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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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 오겹살 덮밥 만들기 동남아풍 제주흑돼지 요리

쫄깃 오겹살 덮밥 만들기 동남아풍 제주흑돼지 요리

쫄깃한 식감이 좋은 제주흑돼지 오겹살 집이 제주도인 것처럼 매일매일 즐기기 날이 풀이 날리니 제주도 생각나네 최근 몇 년 간 남편과 나는 제대로 된 여행을 못 갔다. 둘 다 계획형 인간인 파워 'J'이다 보니, 여행 계획을 못 세워 못 떠난 어이없는 케이스이다. 올해는 꼭 여행을 가자고 다짐을 했다. 하지만 여전히 어디로 갈지, 무엇을 할지 전혀 결정하지 못했다. 한번은 가볍게 제주도 여행을 가고 한번은 해외로 나가기로 했다. 여행 가면 들려야 하는 맛집도 정하는 편이다. 제주도 여행에서는 흑돼지 코스를 꼭 넣는다. 삼겹살에서 느끼지 못하는 쫄깃 쫀득한 식감도 좋지만, 무엇보다 제주흑돼지만의 진한 육향이 맛있다. .......

양배추 샌드위치 만들기 다이어터 ver 레시피

양배추 샌드위치 만들기 다이어터 ver 레시피

빵은 줄이고 양배추는 가득가득! 다이어터ver의 양배추 샌드위치 만들기 다른 사람들은 기겁하는 나의 식성 나의 식성은 지극히 평범한 편이다. 한 가지를 제외하고 말이다. 나는 양배추를 아주 좋아해 이를 생으로 먹는 걸 좋아한다. 예전에는 조리하기 귀찮다는 이유로 양배추는 익히지 않고 그대로 씻어서 먹었다. 물론, 채 썰지도 않았다. 커다란 잎을 한 장 떼어내어 토끼가 그러하듯 냠냠냠냠하고 먹었다. 이를 옆에서 쳐다보는 남편의 표정이란. 엄마 앞에서도 이렇게 먹었다가 엄마 표정도 남편과 다르지 않았다. 이렇게 먹는 게 정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지금은 익혀서 먹거나, 적어도 썰어서 먹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양배추를.......

새송이버섯무침 버섯들깨무침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무침 버섯들깨무침 만드는 법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좋은 버섯들깨무침 새송이버섯무침 만들기 끼니 때마다 챙겨 먹는 버섯 나의 식사를 비교적 단조로운 편이다. 밥과 국 그리고 각종 반찬들까지 한 상 가득 차리면 먹는 양을 가늠하기 힘들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최소한의 조합으로 구성한다. 단백질 요리 하나 여기에 야채 요리와 버섯요리. 많은 경우 이렇게 먹는다. 굳이 버섯을 챙겨 먹는 이유는 맛과 식감 때문이다. 육류 혹은 야채에서 느낄 수 없는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좋다. 뿐만 아니라 버섯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감칠맛 가득한 버섯의 육즙도 좋아 이를 계속 챙겨 먹게 된다. 얼마 전 새송이버섯을 넉넉하게 받았다. 그냥 구워 먹어도 맛있.......

실온 닭가슴살 오트밀죽 레시피

실온 닭가슴살 오트밀죽 레시피

가볍게 즐기는 한 끼 요리 실온 닭가슴살로 조리 없이 간편하게 즐기자 실온 닭가슴살로 간편하게 식단 관리 꾸준하게 식단 관리 하는 건 쉽지 않다. 회사도 가야 하고 친구들도 만나야 한다. 친구들 만났는데 나만 닭가슴살을 먹을 수도 없고,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술 한잔하고 나면 지난 며칠 간의 식단 관리가 도로 아미타불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포기하고 안 하는 것보다, 단 한 끼라도 혹은 단 하루라도 관리하는 편이 좋다. 나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식단 관리를 한다. 매일 매끼 할 수는 없어도, 식단 관리를 할 수 있을 때는 가급적이면 가볍게 식사하려고 한다. 그런 이유로 집에는 늘 닭가슴살을 쟁여두고 있다. 언.......

꽈리고추조림 밥도둑 요리 밑반찬 종류

꽈리고추조림 밥도둑 요리 밑반찬 종류

단짠의 맛 그리고 꽈리고추의 은은한 매운맛까지 밥도둑이 따로 없는 꽈리고추조림 만들기 어쩔 수 없는 한국인 기분이 안 좋거나 스트레스 받는 날. 유독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날. 나는 어김없이 매운 음식 생각이 난다. 고춧가루를 팍팍 뿌렸건, 매운 고추를 팍팍 넣었건. 칼칼하니 매운맛은 입맛도 돋우어주고, 무엇보다 심란했던 내 기분마저 풀어준다. 그래서인지, 냉장고에는 고추가 늘 종류별로 있다. 홍고추, 풋고추, 청양고추까지! 하지만, 그중 가장 좋아하는 건 꽈리고추일 것이다. 매운맛은 덜하지만, 부드러운 식감이 좋다. 단점은 다른 고추보다 빨리 시들해지기 때문에 이는 구입하고 빠른 시일 안에 먹어야 한다. 한 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