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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오케이 고(OK GO) “Here It Goes Again”
오케이 고(OK GO) “Here It Goes Again”미국의 4인조 록밴드 그룹인 “오케이 고(OK GO)”는 CG를 사용하지 않고도, 착시를 이용한 참신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이러한 그들의 재능에 힘입어, 중국의 가구 백화점인 “Red Star Macalline”은 이들에게 이들의 스타일로 “광고 영상”을 만들어 달라고 의뢰를 하기도 했습니다.중국 가구 백화점 광고 “Red Star Macalline” : https://theuranus.tistory.com/6367“2006년 가장 창조적인 동영상으로 손꼽힌, Here It Goes Again.”오케이 고(OK GO)의 영상이 주목받은 첫 시작은 “A Million Ways”라는 뮤직비디오에서부터였습니다.특이하면서도 참신한 뮤직비디오로 첫 시작을 끊은 “오케이 고”는 계속해서 참신한 영상을 만들어 내기 시작했는데요. 특히 2006년의 이 영상 “Here It Goes Again”이라는 곡의 뮤직비디오로 크게 주목을 받았습니다.이 곡은 2006년 가장 창조적인 동영상으로 유튜브에 선정이 되었고, 2007년에는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뮤직비디오로 선정이 되기도 했습니다.“러닝머신(Treadmill)을 이용한 영상”영상에서는 러닝머신을 이용해서 영상을 제작했는데요. 카메라를 한대만 이용한 영상인데도, 참신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보여주는 것이 역시 “오케이 고”라는 느낌이 듭니다.한대의 카메라만 이용해서 카메라 무브먼트를 이용한 박진감은 좀 부족하지만, 대신 화면에 등장하는 멤버들의 움직임이 참식하고 화려해서 지루하지 않은 영상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들의 이를 가져가는 “이빨요정(Tooth Fairy)”
아이들의 이를 가져가는 “이빨요정(Tooth Fairy)”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젖니(유치)가 나오고, 이후 영구치가 나옵니다. 이렇게, 시기별로 유치가 빠지는데, 이렇게 빠진 이에 관한 설화 혹은 미신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와 비슷한 미신 혹은 문화가 있듯이 영미권에서도 비슷한 미신 혹은 문화가 있는 것이지요.“우리나라의 문화”우리나라의 경우, 아이의 이가 빠지면, 부정을 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붕 위로 던지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까치를 길조로 여겨, “까치야, 까치야, 헌 이 줄게 새 이 다요.”라고 위치면서 지붕 위로 던집니다.△ 페파피그에서 소개된 이빨요정“영미권의 이빨요정(Tooth Fairy)”영미권에서도 이와 비슷한 문화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유치가 빠지면, 그것을 이빨 주머니에 넣어서, 베개 밑에 넣어서 보관합니다. 아이가 잠든 뒤에, 이빨 요정이 와서 그것을 가져가는 대가로 돈을 주고 가는 내용이지요.물론, 설화에서는 이런 내용이지만, 실제로 이를 가져가고, 돈을 바꿔주는 역할은 부모님이 하고 있는 것이지요.“페파피그(Peppa Pig)에서 소개된 이빨요정”이러한 내용은 아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페파피그”에서도 등장합니다. 유치가 빠지고, 이빨 요정에 관한 내용을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영화 미스터 이빨요정“영화, 미스터 이빨요정(The Tooth Fairy)”그리고, 이러한 설화와는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지는 않지만, 미상한 코미디 영화가 있기도 합니다. 극중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남자는 아이스 하키 선수인데, 터프한 플레이로 상대 선수의 이를 부러뜨리는 특기때문에 이빨 요정이라는 별명이 붙고, 그로 인해 위의 설화와 연결되는 코미디 영화입니다.여기까지, 영미 문화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이빨 요정”에 관하여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고전게임 아카이브 “DOS GAME ARCHIVE”
