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인배(小人輩).com
Posts
2701 posts요아소비(YOASOBI) “그 꿈을 덧그리며(あの夢をなぞって)”
요아소비(YOASOBI) “그 꿈을 덧그리며(あの夢をなぞって)”2019년 처음으로 선보인 음악이 1개월 만에 유튜브에서 100만뷰를 달성하고, 약 6개월만에 1000만 뷰를 달성하면서 가능성을 보인 “요아소비”라는 그룹의 두 번째 곡입니다.첫 번째 곡은 “밤에 달리다(夜に駆ける)”라는 곡이었지요. 두 번쨰로 내놓은 곡인 “그 꿈을 덧그리며(あの夢をなぞって)” 역시도 발매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곡입니다.“2인조 밴드로 이루어진 요아소비(YOASOBI)”요아소비는 2명으로 이루어진 작은 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곡과 작사를 담당하는 AYASE와 보컬 IKURA로 이루어진 밴드이지요. 밴드의 이름은 “夜遊び (밤놀이)”인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그룹의 소개는 “소설을 음악으로 만들어내는 유닛(小説を音楽にするユニット)”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룹의 컨셉이 이렇게 소설을 음악으로 만들기 떄문일까요?요아소비의 음악은 얼필 들으면, 애니메이션과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의 곡이기도 합니다. 희망찬 느낌이 들기도 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기도 하는 곡, 요아소비의 “저 꿈을 덧그리며(あの夢をなぞって)라는 곡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가사”夜の空を飾る綺麗な花요루노 소라오 카자루 키레이나 하나밤하늘을 장식하는 아름다운 꽃街の声をぎゅっと光が包み込む마치노 코에오 귯토 히카리가 츠츠미코무거리의 목소리를 빛이 살짝 감싸고音の無い二人だけの世界で聞こえた言葉は오토노 나이 후타리 다케노 세카이데 키코에타 코토바와소리 하나 없는 둘 만의 세상에서 들려온 말은「好きだよ」「스키다요」「좋아해」夢の中で見えた未来のこと유메노 나카데 미에타 미라이노 코토꿈 속에서 본 건 미래의 일夏の夜、君と、並ぶ影が二つ나츠노 요루, 키미토, 나라부 카게가 후타츠여름 밤, 너와, 늘어선 그림자는 두 개最後の花火が空に昇って消えたら사이고노 하나비가 소라니 노봇테 키에타라마지막 불꽃이 하늘로 떠올라 사라지면それを合図に소레오 아이즈니그걸 신호삼아いつも通りの朝に이츠모도-리노 아사니여느 때같은 아침에いつも通りの君の姿이츠모도-리노 키미노 스가타여느 때같은 너의 모습思わず目を逸らしてしまったのは오모와즈 메오 소라시테 시맛타노와무의식 중에 눈을 피해버린 건どうやったって忘れられない君の言葉도-얏탓테 와스레라레나이 키미노 코토바어떻게 해도 잊을 수 없는 네 말이今もずっと響いてるから이마모 즛토 히비이테루 카라아직도 쭉 울려퍼지고 있어서夜を抜けて夢の先へ요루오 누케테 유메노 사키에밤을 지나 꿈의 끝으로辿り着きたい未来へ타도리 츠키타이 미라이에다다르고 싶은 미래로本当に?あの夢に、本当に?って今も혼토-니? 아노 유메니, 혼토니?ㅅ테 이마모정말? 그 꿈으로, 정말? 이라며 지금도不安になってしまうけどきっと후안니 낫테 시마우케도 킷토불안해져도 반드시今を抜けて明日の先へ이마오 누케테 아스노 사키에지금을 지나 내일의 끝으로二人だけの場所へ후타리 다케노 바쇼에둘 만 아는 곳으로もうちょっと모- 춋토조금만 더どうか変わらないで도-카 카와라나이데부디 변치 말아줘もうちょっと모- 춋토조금만 더君からの言葉키미카라노 코토바너에게서 들은 말あの未来で待っているよ아노 미라이데 맛테 이루요그 미래에서 기다리고 있을게誰も知らない다레모 시라나이아무도 모르는二人だけの夜후타리 다케노 요루둘 만의 밤待ち焦がれていた景色と重なる마치코가레테 이타 케시키토 카사나루애타게 기다리던 풍경과 겹쳐져夏の空に未来と今繋がる様に開く花火나츠노 소라니 미라이토 