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의 소확행 일상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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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일차, +0.1kg
어제 저녁에 전 마뉘먹었는데 그래도 땀나게 운동해서 0.1만 늘은듯한 ㅎㅎ 공복 싸이클 30분 타고 아침은 방토.체리에 연어 후토마끼 2개 스벅 아이스 그린티 한잔 점심은 방토.체리에 건강빵 3종. 말차맛 쉐이크 스트레칭 안하고 바로 싸이클 탔더니 10분만 타도 무릎아프길래 스탑 넘 배고파서 끼니 먹는건처럼 든든하게 먹어봅니다 계란 2개로 만든 스크럼블 에그에 건강빵. 방토 저녁때 되니 또 배고프길래 프로틴바 근력운동은 하고싶은 동작위주로- 버피나 마운틴클라이머 안했는데 땀이 뚝뚝뚝 별로 배는 안고팠는데 엄마가 파전해주셔서 이만한 크기 2판 좀 넘게 먹은거같아욧 6판정도 엄마 아빠랑 먹었는데 쉴새없이 젓가락질한 ㅋㅋ 오.......

67일차, -0.2kg
어제는.. 근력운동을 또 못했지만 양조절을 했더니 0.2kg 빠졌네용 아침은 방토.건강빵 3종.말차맛 쉐이크 스트레칭 7분후 싸이클 30분 점심은 오빠랑 이마트 트레이더스와서 빠에야와 피자.제로콕.피클 빠에야는 양 얼마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넘 느끼해서 피자가 오히려 담백한 느낌 계속 피클.제로콕 먹게 되더라구요 절반정도 먹으니 더이상 안들어가서 스탑 약 2시간가량 수다떨고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노나먹고 그리고 알뜰폰 유심칩이 다른곳의 반값이라 샀어용 이디야에서는 따뜻한 얼그레이티 좀 배고파져서 연어 후토마끼 4조각으로 가볍게 저녁- 요새 넘더워서 걷기 거의 안하는데 어젠 비도오고 선선하니 만보 채우기 성공 ㅋㅋ

65, 66일차의 일기
흠.. 어제는 헴스트링 부위가 너무많이 땡겨서 운동쉬고 식단도 제대로 못했더니 0.8kg 그냥 늘어버린 ㅋ 65일차 사과.방토.체리 미주라 통밀토스트 3개 말차맛 쉐이크 이케차려서 아침에 절반 점심에 절반 스벅 아이스 그린티 아이스 레몬티 한잔하고 아띠베이커리 리뉴얼해서 오랜만에 빵 쇼핑 했어요 넘넘 죠와하는 캐슈넛 르뱅은 한번에 다먹을수 있지만 젤 맛있는부분 이케만 먹고 무화과 빵은 한조각만 크렌베리 빵도 한조각 빵들이 다 겉바속촉 특히 캐슈넛 르뱅 겉이 제일 바삭했다 좀 배고파서 쉐이크 저녁은 육개장에 계란2개 풀어서 밥한공기랑 :) 식후 애사비 싸이클 30분타고 근력운동- 66일차 어제는 할머니 기일이어서 산소갔다가.......

64일차, -0.5kg
어제는 다른건 평상시처럼 배불리먹고 간식을 레몬티로 대체했더니 0.5kg나 빠졌네요! 공복 훌라후프 4분, 붕어운동 5분, 스트레칭 2분 후 아침으로 방토.말차맛 쉐이크. 옥수수 이케먹는데 배터지는줄 ㅋㅋ 스벅 아이스 녹차 아침에 많은 양은 아닌데도 절반 먹을때부터 배불러서 점심은 평상시의 절반만 먹어보기로 합니다. 브로컬리 참치 오트밀죽 (+계란. 치즈) 사진에서 보이는거에서 딱 절반 요리하기 귀찮아서 그렇지 좋아하는 다이어트 요리중 하나 ㅎ.ㅎ 계란노른자에 치즈 브로콜리 올리면 짱맛 훌라후프 10분, 자세교정 스트레칭 후 싸이클 30분 모카빵 다먹을정도로 배가 고팠는데 레몬차(얼음물+레몬즙) 한잔 마시니 은근 배도부르.......

63일차, 몸은 정직해
어제는 간식으로 빙수먹었더니 다시 원상복구.. ^.^ 몸은 정직해 넘 배고파서 일찍 깼어요 그래서 스트레칭도 거르고 애사비.고구마.오리고기.방토로 빨리 차린 아췸 싸이클 30분 타주고 당류 2g인 스벅 돌체 초콜릿과 아이스 그린티 아침을 이르게 먹었더니 일찍 배고파져서 이른 점심. 계란 3개로 만든 스크럼블 미주라 통밀식빵 2조각+땅콩버터 체리, 방토 안그래도 좀 배고팠는데.. 아빠가 빙수 먹자셔서 온 설빙 ㅋ 아빠랑 저랑 두바이 초코 엄청 좋아하는데 두바이초콜릿 빙수있길래 고민1도안하고 요걸로 막 엄청 달지도않고 시원해서 두바이초콜릿보다 훨 맛있었어여 아이스크림 위에 초코 뿌려진것도 지금은 안나오지만 맥도날드 초코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