고전게임 아카이브 “DOS GAME ARCHIVE”이제는 추억이 되어 버린 고전게임들이 온라인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과거에 소위 고전게임이라고 불리는 도스 기반으로 돌아가던 게임들을 즐기려면, 다소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그나마, 그러한 절차를 줄여준 것들이 “도스박스”라는 프로그램과 “박서(BOXER)”라는 프로그램이었지요.“온라인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도스게임”이러한 도스용 게임들을 한 곳에 모아서, 기록해둔 곳이 있습니다. 단순히 기록을 해둔 것에서 그친 것만이 아니라, 게임을 실제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도 합니다.추억의 게임들을 즐기기 위한 방법은 단순합니다. 사이트에 접속하고, 마음에 드는 게임을 선택한 뒤, 실행 버튼을 누르면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현재 기록되어 있는 게임은 6천 가지가 넘습니다. 가볍게 과거의 게임들의 추억을 떠올리고 싶다면, 방문해서 즐길 수 있겠지요.“게임 뿐만 아니라, 서적, 영상, 오디오 파일 등 다양한 기록물을 찾을 수 있기도 하다.”사이트에서는 꼭 고전 게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오래되어서 잘 찾기 힘든 다른 자료들 역시도 차곡차곡 잘 저장이 되어 있습니다.오래된 서적, 비디오, 오디오 파일 등 다양한 자료를 찾아볼 수 있으니, 과거의 자료가 필요한 분들이 있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가 아닐까 하지요.여기까지, “고전게임”을 무료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사이트, “인터넷 아카이브 MS-DOS GAMES” 섹션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Internet Archive : MS-DOS GAMES”특징 : 고전 게임 아카이브주소 : https://archive.org/details/softwarelibrary_msdos_games
“아이비리그 대학”는 어디일까?
“아이비리그 대학”는 어디일까?일반적으로 미국의 명문대하면, “아이비리그(Ivy League)”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아이비리그에 정확히 어떤 대학들이 포진하고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이번에는 아이비리그 대학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아이비리그는 어디에서 왔는가?”아이비리그는 미국 역사의 시발점인 북동부 뉴잉글랜드 지역 내에 있는 여덟 개의 사랍대학으로 구성된 스포츠 리그에서 출발했습니다. 1870년에 이들 대학들 일부 간의 운동 경기 연맹이 구성되기 시작하여, 1930년에는 이들 대학을 하나의 운동경기 연맹으로 묶자는 협약이 맺어지게 되었습니다.최초에는 학교 뿐만 아니라, 육사(Army), 해사(Navy), 그리고 건국 이전에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럿거스 대학교, 윌리엄 앤 메리 대학교” 역시도 회원 학교로 포함하자는 의견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8개의 학교로 간추려지게 되었습니다.“담쟁이 덩굴(Ivy)로 꾸며진 학교들이라는 공통점에서 착안한 아이비 리그(Ivy League)”8개의 소속 대학이 모두 “담쟁이 덩굴”로 꾸며진 대학교라는 공통점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름을 “아이비리그”로 칭하게 되었습니다. 1954년에 공식적인 리그로 출범한 이후, 아이비리그라는 별명을 그대로 “NCAA”에 컨퍼런스 이름으로 등로갛면서 아이비리그는 8개의 사립대학을 지칭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이 리그는 현재도 독립 컨퍼런스로 운영중이며, 매년 이들 간 정기 스포츠 교류전이 열리면서 활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속되어 있는 8개의 학교들이 모두 미국 최고의 명문대인 만큼, 이제는 “아이비리그”라고 하면, 스포츠 보다는 “사립 명문대”로 통칭이 되기도 합니다.△ 지도에 표기한 아이비리그 대학 목록“아아비리그에 속하는 대학은?”그렇다면, 이러한 아이비리그 대학에 속한 대학에는 어떤 대학들이 있을까요?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1. 다트머스 대학교(Dartmouth College)2. 브라운 대학교(Brown University)3. 예일 대학교(Yale University)4.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5.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6. 펜실베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7. 프린스턴 대학교(Princeton University)8.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아이비리그에 속하지 못한 대학은 명문대가 아닌가?”