이마 츠나가루 요-니 히라쿠 하나비여름 하늘에 미래와 지금이 이어지듯 터지는 불꽃君とここでほらあの夢をなぞる키미토 코코데 호라 아노 유메오 나조루너와 여기서, 봐, 그 꿈을 덧그려見上げた空を飾る光が今照らした横顔미아게타 소라오 카자루 히카리가 이마 테라시타 요코가오올려다본 하늘을 장식하는 빛이 이 순간 비춘 옆모습そうずっとこの景色のために소- 즛토 코노 케시키노 타메니그래 줄곧 이 풍경을 위해そうきっとほら二つの未来が소- 킷토 호라 후타츠노 미라이가그래 분명 두 사람의 미래가今重なり合う이마 카사나리 아우지금 서로 겹쳐져夜の中で君と二人요루노 나카데 키미토 후타리밤중에 너와 함께辿り着いた未来で타도리 츠이타 미라이데다다른 미래에서大丈夫想いはきっと大丈夫伝わる다이죠-부 오모이와 킷토 다이죠-부 츠타와루괜찮아, 마음은 분명 괜찮아, 전해질 거야あの日見た夢の先へ아노 히 미타 유메노 사키에그 날 꾸었던 꿈의 끝으로今を抜けて明日の先で이마오 누케테 아스노 사키데지금을 지나서 내일의 끝에서また出会えた君へ마타 데아에타 키미에다시 만난 너에게もうちょっと모- 춋토조금만 더どうか終わらないで도-카 오와라나이데제발 끝나지 말아줘もうちょっと모- 춋토조금만 더ほら最後の花火が今호라 사이고노 하나비가 이마봐, 마지막 불꽃이 지금二人を包む후타리오 츠츠무두 사람을 끌어안아音の無い世界に響いた오토노 나이 세카이니 히비이타소리 하나 없는 세상에 울려퍼진「好きだよ」「스키다요」「좋아해」요아소비 사이트 : https://www.yoasobi-music.jp/profile
심상치 않은 “깡 챌린지”
심상치 않은 “깡 챌린지”2017년 발매 당시에는 큰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잊혀진 곡이 되었지만, 2020년 최근들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곡이 있습니다.가수 비(정지훈) 씨의 “깡(GANG)”이라는 곡이 그 주인공인데요. 깡은 최근들어서 “1일 1깡”이라는 말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깡 챌린지”라는 말을 만들어 내기도 하면서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온라인에서 밈으로 진화한 깡”사실, 비가 깡을 처음에 세상에 내놓았을 때는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촌스러운 가사와 음악으로 인해서 큰 빛을 보지 못했고, 비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음악 정도에 불과했죠.크게 임팩트가 없었던 곡이었지만, 비의 곡이라는 것 때문에 온라인에서 조금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조롱거리로 전락하고 말았지요.△ 깡 공식 뮤직비디오“최근 다시 조명을 받은 깡”깡은 이상하게 다시 조명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인 유행으로 인해서 새로운 콘텐츠의 생산이 둔화되면서 기존에 있던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향이 강화되었고, 그 과정에서 기존의 콘텐츠를 다시 활용해서 소위 패러디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늘어났습니다.비의 깡은 이러한 과정에서 다시 재조명되게 되었고, 뮤직비디오 혹은 곡을 들으러 오는 사람들보다는 사람들이 남긴 재치있는 댓글을 보러 오는 사람들로 붐비는 일종의 작은 커뮤니티화가 되었습니다.“통계청의 UBD, 그리고 사과로 더욱더 주목을 받은 깡”이렇게 온라인에서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던 비의 깡은 “통계청 유튜브 공식 계정”이 참여하면서 한 번 더 화제가 됩니다. 