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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Turn a Deaf Ear”, 귀머거리 귀를 켜다?
“Turn a Deaf Ear”, 귀머거리 귀를 켜다?영어 표현 중에는 “Turn a deaf ear”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 표현을 직역해보자면, “귀머거리 귀를 켜다.”라는 말로 옮겨볼 수 있는데요.“Deaf”는 “귀가 먹은” 혹은 “청각 장애가 있는”이라는 의미의 단어입니다. 그리고, “Ear”은 우리의 “귀”를 의미하지요. 그래서 이 표현은 이렇게 “청각 장애 귀를 켠다.”라는 말이 되는데, 어떤 의미로 쓰이는 표현인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Turn a Deaf Ear, 청각 장애 귀를 켠다?”이 표현이 가지는 의미는 바로 “못 들은 체하다.” 혹은 “무시하다. 귀담아 듣지 않다.”라는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어떤 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귀담아서 듣지 않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경우를 가리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을 영어에서는 이렇게 재치있는 표현으로 “Turn a deaf ear.”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지요.“He turned a deaf ear to the rumours.” (그는 그 소문을 귀담아듣지 않았다.)“How can you just turn a deaf ear to their crises for food and shelter?” (어떻게 해서 잦네는 그들이 먹을 것과 살 곳을 찾는 소리를 무시할 수 있단 말인가?)여기까지, “Turn a deaf ear”라는 영어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벽화마을”을 영어로?
“벽화마을”을 영어로?이제는 다소 시들시들해졌지만, 한 때, 벽화마을이 유행처럼 번진 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벽화마을로는 “이화동 벽화마을”을 꼽을 수 있는데요.서울 대학로 근처에 있는 이 곳은 1박2일에서 소개되면서 많은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2006년 시작된 낙산프로젝트”이화동 벽화망르은 2006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노후되어 방치된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서 복권기금을 활용한 캠페인으로, 동네에 재치있고,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넣어 활기를 되찾게 한다는 프로젝트였습니다.이렇게 완성된 벽화마을은 화제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효과를 낳았는데, 정작 이 곳에 거주하는 거주민들은 소음과 사생활 문제를 일으키게 되었고, 일부 벽화는 철거되기 시작했습니다.서울 이화동 벽화마을 : https://theuranus.tistory.com/4740서울 홍대 벽화거리 : https://theuranus.tistory.com/4840수원 지동 벽화마을 : https://theuranus.tistory.com/5146청주 수암골 벽화마을 : https://theuranus.tistory.com/5311△ 이화동 벽화마을“벽화마을은 영어로 어떻게 부를까?”아무튼, 이렇게 우리나라 수도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서 벽화마을을 찾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벽화마을을 영어로는 어떻게 부를 수 있을까요?벽화는 영어로 “Mural”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을은 “Village”라고 부르지요. 그래서 벽화마을은 간단히 영어로 “Mural Village”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This is Ihwa Mural Village.” (이 곳은 이화 벽화 마을입니다.)“Artists and students from throughout Korea came to the village to paint murals on the sides of the buildings.” (전국 각지에서 예술가와 학생들이 건축 면에 벽화를 그리이 위해서 왔다.)여기까지, “벽화마을”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 헌 반 살펴보았습니다.
“Down The Toilet”, 변기로 내려가다?
