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건농장과 함께 건강한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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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9월30일 부건농장 일기/고추 농사가 마무리 되어 간다/고추 일곱 물/10월10일 여덜 물 수확하기

2025년9월30일 부건농장 일기/고추 농사가 마무리 되어 간다/고추 일곱 물/10월10일 여덜 물 수확하기

정직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건농장. 올해는 기상이 작년에 비해 너무 다르다. 작년에 비해 올해는 두 가지 기상이 다르다. 첫째는 작년에 비해 낮 기온이 낮다는 것이며, 둘째는 가을 장마로 일주일에 한 번 꼴로 비가 오는데, 특히 비가 오면 폭우로 오니 비가 온다고 하면 너무나 무섭다. 그래서 동계 작물 파종이 어렵게 되었다는 것이다. 고추는 이제 맨 윗부분에 익는다. 아래에 붙었던 고추는 모두 수확하고 이제는 고추가 모두 맨 윗부분에 매달렸던 고추만 익는다. 윗부분에 익은 고추가 있다 보니 고추를 수확하기는 편하고 좋다. 다만 윗부분으로 갈수록 고추는 작아지더라는 것이다. 오늘도 하늘은 구.......

2025년9월26일 부건농장 일기/김장배추 노균병,무름병 방제와 칼슘제 질산칼슘10수염

2025년9월26일 부건농장 일기/김장배추 노균병,무름병 방제와 칼슘제 질산칼슘10수염

꽃무릇의 계절이 왔다. 정직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건농장. 올해는 잦은 비로 인해 김장 배추의 성장이 최상이다. 김장 배추는 낮은 온도와 많은 비로 인해 배추가 폭풍 성장하고 있다. 작년에는 높은 온도와 가뭄으로 배추 농사가 힘들었는데, 올해는 배추에 있어서는 최상의 기상이 이어지고 있다. 배추는 결구가 시작이 되었다. 좋은 기상 조건으로 배추는 이제 결구가 되기 시작했다. 결구가 시작될 때는 벌레와 그 외 병충해 방제가 중요하다. 무름병, 노균병, 진딧물, 담배나방, 파밤나방, 영양제, 칼슘제 질산칼슘10수염 ■ 칼슘은 배추를 튼튼하게 만들어 병 저항성을 증대시키고, 칼슘 부족으로 인한 생.......

2025년9월25일 부건농장 일기/칼칼하고 맛있는 청결 고춧가루 만드는법/고춧가루 보관방법(냉동/냉장)

2025년9월25일 부건농장 일기/칼칼하고 맛있는 청결 고춧가루 만드는법/고춧가루 보관방법(냉동/냉장)

꽃무릇이 시들어진 가을. 정직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건농장. 부건농장에서 생산하는 맛있는 청결 고춧가루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맛있는 고춧가루는 고추 모종을 키우는 일부터 시작된다. 2월부터 모종을 키우기 시작하니 고추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 작물이다. 고추는 첫물 여름부터 수확을 시작하여 가을에 마무리를 짓는다. 고추는 수확할 때마다 맛이 다르다. 첫 물 맛이 다르고, 두 물, 세 물, 그리고 여섯, 일곱 물 모두 매운 강도와 감칠맛, 단맛도 모두 다르다. 정직한 고춧가루는 PLS 제도를 잘 지키는, 허가된 농약과 사용 안전 기준일을 지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고추는 타 작물에 비해 병충해에 약.......

전북특별자치도 부안에서 가볼 만한 곳 중 격포 채석강을 아시나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에서 가볼 만한 곳 중 격포 채석강을 아시나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는 많은 명소가 있다. 그중 가족 나들이로 찾기 좋은 곳 중 하나인 "채석강"을 소개하고자 한다. 닭이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격포항으로, 채석강 바로 옆에 있어 아이들과 함께 구경하기가 참 좋은 곳이다. 참고로 닭이봉 전망대는 차량 진입이 가능하며 그곳에 오르면 칠산 앞바다가 훤히 보인다. 채석강의 유래를 알아보자.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술을 마시며 놀았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흡사하다고 하여 "채석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채석강 명칭 유래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술을 마시며 놀았다는 중국의채석강과 흡사하다고 하여 ‘채석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

2025년9월19일 부건농장 일기/하늘이 높아지는 계절에 고추 여섯물 수확하기

2025년9월19일 부건농장 일기/하늘이 높아지는 계절에 고추 여섯물 수확하기

빗물을 머금은 우리나라 꽃 무궁화 정직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건농장. 계절은 어느덧 가을인듯 하다. 지긋지긋했던 무더위가 이제는 한풀 꺾였다. 그래도 계절은 늦여름으로 밤낮의 기온 차가 심해져 과실은 단맛도 들고 색상도 예뻐지며, 알곡은 더욱더 여물어간다. 부건농장의 고추도 이제는 끝물을 향해 치닫고 있다. 익은 고추는 이제 맨 위에 붙어 있어 서서 수확을 한다. 쪼그리고 앉아 고추를 따지 않아 노동의 강도는 좀 줄어든 듯하다. 싸이즈는 작아졌지만 많이 열렸다. 고추 농사 노하우의 한계인지 막바지로 갈 때 고추 사이즈가 작아지는데, 끝까지 큰 사이즈의 고추를 수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