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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아이비리그 대학”는 어디일까?
“아이비리그 대학”는 어디일까?일반적으로 미국의 명문대하면, “아이비리그(Ivy League)”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아이비리그에 정확히 어떤 대학들이 포진하고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이번에는 아이비리그 대학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아이비리그는 어디에서 왔는가?”아이비리그는 미국 역사의 시발점인 북동부 뉴잉글랜드 지역 내에 있는 여덟 개의 사랍대학으로 구성된 스포츠 리그에서 출발했습니다. 1870년에 이들 대학들 일부 간의 운동 경기 연맹이 구성되기 시작하여, 1930년에는 이들 대학을 하나의 운동경기 연맹으로 묶자는 협약이 맺어지게 되었습니다.최초에는 학교 뿐만 아니라, 육사(Army), 해사(Navy), 그리고 건국 이전에 설립되어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럿거스 대학교, 윌리엄 앤 메리 대학교” 역시도 회원 학교로 포함하자는 의견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8개의 학교로 간추려지게 되었습니다.“담쟁이 덩굴(Ivy)로 꾸며진 학교들이라는 공통점에서 착안한 아이비 리그(Ivy League)”8개의 소속 대학이 모두 “담쟁이 덩굴”로 꾸며진 대학교라는 공통점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름을 “아이비리그”로 칭하게 되었습니다. 1954년에 공식적인 리그로 출범한 이후, 아이비리그라는 별명을 그대로 “NCAA”에 컨퍼런스 이름으로 등로갛면서 아이비리그는 8개의 사립대학을 지칭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이 리그는 현재도 독립 컨퍼런스로 운영중이며, 매년 이들 간 정기 스포츠 교류전이 열리면서 활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속되어 있는 8개의 학교들이 모두 미국 최고의 명문대인 만큼, 이제는 “아이비리그”라고 하면, 스포츠 보다는 “사립 명문대”로 통칭이 되기도 합니다.△ 지도에 표기한 아이비리그 대학 목록“아아비리그에 속하는 대학은?”그렇다면, 이러한 아이비리그 대학에 속한 대학에는 어떤 대학들이 있을까요?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1. 다트머스 대학교(Dartmouth College)2. 브라운 대학교(Brown University)3. 예일 대학교(Yale University)4.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5. 코넬 대학교(Cornell University)6. 펜실베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7. 프린스턴 대학교(Princeton University)8.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아이비리그에 속하지 못한 대학은 명문대가 아닌가?”일반적으로 아이비리그는 “명문대”라는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비리그 역사에서 알 수 있듯이, 아주 오래 전에 “미국 북동부” 지역에 국한되어서 생겨난 이름인지라,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대학만이 명문대라고는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미국 북동부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 있는 대학 역시도 명문으로 자리잡은 학교들이 많이 있으니까요.그래서, 여기에 추가로 미국 상위권 대학 26곳도 한 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2020년 기준 미국 상위권 대학 순위”1. 프린스턴 대학교2. 하버드 대학교3. 컬럼비아 대학교4. 메사추세스 공과대학교(MIT)5. 예일대학교6. 스탠퍼드 대학교7. 시카고 대학교8. 펜실베니아 대학교9. 노스웨스턴 대학교10. 듀크 대학교11. 존스 홉킨스 대학교12.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칼텍, Caltech)13. 다트머스 대학교14. 브라운 대학교15. 노트르담 대학교16. 벤더빌트 대학교17. 코넬 대학교18. 라이스 대학교19.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20. UCLA21. 에모리 대학교22. UC 버클리23. USC24. 조지타운 대학교25. 카네기 멜론 대학교26. 미시간 대학교“뉴 아이비스 대학교(New Ivies)”물론, 위에 언급된 대학 외에도 “명문대”로 꼽히는 대학들이 있기도 합니다.이들은 “뉴 아이비스(New Ivies)”라고 불리는데요. 아래의 대학들이 포함이 됩니다.1.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2. 노트르담 대학교3. 뉴욕 대학교4. 데이비드손 칼리지5. 라이스 대학교6. 리드 칼리지7. 로체스터 대학교8. 맥칼리스터 칼리지9. 미시간 대학교10. 보딘 칼리지11. 보스턴 칼리지12. 버지니아 대학교13. 에모리 대학교14. 올린 칼리지15.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16. 스키드모어 칼리지17. 카네기 멜런 대학교18. 콜게이트 대하교19. 캐년 칼리지20.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엔젤레스 캠퍼스(UCLA)21. 클레본트 칼리지22. 터프츠 대학교23. 렌셀레어 폴리테크닉 대학교여기까지, 미국에서 명문대로 통하는 “아이비리그” 대학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고 정리해보았습니다.