“Down The Toilet”, 변기로 내려가다?영어 표현 중에는 “Down The Toilet”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Down”은 아래를 뜻하고, “The Toilet”은 변기를 뜻하니, 우리말로 직역해보면, “변기로 내려가다.”라는 말로 번역해볼 수 있는 표현입니다.“Down the Toilet, 무슨 의미일까?”이 표현은 문자 그대로 “변기 아래로 내려간다.”라는 의미로 사용할 수 있기도 하겠지만, 다른 비유적인 의미로 쓰입니다.무언가를 “허무하게 날리다.”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변기에 들어가서 물을 내리게 되면, 다시 찾을 수가 없습니다. 가지고 있던 것을 허무하게 날리는, 당황스러운 감정을 담고 있는 영어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Go down the Toilet, 허무하게 날리다.”일반적으로 이 표현은 동사 “GO”와 조합이 되어서 쓰입니다. 과거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경우에는 “Went down the toilet”과 같은 형태로 사용할 수 있겠지요.“My 50,000 won went down the toilet.” (5만원을 허무하게 날렸다.)“Go Out of the Window = 허무하게 없어지다. 날리다.”이와 유사한 표현으로, “어떤 것이 허무하게 없어지는 경우”에 쓸 수 있는 다른 표현으로 아래와 같은 표현이 있습니다.Fly Out of the WindowGo Out of the Window두 표현 모두, 어떤 것이 허무하게 없어져버리는 것을 뜻합니다. 기존에 있던 것이 허무하게 없어져버리는 것을 뜻하는 표현입니다.“As soon as the kinds arrived, order went out of the window.” (그 아이들이 도착하자마자, 질서는 완전히 사라졌다.)“When common sense goes out of the window, something much more dangerous flies in.” (상식이 완전히 사라졌을 때, 훨씬 더 위험한 것이 들어온다.)여기까지, “Down the toilet”과 그와 유사한 다른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Start From Scratch”, 출발선에서 시작하다?
“Start From Scratch”, 출발선에서 시작하다?영어 표현 중에는 “Start from Scratch”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를 우리말로 직역해보면, “선에서 시작하다.”라는 말로 옮겨볼 수 있습니다.“출발선에서 시작하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다.”이 표현은 출발선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것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는데요. 실제로 갖는 의미는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다.” 혹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다.”라는 의미를 갖습니다.이 표현은 중세 경마 대화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경마 대회에서 출발선을 칼이나 창으로 바닥에 그어놓고 시작했는데요. 경마 기수들 중 누구라도 이 선을 제대로 돌지 않거나 경로를 벗어나는 경우에는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와서 경기를 처음부터 속개해야 하는 것에서 유래한 표현입니다.그래서, 결국 출발선으로 다시 돌아가서 시작한다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시작한다.” 혹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라는 의미를 갖게 된 것이지요.이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Start From Scratch”1. 출발선에서 시작하다.2.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다.3.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처음부터 시작하다."It is starting almost from scratch."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다.)"Now I feel like I'm starting from scratch." (지금 나는 빈손으로 시작하는 기분이다.)"She suggested I start from scratch." (그녀는 내가 처음부터 시작하라고 제안했다.)야기까지, “Start From Scratch”라는 영어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유료 도로”를 영어로?
“유료 도로”를 영어로?도로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고속도로도 있고, 폭이 좁은 도로도 있고, 폭이 아주 넓은 대로가 있기도 하지요. 이렇게 여러 가지의 종류의 도로가 있는데, 간혹 일부 도로는 “유료”로 돈을 내고 가야 합니다.이번에는 이렇게 “유료”로 이용할 수 있는 도로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유료 도로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일반적인 경우에 도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차를 가지고 있으면, 대부분의 도로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일부 구간의 경우에는 이용하는 만큼 돈을 내야 합니다.대표적인 유료 도로를 살펴보면, “고속도로”가 있는데요. 달린 구간 만큼, 정해진 요금제에 따라서 요금을 내야 하는 형태의 도로입니다.과거에는 고속도로 외의 유료 도로를 찾기는 힘들었지만, 이제는 다양한 도로, 특히 민간자본이 들어간 도로가 생겨남에 따라서 꼭 고속도로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유료 도로가 생겨났습니다.이러한 유료 도로를 영어로는 “Toll Road”라고 합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요금을 징수하는 “톨게이트(Tollgate)”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이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I don’t think the toll road is crowded.” (유료 도로는 붐비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The governor’s plan to lease the Indiana Toll Road to a foreign company has passed its first legislative test.” (인디애나의 유료 도로를 외국 기업에 임대하고자 하는 정부의 계획은 첫번째 입법 시험을 통과했다.)“Toll Bridge, 유료로 이용하는 다리”일부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도로가 있기도 합니다.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본토를 연결하는 인천대교와 영종대교가 대표적인 “유료 다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다리 형식의 도로는 영어로 “Toll Bridge”라고 합니다.참고로, 고속도로는 영어로 미국의 경우에는 “Expressway”라고 부르고, 영국의 경우에는 “Motorway”라고 부른답니다.여기까지, “유료 도로”의 영어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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