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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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요리 버터 간장 새송이버섯조림
관자인가 헷갈릴 정도로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좋은 새송이버섯요리 버섯이 있어 다행이다 아무런 생각 없이 고추 2봉을 샀다. 계산대에 올려놓으니 고추 2봉이 1만 원을 훌쩍 넘었다. 그러고 보면, 고추 뿐 아니라 다른 야채 가격도 많이 올라, 요즘은 장을 볼 때면 평소보다 더 신중하게 고르게 된다. 그나마 다행인 건, 365일 언제나 저렴한 버섯이 있다는 것이다. 가격이 늘 안정적이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버섯. 뿐만 아니라 맛도 좋고 영양까지 가득하니 채소 가격이 부담스러울 때는 버섯부터 찾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버섯 중 하나가 새송이버섯이다. 부드러우면서도 탄력 있는 식감이 좋다. 미니 새송이버섯도 좋지만, 활.......

명란 두부조림 레시피 매콤 양념장 만들기
명란을 넣어 감칠맛을 더한 두부조림 레시피 밥에 올려 쓱쓱 비벼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다. 식재료 관리가 잘 안되는 사람 냉동실이 꽉 차 있어 이를 비우기로 했다. 식재료 관리를 잘 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 소진할지 미리 계획을 짠다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나는 이게 쉽지 않다. '조만간 뭔가를 만들어 먹을 거야.'라고 생각하고 일단 냉동 보관. 그렇게 해서 잊혀진 식재료들이 한둘이 아니다. 왜 그런지, 식재료들이 냉동실에 한번 들어가면 도통 나올 생각을 안 한다. 그런 식재료 중 하나가 명란젓이다. 이를 좋아해 내가 산 것도 있고, 딸이 좋아하는 걸 알아 엄마가 보내주신 것도 있다. 넘쳐나는 명란젓을 어떻게.......

초간단 연어장 덮밥 만드는 법 비리지 않고 쫀득한 살롱드파파
네이버 리뷰수 7,866건 평점 4.9/5점 일단 잡숴봐! 요즘 외식과 배달을 망설이게 된다. 가격이 너무 올랐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외식으로 한 끼 먹으려고 하면 1인당 최소 1.5만~2만 원은 잡아야 한다. 결국 둘이서 먹으면 한 끼에 3-5만 원을 써야 하니 그만한 가치가 있나 두세 번 고민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연어장 덮밥만 해도 그렇다. 그냥 평범한 식당에 들어가 먹으려고 해도 1인당 1.5만 원~1.7만 원 정도 한다. 결국 한 끼 식사에 3만원 정도 든다는 이야기이다. 살롱드파파에서 연어장 구입해 밥 위에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굳이 외식으로 먹을 필요가 있나 싶다. 살롱드파파는 얼마 전 알게 된 곳이다. 여기 찐맛이다. 연어.......

제주한라봉 2월 3월 제철과일 이용해 과일산도 만들기
지금은 제주한라봉 먹어야 할 때! 제철과일 가득 넣어 더 맛있는 과일산도 2월 3월 제철과일 제주한라봉 지금은 다양한 만감류들이 있다. 시기별로 먹어야 하는 것도 다르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 적에는 그렇지 않았다. 겨우내 감귤을 먹었고, 새해부터는 어쩌다 한 번씩 엄마가 한라봉을 사 오셨다. 예쁘장한 모습이 예쁜 제철과일인데, 비주얼 뿐 아니라 맛과 식감도 만족스러웠다. 크기는 오렌지와 비슷하지만, 훨씬 달콤한 맛. 무엇보다 풍부한 과즙은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만감류이다. 그래서인지, 한라봉이 나올 때는 그렇게 반갑다. 다른 만감류도 좋아하지만, 내 마음속에는 만감류의 아버지뻘 같은 느낌이 있는 제주한라봉이다. 제.......

노버터 그릭요거트 케이크 만들기
폭신폭신 촉촉한 그릭요거트 케이크 만들기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깔끔한 맛은 올리고 역시 식단 관리가 필요해 최근 체중이 올라갔다. 일시적으로 올라간 건 크게 고민하지 않는데, 체중계 숫자가 오른 상태에서 멈춰버리면 고민을 한다. 오른 체중이 그대로 내 체중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시금 시작한 식단 관리와 1년 만에 다시 시작한 유산소 운동. 5일 정도 지나니 1kg 가까이 빠졌다. 역시나 먹는 양은 줄이지 않고 먹는 음식만 바꾸었다. 체중계 숫자가 다시 내려가는 것을 보니 역시 식단 관리는 필수인가 보다. 얼마 전 요거트 케이크를 만들어 먹었다. 최근 들어 입이 터진 탓에, 버터와 크림이 듬뿍 들어간 빵들을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