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트레이닝 IGYM
Posts
846 posts
러닝 준비와 러닝 효과
오늘은 러닝이란 주제로 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어린 시절 한 번쯤 달리기를 했을 겁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차를 이용하고 좌식 생활에 익숙해가면서 달리기 혹은 러닝이 삶에서 사라지는 것이 현실일 겁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러닝 효과와 처음 달리기 (러닝)를 준비하는데 주의점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러닝 주의점 4가지 1. 건강 상태 체크 2. 준비운동 3. 온도와 환경 파악하기 4. 수분 섭취 당연한 내용이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4가지 주의사항입니다. 1) 건강 상태 체크 대상자가 러닝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체력이나 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실내에서 혹은 야외에서 바로 뛰는 것은 굉장한.......

0415 장 건강 잡담 - 유산균 먹을까?
어제 늦은 밤 지인이 상담을 왔습니다. 꾹이 마치고 상담했으니 자정 즈음 시작해서 1시에 마쳤죠 >.< 수학강사라 늦은 밤 밖에 시간이 안되고 저도 수업 마치면 11시가 넘어서 둘의 시간은 늦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전보다 10킬로쯤 증가된 체중 ~ 인바디를 봤더니 발의 좌우 부종이 9단계나 차이 나고 체지방률에 비해 내장지방 면적도 상당히 높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체적인 높은 부종도 [전부 왼쪽] 위 3가지 정보로 이미 예측할 수 있는 내용이 너무 많았습니다. 당연히 움직임 체크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왔고요. 그중에서도 체지방률 대비 높은 내장 지방 면적을 두고 잠시 얘기를 나눴습니다. 높은 당 섭취 & 글루텐 대.......

0413 igym 운동일지
두 분이 빠져서 좀 한가로웠던 토요일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김 00 님과 꾹이의 러닝을 계획 잡고 다이어터의 계획을 이어갔던 하루입니다. 일명 예신 다이어트^^ 2시 이00 회원님 이번 주 내에서는 가장 괜찮았던 컨디션이었던 것 같습니다. 상체를 주로 사용하는 날이기에 승모근 운동과 겟업 1번 반복으로 어깨 안정근 코어를 먼저 열심히 운동. 손 00 님처럼 바꿔가고 있는 bar 풀업과 브릿지 푸시업도 포함시켰습니다. (폼이 제법 올라왔죠^^?) 본격적인 상체 운동으로 오버헤드스쿼트와 스내치 밸런스 ~ 오버헤드스쿼트가 익숙해지면 스내치 밸런스를 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그 자세로 오버헤드스쿼트 준비를 해버려서 아주 편하게 레슨.......

한강러닝 코스 & 무동력 트레드밀 러닝 0412
유준이의 도전 과제가 몇 가지 있었습니다. 무동력 트레드밀 실내 마라톤 1. 1km부터 10km까지 늘리기 마블 런을 준비하면서 열심히 했었죠 당시에 1시간 3~5분 정도까지 기록이 나왔고 ^^ 지금은 아마 50-55분 나올 것 같네요. 2. 1km부터 거리를 줄여가며 스피드 올리기 오히려 장거리보다 더 힘들어했던 과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pops를 준비하면서 지구력을 장착한 유준이에게 단거리 능력을 올리려고 거리를 줄여가며 무동력 트레드밀에서 기록 경신을 만들어갔습니다. 오늘은 옆에서 도와주는 삼촌들과 함샘의 무동력 트레드밀 300미터 러닝과 유준이의 4번째 재도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강러닝코스 중 igym이 가장 애용하는 마포대교.......

봄날의 오운완! 0411
내일은 조금 쌀쌀해지지만 오늘은 봄날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더웠던 하루였습니다. 주말이면 괜스레 움직이기 싫어서 낮에 바로 러닝을 했더니 ~ 정말 여름의 느낌이~ 5킬로 밖에 안되는 거리를 뛰는데도 4킬로부터 요기까지만 할까 ;;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1킬로 5분페이스도 아직은 버거운 러닝입니다. 4:30 까지 만들고 거리를 늘리려고 하는데 게으른 자기 훈련의 결과는 아직은 5분 밖에 안되네요. 중간 중간 터널에서 gps가 안잡혀서 1분이 더 나왔던 .. 그래도 나름의 목표를 달성한 하루입니다. 오늘 혹시 집에서 뒹굴뒹굴?로 끝난 하루는 아니시죠? 식사는 꼬박꼬박 챙기는데 운동은 생각날 때만? 내일이 된다고 바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