통계청은 비가 출연했던 “자전차왕 엄복동”이 남긴 17만을 가리키는 단위 “UBD”를 활용해서, 비를 조롱하듯이 댓글을 달았고, 이것이 화제가 되어 결국 사과를 하는 일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이렇게 온라인에서 다시 화제가 되면서 비의 영상은 다시 사람들에게 더 많이 알려지게 되었지요.“1일 1깡 챌린지, 패러디 영상의 가속화”여기에, “1일 1깡”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습니다. “1일 1깡”이라는 말은 비의 “깡” 영상을 하루에 한번은 봐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인터넷 밈인데요.이렇게 1일 1깡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일부는 깡에 나온 춤을 커버해서 올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1일 1깡 챌린지를 개척한 사람은 일반적으로 “호박전시현”이라는 이름의 유튜버로 알고 있는데요. 뭔가 엉성한 듯 하지만, 나름 진지하게 비의 춤을 커버하는 장면에서 대중들의 공감을 얻었고, 1일 1깡 챌린지가 점점 더 퍼지는 상황이 되게 됩니다.△ 놀면 뭐하니의 깡 조명“놀면 뭐하니에서 재조명되며, 더욱더 영향력이 커진 1일 1깡 챌린지”비의 온라인에서의 영향력이 점점 더 커지게 되자, TV 채널에서도 이를 활용했습니다. 유재석이 등장하는 프로그램인 “놀면 뭐하니”에서 비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깡”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게 되었습니다.방송에서 비는 이 현상에 대해서 “즐겁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이며, 대인적인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로 하여금 더욱더 네티즌들의 “깡 챌린지”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호박전시현 깡 커버△ 보물섬 깡 커버△ 1일 5깡 커버△ 체대여친의 1일 7깡 커버△ 깡 뮤직비디오 더빙△ 깡 뮤직비디오 커버“우후죽숙으로 탄생한 비의 춤 커버”이렇게 지상파 방송에서까지 주목을 하면서 비의 깡은 2020년을 강타한 인기곡이 되었습니다. 여기저기서 깡 노래 소리가 들리게 되고, 비의 춤을 커버하는 다양한 영상들이 탄생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지요.이것은 “깡 챌린지”라는 밈이 되어서 온라인에서 화제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국내의 다양한 유튜버들이 참여하는 것에서 시작이 되었는데, 이제는 판이 더 커지면서 국내의 가수들도 비의 춤을 커버하게 되었습니다.대표적으로 전효성, 오하영, 서은광, 초롱 씨가 커버한 버전을 볼 수 있겠지요. 그리고, 다른 연예인들도 점점 깡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분위기이기도 합니다.△ 전효성의 깡 커버△ 오하영, 서은광, 초롱 깡 커버△ 팝핀현준의 깡 커버“세계로 뻗어나가는 깡 챌린지”깡 챌린지는 국내를 넘어서 세계로 퍼지고 있기도 합니다. “미군 동료에게 깡을 보여주면 생기는 일”과 같은 영상이 탄생하기도 하며, 외국인들이 깡에 나온 춤을 커버하는 영상이 속속들이 발견되고 있기도 하지요.이번 “깡”의 인기로 인해서, 새우깡의 광고모델이 되기도 한 비, 그리고 다시 2020버전으로 음악이 리메이크 되기도 하면서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미군 동료에게 깡을 보여주면 생기는 일△ 외국인들이 깡 뮤직비디오를 본다면과거에 소위 망했다는 곡으로 조롱을 받았던 곡이 2020년에는 최고의 곡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 아이러니한 상황이기도 한데요. 한편으로 인생사 알 수 없다는 교훈을 남기는 곡이기도 합니다.
