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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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여름반찬 된장 파프리카무침 요리

간단 여름반찬 된장 파프리카무침 요리

RECIPES >> 반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요즘 입맛은 괜찮으십니까? 요즘 출출할 때가 많다. 그렇다고 밥맛이 있는 건 아니다. 날이 더우니 밥맛은 없고, 배는 고프니 간식으로 배를 채우고 있다. 문제는 간식은 먹어도 먹어도 포만감이 없다는 것. 제대로 된 식사를 해야 하는데, 도망간 입맛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더위 때문에 힘들 때는 수분감 가득한 야채 요리가 좋다. 오이로 만든 간단 반찬도 좋지만, 파프리카 또한 수분감이 많아 여름반찬으로 잘 어울린다. 아삭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묘하게 손이 자꾸 간다. 여름이어서 더욱 찾게 되는 반찬. 된장 파프리카무침이다. 파프리카 vs 미니 파프리카 나는 파프리카보다 미니 파.......

연기 없는 고등어굽기 쿡밴드 생선구이팬 후라이팬뚜껑 이건 혁명이야

연기 없는 고등어굽기 쿡밴드 생선구이팬 후라이팬뚜껑 이건 혁명이야

REVIEW >> 식품 . 주방도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집에서 삼겹살, 고등어굽기 많이 한다면 이 제품 주목! 나는 집에서 삼겹살, 고등어를 자주 굽는 편이다. 하지만, 구울 때마다 난리 난리 그런 난리가 없다. 2가지 요리 모두 연기 그리고 기름 튀는 현상이 문제. 주방 후드를 가동하지만 늘 역부족이다. 집안 가득 매캐한 연기가 자욱하고 연기와 함께 냄새도 잘 빠지지 않는다. 무엇보다 기름은 어찌나 튀는지!! 조리대 전체가 기름 범벅이 되는 것은 물론 심한 날에는 주방 바닥까지 미끄럽다. 뒤처리가 번거롭지만 그렇다고 집에서 삼겹살, 고등어굽기를 포기할 수는 없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요리거든! 연기와 기름 튀는 것을.......

모닝빵 만들기 크기 키우면 햄버거빵 레시피

모닝빵 만들기 크기 키우면 햄버거빵 레시피

RECIPES >> 홈베이킹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빵 만들기 초보자의 흔한 실수 번거롭고 귀찮아서 빵을 만들다가 한동안 안 만들게 되는데, 이번에는 유독 재미있다. 거의 2-3일 간격으로 빵 만들기에 열 올리는 나. 예전에는 반죽이 귀찮아서 기계를 사용하고는 했는데, 이제 손 반죽의 맛을 알았다. 손에서 느껴지는 반죽의 느낌에 따라 이게 잘 될 것인지 아니면 실패할 것인지 감이 오기 시작한다. 처음 빵 만들 때 내가 했던 가장 큰 실수는, 빵 반죽이 너무 질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빵 반죽은 질다. 처음 만든다면 반죽을 만져보고, '뭔가 잘못된 것 같아'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내가 그러했다. 그리고 밀가루.......

복날 여름 보양식 장어덮밥 레시피와 홍삼제품 추천

복날 여름 보양식 장어덮밥 레시피와 홍삼제품 추천

RECIPES >> 밥.볶음밥.덮밥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복날 여름보양식 베스트 메뉴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더 일찍 찾아와서 그런지 유난히 더운 것 같다. 그래서 더더욱 챙겨 먹고 있는 복날 음식들! 초복, 중복 그리고 말복까지. 삼복에 똑같은 음식을 먹을 수 없지 않은가! 이왕이면 기운이 나면서 맛까지 있는 다양한 음식으로 먹고 있다.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이 삼계탕이다. 하지만, 국물요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더러 있어, 전복구이, 소고기 요리 혹은 장어요리도 여름 보양식으로 인기가 많다. 이열치열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열치냉을 즐기는 사람들은 콩국수 혹은 초계국수를 먹기도 한다. 힘 나는 한 그릇, 장.......

영등포 족발 맛집 주옥발 여의도역 보쌈 잘하는 곳

영등포 족발 맛집 주옥발 여의도역 보쌈 잘하는 곳

REVIEW >> 맛집 . 카페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남편은 한 달 전부터 족발 타령을 했다. 배달 주문을 할 때마다 먹고 싶다는 이야기했는데 나는 영 내키지 않았다. 평소 주문하던 곳이 주인이 바뀌었는지 조리장이 바귀었는지 나는 잡내가 너무 나는 것 같았다. 지난번 주문한 후 영 못 먹겠다 싶어 남편의 족발 타령을 애써 무시하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주 또다시 먹고 싶다고 말하는 남편. 원래 주문하던 곳은 먹기 싫어 영등포 족발 맛집으로 잘 알려진 주옥발에 갔다. 이곳은 여의도 점심 맛집으로 특히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 여의도 곰탕 맛집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남편이 원하는 메뉴를 먹기 위해 우리는 주말 저녁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