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사이프의 전투의 예술(Kunst des Fe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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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법선 번역 2편 속도세 12세 (feat.모에화)

대도세帶刀勢 二足並立,惟右膝稍彎,左膝直站,名為「雌雄腳」。左手按刀鞘,右手按刀靶;左肩向前顛步,進左腳於右,再左轉身;進右步,出刀。 두발 나란히 서서 천천히 오른무릎을 점점 굽히고 왼무릎은 곧게 선다. 이름하여 자웅각이라 한다. 왼손으로 칼집을 누르고 오른손으로 칼자루를 눌러서 왼쪽 어깨가 앞을 향하게 내딛고 왼다리를 오른쪽으로 내보낸다. 다시 왼쪽으로 몸을 돌리며 오른걸음으로 나간다. 칼을 뽑는다. 출도세出刀勢 右手陽掌持靶,出刀於右,斜橫刀尖在左,示胸腹大空向敵。彼鎗劄入,略偷左腳移於後,用刀靶㧎下鎗,隨加左手共持刀靶,則刀尖斜橫右邊,以右肩向敵。彼鎗又劄入,即起拏砍一刀,如成外看勢;彼鎗又劄入,斜進右腳,用刀背勾開鎗,即進左腳砍殺。又一著如前出刀之勢,彼鎗劄入,亦如前移步,將刀靶㧎下鎗,大偷左腳,右轉身,進右步,背砍一刀

고전검술훈련 20191201 장도와 중봉

2분 30초부터는 장도가 나오는데, 180cm투핸더와도 붙어볼만한 강력한 타격력과 튕겨내는 힘은 좋지만 장도술 자체가 먼 거리에서 상대를 공격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 보니 상대방이 한번 막아내고 붙으면 어영부영 상태로 들어갔다가 뒷날 와인딩 베기에 당하는 경우가 자주 나옵니다. 물론 어영부영하지 말고 계속해서 최적의 간격을 유지하는게 맞으니 결국 그걸 못하는 제 역량 문제이지만, 아무튼 장도술은 그런 특성이 있습니다. 롱소드 같은 길고 영민한 칼 상대로는 기효신서 방식대로 칼날을 잡고 상대하는게 오히려 이점이 많았습니다. 칼이 너무 거대해서 기존 검술의 소드레슬링을 적용하기는 어렵고, 별개의 단검이나 레슬링을 병용하는게 나아보입니다. 3분 7초부터는 중봉이 나오는데 1.5m입니다.

단도법선 총서단도1로 번역

〈續總刀圖說〉   以前刀法,著著皆是臨敵實用,苟不以成路刀勢習演精熟,則持刀運用,進退跳躍環轉之法不盡。雖云:「著著實用」,猶恐臨敵掣肘,故總列成路刀法一圖,而前圖諸勢備載在中,又〈續刀勢〉十二圖於後,以便習演者觀覽。第習演之刀當用重長者,使臨敵用帶弩之刀,則驍快輕利矣!然全路勢多,倘力微者持重刀,難以跳舞終局。當聽用者力之長短,分為兩節、三節習演,毋拘定格可也。 속총도도설 총도의 그림을 이야기하는 것에서 이음 앞의 도법은 세법 하나하나 전부 적과 마주하여 실제로 쓸수 있다. 그러나, 투로路를 이루어서 세법을 익혀 연무하는 것이 정숙하지 못하면, 도를 쥐고 운용할 때 나아가고 물러남 (진퇴進退)과 돋우고 뛰어넘거나(도약跳躍), 빙글 돌고 둘러보는(환전環轉) 기법法을 다하지 못한다. 비록 “하나하나 전부 실제로 쓸수 있다”라고

단도법선 번역 1편 (feat.모에화)

〈單刀式圖〉資料圖片 니아발도세你我拔刀勢 此因刀長,遇急難時,難以出鞘,故以本陣中用刀者,你拔我刀、我拔你刀而用。 칼이 기니 급하고 어려울 때를 만나면 칼집에서 뽑기가 어렵다. 따라서 진중에서 칼을 쓰는 자는 상대가 내 칼을 뽑는다. 서로가 칼을 뽑아준다면 능히 쓸 수 있다. 발도출초세拔刀出鞘勢 左手持鞘,右手陽持刀靶,先拔出少許,再用手掌托拏刀背,出離鞘口,以左手持靶,再換右手,共持刀靶砍殺。 왼손으로 칼집을 잡고 오른손바닥이 하늘을 보게 자루를 잡는다. 먼저 작게 뽑도록 하고, 다시 손바닥으로 칼등을 받쳐 잡아서 칼집 입구에서 뺀다. 왼손은 손잡이를 잡고 다시 오른손을 바꾼다. 함께 칼자루를 쥐어 베어 죽인다. 매두도세埋頭刀勢 此開左邊門戶,將左邊身體向敵,餌彼鎗劄入,以刀橫攔開鎗,斜進右腳,換左手共

유대유(兪大猷) 검경(劍經) - 2편 검경의 기본기 해설

0:14 체(剃)의 해설 0:42 음양수(陰陽手)의 역할 1:29 음양의 변화에서 주의할 점과 다리굽히기(折脚) 2:01 앞손, 뒷손, 허리 힘의 중요성 2:25 대문과 소문, 대침 3:19 당직파타체대돈좌대전 & 게도소획좌체소전 5:37 검경에서의 대와 소의 개념 정리 *원문의 순서는 기효신서에 수록된 것을 따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