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의 소확행 일상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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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차, 유지
어제는 떡볶이로 과식을 해버리고 말았어욤.. ☞☜ 그래도 유지여서 다행 ㅋㅋ 아침은 나름 탄단지를 챙긴 요거트+제로슈거 쿠키+꿀 자몽 2조각 프로핏(은 배불러서 2시간 후쯤) 요거트가.. 딱 한숫가락 남았는데 요즘은 달달한 음식에 빠져서 그런가.. 꿀 올린부분 다먹으니 더먹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뜯은 대파크림치즈팝콘 ㅋㅋㅋ 당류는 19g 한번 먹을떄마다 이렇게.. 3번정도 올려먹은거같아요 과자 남은건 점심에~~ 이번에도 요거트에 건강과자+자몽 건강과자 올리니 제로쿠앤크쿠키보다 요거트가 좀더 잘들어가던 ㅎㅎ 그리고 바로 후식으로 떡볶이 때리기 ㅋㅋ 떡볶이는 1:40에 0.5인분 4:00에 0.5인분 먹었는데 0.5인분씩도 먹.......

44일차, -0.2kg
전날대비 -0.2kg 허리는 78cm(30.7인치) 요며칠간은 조절하고 지냈지만 여행다녀오고나선 계속 먹방의 연속인지라 오랜만에 허리 재보니 30인치대..ㅎㅎ 눈바디도 많이 무너졌는데 첫날이랑 허리사이즈는 같은거 보면 생각했던거보다는 안늘은거같다 어제는 밥 먹을 때마다 식탁보 깔고 먹었더니 식단조절할 맛 났던 ㅋ 공복 10분운동후 아침은 레몬차, 프로핏, 고구마, 부라타치즈샐러드로 탄단지 맞춰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레몬차는 오랜만에 먹으니 잘 안들어가길래 오후 4시에 한번 6시에 한번 이렇게 나눠먹음 장보고 집오자마자 미에로화이바 제로 청량한 느낌이 넘넘 기분좋운것 10분운동후 홈플 샌드위치박스 아빠랑 절.......

다이어트 식단 장보기(마켓컬리,헬뷰,홈플러스)
재작년인가.. 그때도 지금처럼 65kg에서 57kg까지 빼면서 허리가 25인치까지 빠졌던 적이 있는데요 간헐적 단식도 병행하면서 덴마크 다이어트, 상추 다이어트, 레몬 디톡스 등 한끼 한끼 맛있어 보이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하다 보니 배고픔은 있었지만 큰 스트레스 없이 빠졌던 거 같아서 오늘은 그때 한 식단에서 약간 모자란 건 추가해서 식단 해보려고 장을 봤어요 기본적으로 자주 먹는 식재료는 동네 시장이랑 코스트코, 이마트가 저렴하니까 야채나 계란, 고구마, 현미밥은 따로 장만하고.. 제일 빠르게 빠졌던 식재료들은 어제저녁에 마켓 컬리에서 주문했어요 아침엔 레몬 차에 요거트, 삶은 계란, 자몽 또는 1. 스테이크에 자몽이나 샐.......

43일차, -0.3kg
어제는 운동 30분하고 식단도.. 빡시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조절했어요 아침은 홈플에서 사온 리코타치즈샐러드에 고구마, 프로핏 +초밥도 종류별로 하나씩만 먹고 +옥수수는 한개에서 1/5정도?? 천천히 먹으려고 일단 조금만 먹었는데 나머진 엄마가 다드셨 ㅋㅋ 11:50 치킨 4조각에 리코타치즈샐러드 4:00 치킨 나머지~ 코스트코에서 궁금해서 사본 피치바이브. 제로슈간데 말랑한 복숭아 과육만 모아놓은거같은 맛 ㅎㅎ 치킨 먹어서그런지. 별로 배안고프길래 저녁은 패쓰하고 이디야에서 아아한잔 역시나 넘배고파서 통밀빵 한쪽 먹었네요 ㅋㅋ 운동: 10분운동 3번

41,42일차: 주말먹방(+0.7kg)
토요일에는 샐러드도먹고 써브웨이도 먹고.. 나름 조절했다고 생각했는데 0.4kg나 는거 보니 짜증나서 일요일까지 먹방해버렸 ㅋㅋㅋ 41일차 아침엔.. 너무 배고파서 일어나자마자 영양제 먹고 일단 아침부터~.~ 일품채 리코타치즈샐러드에 치킨 샐러드는 다먹고 치킨은 한번먹을때 3개씩 조금조금씩 나눠먹었어요 10분운동하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 프로핏 배고팟... 소금빵에 스테비아 커피믹스 점심은 오빠랑 써브웨이 웨지감자세트에 스프라이트 제로 비타민c 타서 같이 먹고 보통은 오빠가 밥사고 제가 커피사는데 오빠가 포인트로 커피 사줬어용 >.< 요즘 커피 잘 안받아서 스벅가면 제일 작은사이즈먹곤하는데.. 라지사이즈 아메리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