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트레이닝 IG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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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슬리브 추천 장거리 러너의 종아리 컨디셔닝 관리방법
월 300km 가 만든 종아리 피로도 개인적으로 종아리 뭉침을 겪고 살았던 적이 없었습니다. 운동은 계속했었지만 지금처럼 러닝 마일리지를 쌓지 않았던 탓이기도 하겠죠? 생애 첫 풀코스를 JTBC 마라톤으로 준비하면서 8월부터는 계속 월 300km를 채워갔습니다. 그러면서 피로감이 누적됐는지 난생처음 인바디 하체 부종이 388까지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수술해도 안 나오는 388-389라니;; 약간은 충격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종아리에서 받는 대미지가 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니 어설프게 포어풋 흉내 내는 여자 회원님들이 종아리가 다 망가져서 오시는 게 당연합니다;;) 오금근 피로 누적 남산 5회전을 끝내고 샤워할 때 발견한.......

목적별 하체 운동 1119 장지역 pt igym
어떤 목적에서든 하체 운동은 빠지지가 않죠? 오늘은 대상자에 따라서 필요한 하체 운동에 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1시 현주샘 하체 운동 체중 무게로 데드리프트 100회를 6~7분 정도로 끝낼 정도로 근력과 지구력이 좋은 현주 샘입니다. 그럼에도 5k 10k 러닝 기록은 의외이기도 합니다. 10k 59분 정도가 베스트였으니까요 >.< 신기하죠? 심장운동이 덜 된 거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벌써 1년 넘게 2년 동안 꾸준히 러닝을 했으니까요. 현주 샘은 부주상골, 무지외반이 심한 상태입니다. 덕분에 발에서 얻어내는 탄성과 충격 흡수 등 일부 기능이 없는 거죠. 양측 운동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줌에도 러닝처.......

IGym 마포 운동 기록 & 빌드업 러닝
한강 노을 5시 45~55분 그냥 보내기엔 아쉬운 한강의 노을입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한강 옆에서 igym을 운영했음에도 이제야 느끼는^^? 누군가 계절을 즐겨보라고 했었는데.. (그때는 차로 드라이브? 뭐 그런 거) 러닝을 시작하면서 계절 즐기기는 제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 마무리 스트레칭하고 인증샷 남길 때 아빠와 아들의 모습입니다. 사진 찍어주는 아빠와 노을을 보는 어린 아들이 너무 예뻐 보여서 찍어본~ 사진 건네드릴까 하다가 기회를 놓쳐버린~ 6분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페이스를 올려 하프 목표 페이스로 마무리~ 디나3가 제법 익숙해졌는지 이제 발에도 편하고 속도를 올리기도 괜찮아졌습니다. 신발이 익숙해지는데 200km는 사.......

1116 아이들 비만은 부모님의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결과를 알면서도 응원했던 타이슨 경기 1차례 연기되고 다시 열린 타이슨경기~ 상대가 누군지 관심보다는 한때 슈퍼스타였던 타이슨의 무대가 그냥 보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너무 나이가 많지만 그래도 혹시? 초반 1~2라운드라면? 아침 10시부터 넷플을 보다가 출근 때까지~ 결국 메인이벤트는 정확히 수업 시간 2시에 해버려서 제대로 관람도 못했지만.. 어쩌면 그의 패배를 보기 싫었던 걸 수도.. 초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무빙도 풋워크도 있었지만 느려진 다리는 예전의 타이슨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다운되지 말고 판정만 가자로 마음도 바뀌고~ 어그로가 많았던 경기였지만 타이슨을 다시 본 것으로 만족을 ^^ 2시 이.......

달리는명상 가을 러닝 1115 운동 기록
아직은 괜찮은 날씨 2시 레슨을 마치고 준비한 러닝 벨트를 착용하고 가면서 먹을 작은 양갱까지 ~ 오늘도 달릴 준비를 해봤습니다. 아! 그리고 밀리의 서재 불편한 편의점 2탄도 반가운 잠수교 익숙한 마포대교를 지나서 7km를 지나면 우측 멀리 새빛섬이 보이고 반포대교(잠수교)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속으로 ‘이제 반 왔구나 이제 시작이구나’ 생각하는 시기입니다. 날이 추워져서일까요? 항상 달리는 사람이 많았는데 아무도 없는~ 그래도 이곳을 지나면 점점 거리가 줄고 목표가 가까워지기 때문에 마음이 가벼워지는? 시간이 됩니다. 마무리는 선셋 멀리 야외 촬영을 하던 신랑 신부를 보기도 했었던 선셋~ 마포대교를 건너 볼록거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