 길이 남을 시퀀스까지 남기다니. 어벤저스 감탄할 만한 액션 장면 많았지만 CG인 걸 감안해서 제외하면, 블랙 위도우의 의자 액션이 제일 좋았다. 란제리 차림으로 결박 당한 스파이라는 점이 특히 좋고, 콜슨이랑 짝짝꿍 하듯이 여유만한한 태도도 멋졌다. 제이슨 본이랑 싸우면 본이 퍼펙트로 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캡틴 아메리카 2 윈터 솔저 슈퍼 히어로 영화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좋은 작품이지

데드풀 - 레이놀즈의 복면가왕

데드풀 - 레이놀즈의 복면가왕

멧가비|2016년 2월 21일

한 마디로, 라이언 레이놀즈의 복면가왕이었다.슈퍼히어로에 대한 꿈과 좌절을 충분히 맛 본, 사연 많은 레이놀즈가 가면 쓰고 나와 제대로 한풀이를 해내는 인간 승리의 무대. 니콜라스 케이지는 부러움에 눈물 흘렸을까. 슈퍼히어로 장르의 클리셰같은 플롯은 기본으로 깔아뒀지만, 영화는 애초에 그런 것들에 별 관심이 없다. 데드풀이라는 코미디언을 내세워서 아는 사람만 웃을 수 있는 조크 위주의 스탠드업 코미디쇼를 펼쳤는데, 그게 내 취향엔 꽤 먹혔다. 그러니 악당이 존나 구려도 영화가 재밌을 수 있지. 어차피 데드풀 원맨쇼 사이즈로 만들어 진 영화니까. 영화의 유머 코드는 크게 두 가지인데, 외부의 소재를 레퍼런스로 삼는 다분히 서브컬처적 유머. 그리고 라이언 레이놀즈의 흑역사들을 계속 곱씹는 자조

더 울버린 (2013)

더 울버린 (2013)

히어로무비|2015년 12월 25일

더 울버린 The Wolverine (2013) 2013년 7월 25일(국내)감독: 제임스 맨골드출연: 휴 잭맨, 사나다 히로유키, 후쿠시마 릴라, 윌 윤 리 보단 훨씬 나아졌으나 그래도 못내 아쉬운 영화.왜 인기는 울버린이 다 갖는데 단독 영화만 찍으면 형편없어지는가 의문이다.대런 아로노프스키가 감독으로 내정되었으나 제작이 연기되면서 제임스 맨골드로 바뀌었다. 원래대로 아로노프스키가 했더라면 더 나았을까? 맨골드의 는 정말 좋게 봤는데... 그래도 꽤 괜찮은 설정에 괜찮은 장면들이 있는데, 중간중간 쳐지고 지루한 감이 있을 뿐이다. 약간만 누가 어떻게 했더라면 상당한 수작이 되었을 수도 있었다.그렇지만

데드풀 1차 예고편: 기대된다!!!

데드풀 1차 예고편: 기대된다!!!

Hello... I'm Sean.|2015년 8월 5일

2016년의 기대주인 데드풀... 드디어 예고편 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