구글맵 사용법 완전정복 - 오프라인 지도와 목록 저장 이용 팁!
구글맵 사용법 완전정복 - 오프라인 지도와 목록 저장 이용 팁!해외 여행을 준비할 때에 구글맵만큼 유용한 것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구글맵은 유용한 앱이라고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나 애플이나 상관없이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사전에 여행을 준비하면서 어쩔 수 없이 구글지도를 이용해서 여행지를 검색하게 되는데.. 검색과 동시에 여행정보를 한꺼번에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번 정리를 해 두면 여행지에서 실시간으로 내 위치와 함께 동기화 되기 때문에 이보다 더 편리한 것이 없다. 구글맵 사용법만 잘 익혀도 여행이 2배로 쉬워진다.첫 번째는 오프라인 지도 기능.왼쪽 위 메뉴에서 "오프라인 지도"를 선택하면 오프라인 설정이 가능하다. "나만의 지도 선택"을 선택한 뒤, 저장하고자 하는 지도를 저장하면 오프라인에 저장이 되는데, 다운로드 후 오른쪽의 메뉴를 이용해서 이름 변경도 가능하다. 오프라인 지도의 장점은 데이터 연결이 되지 않을 때에도 지도 검색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평점 등은 볼 수 없지만, 주소라거나 오프라인 네비게이션 등을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또한, 데이터가 터지지 않는 시골이나, 건물 내에서도 지도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여러가지 상황에서 굉장히 유용하다.다운로드할 때에는 지역에 따라서 용량을 많이 차지하기도 하므로 한국에서 미리 다운로드를 받아놓는 것을 추천한다.두 번째는 목록 저장 기능.여행 준비를 사실상 실시간으로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이 구글맵의 목록 저장 기능이다. 여행지 정보를 검색하면서, 한번에 저장을 해 두면 여행 도중에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날짜마다 숙소를 구글 지도에 표시해 놓고 싶다면, 먼저 숙소를 검색한 뒤에 "저장"을 누르면 목록에 저장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즐겨찾는 장소, 가고싶은 장소, 별표 표시된 장소가 있는데, 숙소는 개인적으로 "+새 목록"을 클릭해서 별도 관리하는 것도 좋다. 예를들어, "내 여행 숙소" 라거나 "18년 미국 여행 숙소"같은 식으로 해놓으면, 여행마다 숙소를 정리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그 다음 "라벨 추가"기능을 이용해서 추가로 메모를 하면 된다. 지역에 따라서 바로 '라벨 추가'가 나오기도 하고, 아니면 오른쪽 위의 메뉴를 눌러서 라벨추가를 찾아도 된다. 그다음 "12월 15일 숙소" 등과 같이 입력해 놓으면 지도에서도 그 내용을 그대로 볼 수 있다.마찬가지로 가야 할 장소들도 비슷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자이언 국립공원 최고의 트레일 중 하나인 엔젤스 랜딩 트레일에 가고자 한다면, 먼저 목록 저장 기능을 이용해 별표 표시된 장소로 입력하자. 그리고, 레이블을 추가할 때 트래킹 소요 정보라거나, 여러가지 필요한 정보를 넣어놓으면 된다.그러면 이렇게 지도에서 내 숙소의 숙박정보, 그리고 방문하고자 하는 곳의 정보를 레이블 정보와 함께 볼 수 있다. 여행중에 구글맵은 틈틈히 계속 들여다보게 되는데, GPS를 연동해서 보면 내 주변에 어디가 어떻게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하다.뿐만 아니라 지도에 나오지 않는 곳들도 얼마든지 추가가 가능하다. 예를들어 내가 방문하고자 하는 호텔의 주차장 입구라거나, 커다란 공원에서 이벤트가 열리는 장소, 트래킹 목적지 등은 지도에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럼 그 장소를 일반지도와 위성지도로 위치를 확인한 후, 한 장소를 꾹 터치해주면 "핀 고정 위치"라는 내용이 뜨면서 지정이 가능해진다. 그러면 여기서 이름을 누르고, 라벨(레이블)기능을 이용해서 원하는 이름을 지정해주면 스크린샷처럼 내 지정위치의 정보가 나오게 된다. 