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농사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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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9월19일 부건농장 일기/하늘이 높아지는 계절에 고추 여섯물 수확하기
빗물을 머금은 우리나라 꽃 무궁화 정직한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건농장. 계절은 어느덧 가을인듯 하다. 지긋지긋했던 무더위가 이제는 한풀 꺾였다. 그래도 계절은 늦여름으로 밤낮의 기온 차가 심해져 과실은 단맛도 들고 색상도 예뻐지며, 알곡은 더욱더 여물어간다. 부건농장의 고추도 이제는 끝물을 향해 치닫고 있다. 익은 고추는 이제 맨 위에 붙어 있어 서서 수확을 한다. 쪼그리고 앉아 고추를 따지 않아 노동의 강도는 좀 줄어든 듯하다. 싸이즈는 작아졌지만 많이 열렸다. 고추 농사 노하우의 한계인지 막바지로 갈 때 고추 사이즈가 작아지는데, 끝까지 큰 사이즈의 고추를 수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