Official髭男dism(오피셜 히게단디즘) “Pretender”
Official髭男dism(오피셜 히게단디즘) “Pretender”메이저에 데뷔한 지 1년 3개월 만에 “무도관”에 입성하여 공연을 하고, 최근에 선보인 곡인 “Pretender”는 각종 스트리밍 차트에서 상위권을 오랜 시간 기록하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같은 앨범에 속한 다른 곡들 역시도 각종 음원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일본 내에서 최근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밴드의 이름은 다소 이상하기도 합니다.“Official髭男dism”공식 명칭은 “Official髭男dism”으로 쓰고 있는데, 처음 접하면 어떻게 읽어야 할지도 모르는 감이 잡히지 않는 이름의 밴드라고 할 수 있지요.이들의 이름은 “오피셜 히게단디즘”이라고 읽어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머지는 다 영어인데, 가운데에 들어가는 “히게단”만 한자로 쓰여있는데요. 이는 “髭男(히게단)” 뒤에 “dism”을 붙여, “단디즘”이라는 단어를 만든 것입니다.“髭男(히게단)”은 “수염 남자”를 가리키는데요. 밴드 이름의 유래는 수염이 어울리는 나이가 되어도 재미있는 음악을 계속해서 추구해나가고 싶다는 의지를 담아서 지었다고 합니다.“공식 수염남자들의 대표곡, Pretender”이들의 최근 히트곡은 “Pretender”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는 유튜브 조회수 기준으로도 상당한 숫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글을 쓰고 있는 현재를 기준으로 2억2천만 조회수 정도를 기록하고 있으니, 곡 하나만 보아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고 할 수 있지요.“Pretender”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사랑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Pretender”는 “… 하는 척 하는 사람”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는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 척하고 있는 사람의 심리(?)를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君とのラブストーリー 키미토노 라부스토리너와의 러브스토리それは予想通り 소레와 요소도오리그건 예상대로 흘러가いざ始まればひとり芝居だ이자 하지마레바 히토리 시바이다자, 시작하자니 1인 연극이야ずっとそばにいたって 結局ただの観客だ즛토 소바니 이탓테 켓쿄쿠 타다노 칸캬쿠다계속 옆에 있어도 결국 그냥 관객일 뿐感情のないアイムソーリー칸죠노 나이 아이무소리마음에도 없는 I'm sorryそれはいつも通り소레와 이츠모도오리그건 항상 그랬어慣れてしまえば悪くはないけど나레테 시마에바 와루쿠와 나이케도익숙해지면 나쁘진 않지만君とのロマンスは人生柄키미토노 로만스와 진세이가라너와의 로맨스는 인생도 인생인 만큼続きはしないことを知った츠즈키와 시나이 코토오 싯타진전이 없다는 걸 알았어もっと違う設定で もっと違う関係で못토 치가우 셋테이데 못토 치가우 칸케이데좀 더 다른 설정으로, 좀 더 다른 관계로出会える世界線 選べたらよかった데아에루 세카이센 에라베타라 요캇타만날 수 있는 세계선을 고를 수 있다면 좋았을텐데もっと違う性格で もっと違う価値観で못토 치가우 세이카쿠데 못토 치가우 카치칸데좀 더 다른 성격으로, 좀 더 다른 가치관으로愛を伝えられたらいいな아이오 츠타에타라 이이나사랑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そう願っても無駄だから소우 네갓테모 무다다카라그렇게 바래도 소용 없으니까グッバイGood bye君の運命のヒトは僕じゃない키미노 운메이노 히토와 보쿠쟈나이네 운명의 사람은 내가 아니야辛いけど否めない でも離れ難いのさ츠라이케토 이나메나이 데모 하나레가타이노사괴롭지만 부정할 수 없어 하지만 멀어지기 어렵네その髪に触れただけで 痛いや いやでも소노 카미니 후레타다케데 이타이야 이야데모네 머리카락에 스치기만 해도 아파 아니甘いな いやいや아마이나 이야이야달콤해 グッバイGood byeそれじゃ僕にとって君は何? 소레쟈 보쿠니 톳테 키미와 나니?그럼 나한테 너는 뭐지?