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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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촉촉한 함안곶감 황토봉이곶감 대봉반건시

달콤 촉촉한 함안곶감 황토봉이곶감 대봉반건시

나의 어머니는 과자, 초콜릿 등을 좋아하지 않으셨다. 그렇다고 떡, 빵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은 과일! 과일만은 늘 박스 단위로 구입할 정도로 넉넉하게 쟁여두는 편이시다. 그래서인지, 어머니는 가을이 되면 대봉감을 넉넉하게 구입해 대봉반건시를 만들고는 하셨다. 일반 곶감도 좋지만 어머니에게는 그 크기가 작다고 여겨졌는지 어머니는 곶감보다 대봉반건시를 더 좋아하셨다. 어머니의 곶감 사랑 때문일까. 나 또한 냉동실에는 늘 곶감이 있다. 완전히 말린 것도 좋지만, 촉촉한 것을 좋아하기에 나의 선택은 늘 반건시이다. 60여 일의 기다림 황토봉이곶감 대봉반건시 반건조곶감, 대봉반건시는 구정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