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트레이닝 IG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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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PT IGym 고관절스트레칭 0306 트레이닝

공덕PT IGym 고관절스트레칭 0306 트레이닝

0306 트레이닝 노트 공덕PT igym에서 알려주는 고관절 스트레칭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고관절 유연성은 왜? 운동, 움직임 이런 말 많이들 사용하고 보기도 했을 겁니다. 대부분 부상관리나 가동 범위 문제로 동작이 안 될 때 검색하고 정보를 찾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트레이너 교육이나 서클즈 강의 때도 자주 언급했던 내용이지만 고관절 스트레칭은 하체 운동뿐만 아니라 상체운동에도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앉아서 당기는 로우를 할 때도 고관절이 유연하지 않으면 골반을 세우기 어렵습니다. 받침이 불안하니 당기는 동작도 마음처럼 되지 않을 수 있겠죠? 스쿼트나 런지는 말할 필요도 없겠죠? 스쿼트 : 고관절 유연.......

문정동PT IGYM 트레이닝 노트 0305

문정동PT IGYM 트레이닝 노트 0305

요즘 트레이닝 노트에서 자주 언급하는 부분이 스트레칭과 견갑골 운동입니다. 글 읽는 회원님들도 무엇을 했을 때 잘 되었고 똑같은 워밍업을 했음에도 차이점이 있었던 날! 그날의 일상은 어땠는지? 점검하시기를 바랍니다. 운동의 시작은 환경 점검부터 단순히 동작 사진/영상을 보기보다는 연계되는 흐름, 일상/환경 상태와 퍼포먼스를 같이 생각해 주면 퍼포먼스를 늘리고 기량을 향상시키지 유리합니다. 12시 트레이닝 노트 ㅣ 문정동PT IGYM 구트는 무반동 머슬업 후유증으로 팔꿈치 사용은 피하고 #토투바 를 연습. (쿼드 스트레칭 이후 킵 스윙 향상) 현주 샘은 #키핑풀업 연습과 폼롤러를 이용하는 플란체 트레이닝을 병행했습니다. (팔.......

3월4일 마포역pt igym 트레이닝노트 - 마포대교러닝

3월4일 마포역pt igym 트레이닝노트 - 마포대교러닝

#마포대교러닝 7시가 잠시 비어진 틈에 유준이와 함샘 세 명이서 #마포대교러닝 을 다녀왔습니다. 4.7킬로를 5분 50초 페이스로 달리고 300미터 걷기로 마무리 그럼에도 31분이니 유준이가 얼마나 빨라졌는지 기록이 얘기해 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포역pt igym의 꼴찌가 아니라 자랑이 되었네요 ^^; ps. 앞에서 달렸지만 제가 더 힘이 들었던 건 안 비밀 ㅜㅜ 2시 3시 2시 오랜만에 5k 수동 러닝을 마치고 편측 이슈가 있던 부분을 보안했습니다. 허리 고관절 발을 부분에서 연계 동작으로 이어가고 정리운동으로 마무리. 최근 옆으로 많이 잤다고 하는데 그 부분이 어느 정도 영향도 줬을 것 같습니다. 3시 걸을 때부터 허리가 안 좋아 보이셨.......

3월2일 문정동헬스 아이짐 트레이닝노트

3월2일 문정동헬스 아이짐 트레이닝노트

비타민c 섭취량 - 수용성 지용성 (리포좀) 요즘은 장내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발전된 공법이 많이 나왔습니다. 글루타치온도 그렇고 비타민c도 마찬가지입니다. 클릭해서 정보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물에 2~3그램 태워서 2번 지용성 1번 섭취하고 있습니다. 현대인은 산화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없고 관리는 필수일겁니다. 적어도 아이짐 회원님들은 권장량이 아닌 필요량을 실천해 보기 바랍니다. ^^ 3시 유00 회원님 (1) #케어링체조 (2) #어깨스트레칭 (3) #슈러그 견갑골의 전방 경사도 있고 전면부의 긴장도가 꽤 높은 유00님 입니다. 초기부터 확인은 되었지만 전체적인 운동 능력 향상을 위해 직접적인 접근은 하.......

3월1일 마포역pt igym 트레이닝노트

3월1일 마포역pt igym 트레이닝노트

3월 1일 개인 운동 손 00님을 끝으로 레슨이 끝났던 삼일절입니다. 집으로 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3월의 시작인데 약속을 어기긴 싫어서 개인 운동 시작! 키핑풀업 10회 10세트 물구나무서기 & 숄더탭 10 세트 1. #플란체 그리고 아이디어가 좋아 보였던 플란체 (롤폼 받침) 난이도가 훅 낮아지지만 연습이나 회원 적용에 좋아 보여서 저도 연습! (난이도가 플란체에 비해서 낮은 거지 그렇게 쉽지도 않습니다 ^^;) 2. #킵스윙을 통한 머슬업 콤보 키핑풀업 - 체투바 - 머슬업 3콤보 연습 되고 나서 생각하면 어려운 원리가 아닌데 연습하던 몇 달은 참 답답하기만 했었습니다. (힘보다 리듬 연계의 중요성) 이게 뭐라고 .. >.<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