答えは分からない 分かりたくもないのさ코타에와 와카라나이 와카리타쿠모 나이노사답은 알 수없어 알고 싶지도 않아たったひとつ確かなことがあるとするのならば탓타 히토츠 타시카나 코토가 아루토 스루노나라바단 한가지 확실한 게 있다면 「君は綺麗だ」키미와 키레이다넌 아름다워誰かが偉そうに 語る恋愛の論理다레카가 에라소우니 카타루 렌아이노 론리누군가는 잘 안다는 듯 얘기하는 연애 논리何ひとつとしてピンとこなくて나니 히토츠 토시테 핀토 코나쿠테뭐 하나 느낌이 딱 오는 것도 없고飛行機の窓から見下ろした히코우키노 마도카라 미오로시타비행기 창문에서 내려다본知らない街の夜景みたいだ시라나이 마치노 야케이미타이다모르는 거리의 야경같아もっと違う設定で もっと違う関係で못토 치가우 셋테이데 못토 치가우칸케이데좀 더 다른 설정으로, 좀 더 다른 관계로出会える世界線 選べたらよかった데아에루 세카이센 에라베타라 요캇타만날 수 있는 세계선을 고를 수 있다면 좋았을 텐데いたって純な心で 叶った恋を抱きしめて 이탓테 쥰나 코코로데 카낫타 코이오다키시메테순수한 마음으로 이루어낸 사랑을 품고「好きだ」とか無責任に言えたらいいな스키다토카 무세키닌니 이에타라 이이나"좋아해"같은 말을을 무책임하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そう願っても虚しいのさ소우 네갓테모 무나시이노사그렇게 바래도 공허하네グッバイGood bye繋いだ手の向こうにエンドライン츠나이다 테노 무코우니 엔도라인맞잡은 손 너머엔 앤드라인이引き伸ばすたびに 疼きだす未来には히키노바스타비니 우즈키다스 미라이니와잡아늘릴수록 욱씬거리는 미래는君はいない その事実に Cry…키미와 이나이 소노 지지츠니 Cry...네가 없는 그 사실에 Cry...そりゃ苦しいよな소랴 쿠루시이요나괴로워グッバイGood bye君の運命のヒトは僕じゃない키미노 운메이노 히토와 보쿠쟈나이네 운명의 사람은 내가 아니야辛いけど否めない でも離れ難いのさ츠라이케도 이나메나이 데모 하나레가타이노사괴롭지만 부정할 수 없어 하지만 멀어지긴 어렵네その髪に触れただけで 痛いや いやでも소노 카미니 후레타다케데 이타이야 이야데모네 머리카락에 스치기만해도 아파 아니甘いな いやいや아마이나 이야이야달콤해グッバイGood byeそれじゃ僕にとって君は何?소레쟈 보쿠니 톳테 키미와 나니?그럼 나한테 넌 뭐지?答えは分からない 分かりたくもないのさ코타에와 와카라나이 와카리타쿠모나이노사답은 알 수 없어 알고 싶지도 않아たったひとつ確かなことがあるとするのならば탓타히토츠 타시카나 코토가 아루토스루노나라바단 한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면 「君は綺麗だ」키미와 키레이다넌 아름다워それもこれもロマンスの定めなら소레모 코레모 로만스노 사다메나라이것도 저것도 로맨스의 규칙이라면悪くないよな와루쿠나이요나나쁘진 않네永遠も約束もないけれど에이엔모 야쿠소쿠모 나이케레도영원함도 약속도 없지만「とても綺麗だ」 토테모 키레이다정말 아름다워
6개 국어로 부르는 스텔라 장 “뜨거운 안녕”
6개 국어로 부르는 스텔라 장 “뜨거운 안녕”스텔라 장은 다양한 외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대학 위의 대학이라고 불리는 그랑제꼴을 졸업하고, 문제적 남자에서도 문제를 막힘 없이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면, 이는 단순히 언어적인 재능을 넘어서, 기본적으로 굉장히 똑똑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스텔레장은 과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했는데요. 결국, 방송에 출연하여, 다른 게스트와는 차별화되는 특별한 곡을 선보였습니다.“스텔라 장이 6개 국어로 부르는 토이의 뜨거운 안녕”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스텔라 장은 “토이”의 “뜨거운 안녕”이라는 곡을 6개 국어로 편곡하여 불렀습니다.6개 국어에는, 한국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프랑스어가 속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언어로 한 소절씩 불러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하나의 노래처럼 이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스텔라 장이 6개 국어로 부르는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한 번 감상해보도록 하지요.*한국어조금 더 볼륨을 높여줘 비트에 날 숨기게오늘은 모른 척 해줘 혹시 내가 울어도*영어Don't look at me like that my friendCause I just wanna get drunkLet's sing our songtill the end of the night*독일어Ich werde nach dieserNacht vergessen (이 밤이 지나면 잊을께)Ich werde gut gehenwei du gesagt hast (너의 말처럼 잘 지낼께)*중국어Xiwang wo nenggou ting zhuOu'er chuan lai de wenhou (가끔 들리는 안부에 모진 가슴 될 수 있길)Rang wo chengshourenhe tongku (어떤 아픔도 견딜 수 있게..)*스페인어Es hora de decir adios carino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No voy a olvidarla luz en tus ojos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프랑스어C'est la l'heure de dire adieumon cher bon vieux temps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Je penserai a tes levres douces plus souvent(달빛 아래 타오르던 붉은 입술)떠난다면 보내드리리뜨겁게 - 뜨겁게 - 안녕
이태원 지명의 유래는?
