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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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견과 오트리 고메넛츠 리미티드25 좋은 건 다 넣었어
나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견과류를 챙겨 먹는다. 견과류 먹는 습관은 식단 관리를 하면서 시작되었다. 고단백 식단 위주로 식사를 하던 나는 지방을 너무 안 먹고 있어 좋은 지방을 먹기 위해 견과류를 먹기 시작했다. 지금은 그 맛에 반해 단 하루도 안 먹으면 안 된다. 입이 심심할 때 먹으면 좋은 건강 간식이다. 다만, 한 번에 먹는 양이 과하면 안 되니 하루견과로 양 조절하면 좋다. 시중에는 다양한 하루견과 제품들이 있다. 각자 다른 견과류로 구성되어 있다. 맛을 더하기 위해 요거트볼을 더하기도 하고 일부 제품은 단백질볼을 더하기도 한다. 각자 장. 단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견과류만으로 구성한 것을 좋아한다. 그것도 내가 좋.......

마늘 계란볶음밥 레시피 이영자 TIP 괜찮은데
RECIPE / 밥. 볶음밥. 덮밥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아마 식단 관리를 너무 오래 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지금 나는 밥. 국 혹은 찌개 그리고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된 한 끼를 준비하는 것이 버겁게 느껴진다. 많은 양의 요리를 하는 것도 그렇지만, 그렇게 먹는 것도 이상하게 부담스럽다. 그래서인지, 식단 관리를 따로 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한 그릇 요리를 즐겨 먹는 편이다. 얼마 전 마늘계란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 이는 이영자님이 소개한 방법으로 만들었다. 양념 양은 내 입에 맞춰 조절했기 때문에 원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이영자님의 유튜브 채널을 참고하면 된다. 다른 계란볶음밥과의 가장 큰 차이는 밥을 양념.......

감자샐러드 만들기 유용한 감자요리 레시피
RECIPE / 샐러드와 수프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감자 한 봉지를 사면 가장 먼저 만드는 것 중 하나가 감자샐러드이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한번 만들어두면 꽤나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빵 사이에 넣어 감자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도 되고, 스테이크에 좋은 사이드요리가 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매콤한 떡볶이와도 잘 어울려, 떡볶이 만들 때 이를 곁들이면 매운맛도 중화되면서 고소한 맛도 더하니 떡볶이가 더욱 맛있어진다. 어디 그뿐인가? 밀가루-계란-빵가루를 입히면 크로켓이 되기도 하고, 납작하게 튀기듯 구워내면 감자 패티가 되기도 한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면서 만들기도 간단하다. 이러니 감자가 생기면 꼭.......

달콤 촉촉한 함안곶감 황토봉이곶감 대봉반건시
나의 어머니는 과자, 초콜릿 등을 좋아하지 않으셨다. 그렇다고 떡, 빵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과일! 과일만은 늘 박스 단위로 구입할 정도로 넉넉하게 쟁여두는 편이시다. 그래서인지, 어머니는 가을이 되면 대봉감을 넉넉하게 구입해 대봉반건시를 만들고는 하셨다. 일반 곶감도 좋지만 어머니에게는 그 크기가 작다고 여겨졌는지 어머니는 곶감보다 대봉반건시를 더 좋아하셨다. 어머니의 곶감 사랑 때문일까. 나 또한 냉동실에는 늘 곶감이 있다. 완전히 말린 것도 좋지만, 촉촉한 것을 좋아하기에 나의 선택은 늘 반건시이다. 60여 일의 기다림 황토봉이곶감 대봉반건시 반건조곶감, 대봉반건시는 구정 선물.......

구황작물빵 단호박 치즈 호밀빵 만들기
생각나서 만들었지 내가 좋아하는 빵집 중 하나가 파네트이다. 이곳의 인기 메뉴 중 하나가 단호박을 가득 넣은 빵이다. 내가 빵을 먹는지 구황작물을 먹는지 헷갈릴 정도로 구황작물을 가득 넣은 빵으로 든든해서 아침식사로 먹으면 좋다. 파네트에 가서 이것을 살까 고민하다 집에 있는 호밀가루 생각이 났다. 분명, 다양한 호밀빵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구입했는데 그대로 방치하는 것이 아까워 집에서 만들어 먹기로 했다. 빵 반죽을 하고 속재료를 꽉과 채워 넣으면 완성되는 비교적 간단한 호밀빵 만들기이다. 날이 추워지기 전 만들어요 발효기를 이용해 발효해도 되지만, 지금이 빵 만들기 딱 좋은 계절이다. 날이 추워지면 발효기를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