이 정보의 경우 내 계정과 동기화되기 때문에 나만 볼 수 있는 정보다.이렇게 레이블 지정을 해 놓으면 저장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저장기능을 같이 이용할 수 있어서 더 편리하다. 개인적으로는 이 정보를 트래킹 할 때 이용하는데, 트래킹 코스 중 많은 곳들이 인터넷이 되지 않지만 이렇게 사전에 미리미리 중간 지점들을 확인해 놓으면, GPS로 지도를 보면서 대략 어느정도 왔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보다 계획적인 여행이 가능하다.마지막으로 주변검색을 하는 방법인데, 미국(하와이 포함)과 캐나다는 한국어보다는 영어로 검색하는 것이 낫다. 식당보다는 restaurant, 주유소보다는 gas station 으로 검색하는 방식이다. 또한, 특정 지역을 검색하고 싶다면 뒤에 "in 도시" 명을 붙이면 된다. 예를들어 라스베가스의 주유소를 검색하고 싶다면 gas station in las vegas 이렇게 입력하면 쉽게 찾아진다.한글로 입력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종종 미국에 있음에도 서울 등에서 검색을 시도하는 경우가 꽤 있기 때문이다. 물론, 구글맵 검색 중 "이 지역 검색"을 이용하면 되긴 하지만, 굳이 지도를 여러번 왔다갔다 할 필요는 없다. 참고로 주유소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주유소가 아닌 곳들도 나오곤 하므로, 가능하면 알려진 브랜드(Chevron, Sinclair, Shell, Texaco, Phillips 66) 를 기준으로 찾는 것이 좋다. 요즘에는 대략적인 기름값도 알려주므로 편리하긴 하지만. 그리고, 레스토랑 역시 평점과 리뷰를 확인하면 대략적인 느낌을 알 수 있다. 물론 조작이 없으리라고는 못하지만, 그냥 가볍게 근처에서 뭐 먹을곳이 없을까 찾는 정도라면 이렇게 검색해서 방문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또한, 자동차 운전중이라면 서브웨이라거나 스타벅스, 버거킹과 같이 드라이브스루로 받을 수 있는 식당을 찾는데도 유리하다.
yum - CentOS 패키지 관리자
CentOS에서 사용되는 패키지 관리자 yum에 대한 기본 옵션이다. 최근에 CentOS를 만질 일이 좀 생겨서 정리해 두기로. 패키지 목록 확인은 list 옵션을 사용. # 전체 패키지 목록 출력 yum list all # 설치된 패키지 목록만 출력 yum list installed 찾고 싶은 패키지를 grep 명령을 조합하여 검색하면 편리하다. # 패키지 이름중에 httpd가 포함된 것만 출력 yum list all | grep httpd # 설치된 패키지 이름중에 httpd가 포함된 것만 출력 yum list installed | grep httpd 패키지 설치와 제거는 install/remove 옵션을 사용. # httpd 패키지 설치 yum ins
![[칸코레] 어떤 함선을 키우는 것이 좋을까? (150423 기준)](https://img.zoomtrend.com/2015/04/23/a0056931_55387fa4dad6f.jpg)
[칸코레] 어떤 함선을 키우는 것이 좋을까? (150423 기준)
다들 한정 해역 이벤트를 앞두고 함대 육성과 자원 축적에 정신없는 이 시기에 뜬금없이 작성해보는 칸무스 육성 가이드(...) 예전에 작성한 '어떤 함선을 키우는 것이 좋을까? (140916)'의 버전업입니다 -ㅂ-;;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이 농축된 글이므로 그냥 참조용으로만 쓰시길... 1. 첫 비서함에 대하여 얼마 전까지는 첫 비서함이야 그냥 마음에 드는 아이로 골라잡아도 아무 상관이 없었으나 최근 초기 선택 칸무스 가운데에서도 2차 개장이 가능(후부키, 무라쿠모)하게 되었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2차 개장이 실장된 비서함을 고르는 것이 조금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만 형평성 부분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의식한 때문인지 운영에서 모든 첫 비서함들의 2차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