이태원 지명의 유래는?서울을 대표하는 번화가 중의 한 곳으로 꼽히는 이태원은 미디어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노래에서는 “이태원 프리덤”이라는 곡이 과거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고, 비교적 최근에는 “이태원 클라쓰”라는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기도 했으니까요.사실, 이태원은 다양한 문화가 한 곳에 모여있는 독특한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근처에 있는 미군부대의 영향을 받아서, 우리나라 속의 작은 미국이라고 할 수 있지요.“다양한 문화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이태원”미군 부대가 근처에 자리를 잡고 있었던 것에 비롯한, 미국 문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국적인 문화가 한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 바로 “이태원”이 되었습니다.이 곳에서는 이국적인 문화, 특히, 다른 곳에서는 전혀 접할 수 없는 외국음식을 접할 수 있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아프리카 토속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은 아마도 이태원이 유일하지 않을까 하니까요.이러한, 음식 문화 외에도 다른 마이너한 문화가 공존하기도 합니다. 이슬람 사원이 있기도 하고, 음지에서 서식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트랜스젠더 클럽과 같은 이국적인 문화가 깃든 곳이지요.“이태원의 지명은 어디에서 왔을까?”이번에는 이러한 이태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태원의 지명 유래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태원의 지명에 대해서는 다양한 주장이 있는데요.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1. 조선시대 효종 때의 이태원조선시대 효종 때(1619-1659)에는 배밭이 많은 동네라는 이유로 “배나무 이(梨)”가 붙은 “이태원(梨泰院)”으로 불렸다고 전해집니다.2. 임진왜란과 그 이후임진왜란이 발발한 이후에는 왜군들이 이곳에 귀화해서 살았다는 이유로 “이타인(異他人)”을 어원으로 보는 주장이 있기도 합니다.또한, 여기에 임진왜란 이후 일본으로 돌아가지 못한 일본인, 왜란 중 성폭행을 당한 여성과 그들이 낳은 아이들이 모여 살던 동네에서 “다를 이(異)”, “태반 태(胎)” 자를 사용해서 “이태원(異胎圓)”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라는 주장이 있기도 합니다.두 번째, 이유의 경우에는 사실상 우리나라의 가슴아픈 역사가 담겨있는 이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명에서 이런 슬픈 역사를 그대로 느껴볼 수 있기도 하니까요.“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현재의 이태원”현재의 이태원의 모습도 이런 이태원의 이름과 다르지 않습니다. 어떻게 본다면, 1번의 의미보다는 2번의 의미에 더 가까운 동네가 되었다고 볼 수 있기도 하지요.서울 이태원 “독특한 문화가 숨 쉬는 거리”. : https://theuranus.tistory.com/4050다양한 이국적인 문화가 자리를 잡은 동네가 되었으니까요. 그래도 현재는 편견없이 다른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대한민국 내의 유일한 공간으로 남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