일반적으로 아이비리그는 “명문대”라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비리그 역사에서 알 수 있듯이, 아주 오래 전에 “미국 북동부” 지역에 국한되어서 생겨난 이름인지라,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대학만이 명문대라고는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미국 북동부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 있는 대학 역시도 명문으로 자리잡은 학교들이 많이 있으니까요.그래서, 여기에 추가로 미국 상위권 대학 26곳도 한 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2020년 기준 미국 상위권 대학 순위”1. 프린스턴 대학교2. 하버드 대학교3. 컬럼비아 대학교4. 메사추세스 공과대학교(MIT)5. 예일대학교6. 스탠퍼드 대학교7. 시카고 대학교8. 펜실베니아 대학교9. 노스웨스턴 대학교10. 듀크 대학교11. 존스 홉킨스 대학교12.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칼텍, Caltech)13. 다트머스 대학교14. 브라운 대학교15. 노트르담 대학교16. 벤더빌트 대학교17. 코넬 대학교18. 라이스 대학교19.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20. UCLA21. 에모리 대학교22. UC 버클리23. USC24. 조지타운 대학교25. 카네기 멜론 대학교26. 미시간 대학교“뉴 아이비스 대학교(New Ivies)”물론, 위에 언급된 대학 외에도 “명문대”로 꼽히는 대학들이 있기도 합니다.이들은 “뉴 아이비스(New Ivies)”라고 불리는데요. 아래의 대학들이 포함이 됩니다.1.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2. 노트르담 대학교3. 뉴욕 대학교4. 데이비드손 칼리지5. 라이스 대학교6. 리드 칼리지7. 로체스터 대학교8. 맥칼리스터 칼리지9. 미시간 대학교10. 보딘 칼리지11. 보스턴 칼리지12. 버지니아 대학교13. 에모리 대학교14. 올린 칼리지15.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16. 스키드모어 칼리지17. 카네기 멜런 대학교18. 콜게이트 대하교19. 캐년 칼리지20.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엔젤레스 캠퍼스(UCLA)21. 클레본트 칼리지22. 터프츠 대학교23. 렌셀레어 폴리테크닉 대학교여기까지, 미국에서 명문대로 통하는 “아이비리그” 대학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고 정리해보았습니다.
어스틴 윈토리 “Journey OST”
어스틴 윈토리 “Journey OST”그래미상을 수상한 최초의 게임 음악은 시드마이어의 문명 4에 삽입된 “바바예투(BABA YETU)”라는 곡입니다. 이 곡은 “2011년”에 그래미상을 수상하면서 큰 화제를 낳았습니다.게임 음악으로는 최초로, 그래미상을 수상한 역사적인 사건의 중심에 있던 곡이었으니까요.그래미상을 수상한 게임음악 “바바예투” : https://theuranus.tistory.com/4063“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또 다른 게임 음악, Journey”바바예투가 게임 음악 최초로 그래미상을 수상한이후, 또다른 비디오 게임에 삽입된 게임음악이 그래미상의 후보로 오르기도 했습니다.바로 “Journey”라는 게임에 삽입되었던 “사운드트랙”이 모두 그래미상에 오른 것입니다. “Journey”는 XBOX용으로 제작된 게임인데, 사막에서 길을 찾아나서는 게임입니다.게임의 특성상 고독하면서도 웅장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데요. 이러한 게임 속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는 역할을 음악이 담당하고 있는 것이지요.이렇게 “Journey”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는 음악은 2012년 “그래미상” 후보로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후 본선에서는 “The Girl With Dragon Tatoo”에 밀리면서, 수상을 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게임 “Journey”에 삽입된 음악들“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Journey OST”비록 본선에서 수상을 하지는 못햇지만, 그래미상의 노미네이트를 받은 것만으로도 게임 업계에 상당한 충격을 가져왔는데요.“Journey” 이전에 바바예투가 “보컬이 있는 음악” 부분에서 수상을 했지만, 저니는 보컬이 없는 음악 부분에서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것이 인상적이기도 했습니다.게임 음악이긴 하지만, 차분하고, 고독하고, 웅장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이라, 꼭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듣기 좋은 곡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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