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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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볶음밥 레시피 홍지야 중하새우살로 더 맛있게 만들기
RECIPES >> 밥 . 볶음밥 . 덮밥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새우볶음밥 레시피 맛있는 새우는 기본! 한때 냉동볶음밥에 빠져 있었던 적이 있다. 물론,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되지만, 요리하기 귀찮은 날 냉동실에서 꺼내 간편하게 데워 먹는 것도 괜찮다. 다양한 맛 중, 가장 좋아한 건 새우볶음밥이다. 하지만, 밀키트로 되어 있는 새우볶음밥은 늘 새우 양이 아쉽다. 얼마 전 새우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 직접 만든 만큼 새우는 원 없이 팍팍 넣었다. 새우살이 어디 있는지 열심히 찾을 필요도 없이, 숟가락으로 펐다 하면 새우가 우수수수하고 담길 만큼 가득 넣었다. 고소한 감칠맛도 좋지만, 탱글탱글한 식감도 좋다. 역시 집에서.......

소고기 패티 햄버거패티 만들기
RECIPES >> 고기. 해물요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다짐육 vs 직접 다지기 아침에 햄버거패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부터 고민을 했다. 마트에서 다짐육을 살지 아니면 집에 있는 소고기를 이용해 직접 다질지. 안 그래도 여름이라 냉동실이 꽉 차 있었기에, 새로 식재료를 사기보다 집에 있는 소고기를 사용하기로 했다. 요리하기 전까지만 해도 믹서기로 다질 생각이었다. 하지만, 뭔가 안 풀리는 날은 뭘 해도 안 풀린다고. 소고기를 믹서기에 넣어 갈려고 하니 믹서기가 고장이 나 버렸다. 결국 어쩔 수 없이 칼로 다져 햄버거패티를 완성했다. 햄버거패티, 함박스테이크, 떡갈비. 모두 다짐육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

새우 손질법 싱싱한 흰다리새우 찾고 있으면 태화농수산
REVIEW >> 식품 . 주방도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새우 껍질 까주는 건 사랑이다 요즘 나에게 새우 껍질 까주는 사람이 없다. 어렸을 적에는 부모님이 까 주셨다. 남편과 연애할 때는 남편이 까주었다. 신혼 때만 하더라도, 남편은 '내가 까줄까?'라고 질문했다. 요즘은 내가 깐다. 부모님도 남편도 각자 알아서 열심히 새우 껍질을 까고서는 자기 입에 쏘옥! 어렸을 적에는 몰랐는데 지금은 알겠다. 새우 껍질 까주는 건 사랑이다. 탱글탱글한 식감과 고소한 맛! 맛있는 흰다리새우는 태화농수산 제철 농수산물을 산지 직송으로 받아볼 수 있는 태화농수산. 괜찮은 품질의 산지 직송 농축수산물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

건강한 스파게티 만들기 루꼴라 페스토 소스 만들기
RECIPES >> 면요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채소를 많이 먹자 나는 의식적으로 채소를 먹으려고 노력한다. 그렇지 않으면 고기만 먹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별 생각 없이 식사 준비를 하다 보면 내 그릇에는 온통 고기 뿐. 어쩌면 내가 화장실 가는 걸 힘들어하는 건 이런 식습관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일부러 내 그릇 한 켠에는 채소를 담는다. 최소한 이 정도는 먹어야지..라고 생각하고 의식적으로 냉장고를 채소로 채운다. 얼마 전, 루꼴라를 샀다. 이는 뿌리 부분을 물에 담가 보관하면 2주 정도는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거의 샐러드 채소로 먹고, 얼마 안 남은 루꼴라.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 루꼴라 페스토로 만들어.......

스텐냄비세트 세척 관리법 쿠쉐프 인덕션 스텐냄비추천
REVIEW >> 식품 . 주방도구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실용적인 스텐냄비추천 결혼 15년 동안 나는 냄비를 무수히 많이 바꿨다. 처음에는 어떤 것이 좋은지 몰라 엄마에게 맡겼다. 엄마 취향의 꽃무늬 가득한 냄비가 신혼시절 나의 첫 냄비였다. 결국 마음에 안 들어 바꾸었다. 잘 모르니, 품질 차이가 없다 생각하고 가격이 가장 저렴한 것을 사용해 봤다. 그리고 그 후에는 디자인에 꽂혀 무거운 것도 사용해 봤다. 그렇게 돌고 돌아 지금은 스텐냄비만 사용한다. 가볍고, 위생적이고 관리까지 편안하고! 사용-관리가 편안한 것은 물론 요리까지 맛있게 완성되니 이제 다른 냄비를 사용하기 힘들다. 스텐냄비세트 고르는 법 내가 스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