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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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가볼 만한 곳 묘도 이순신대교 홍보관 봉화산 전망대

여수 가볼 만한 곳 묘도 이순신대교 홍보관 봉화산 전망대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여수 여행하면 꼭 지나가는 곳이 이순신대교가 아닐까 하네요. 광양과 여수를 잇는 대교로 현수교 주탑 간 거리가 국내에서 가장 긴 현수교이며 건설 당시에는 세계 4위(현재는 8위) 거리는 총 1,545m라고 합니다. 건설 계획 당시에는 주탑에 전망대도 있었다고 하는데 안보 문제로 철회되었다고 하네요. 왜냐면 주변에 광양 제철, 여수 산업단지 등 국가 산업 공단이 있기 때문에 국가에서 보안 상 중요한 장소이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순신대교는 국내 최대 경간장의 현수교로 기술 혁신을 통한 초장경간 현수교 구현과 최적 시스템 구축으로 구조 효율성 및 안전성을 확보한 교량이다 총 길이 2,260m, 폭 25.7m(왕.......

단도법선 번역 2편 속도세 12세 (feat.모에화)

대도세帶刀勢 二足並立,惟右膝稍彎,左膝直站,名為「雌雄腳」。左手按刀鞘,右手按刀靶;左肩向前顛步,進左腳於右,再左轉身;進右步,出刀。 두발 나란히 서서 천천히 오른무릎을 점점 굽히고 왼무릎은 곧게 선다. 이름하여 자웅각이라 한다. 왼손으로 칼집을 누르고 오른손으로 칼자루를 눌러서 왼쪽 어깨가 앞을 향하게 내딛고 왼다리를 오른쪽으로 내보낸다. 다시 왼쪽으로 몸을 돌리며 오른걸음으로 나간다. 칼을 뽑는다. 출도세出刀勢 右手陽掌持靶,出刀於右,斜橫刀尖在左,示胸腹大空向敵。彼鎗劄入,略偷左腳移於後,用刀靶㧎下鎗,隨加左手共持刀靶,則刀尖斜橫右邊,以右肩向敵。彼鎗又劄入,即起拏砍一刀,如成外看勢;彼鎗又劄入,斜進右腳,用刀背勾開鎗,即進左腳砍殺。又一著如前出刀之勢,彼鎗劄入,亦如前移步,將刀靶㧎下鎗,大偷左腳,右轉身,進右步,背砍一刀

고전검술훈련 20191201 장도와 중봉

2분 30초부터는 장도가 나오는데, 180cm투핸더와도 붙어볼만한 강력한 타격력과 튕겨내는 힘은 좋지만 장도술 자체가 먼 거리에서 상대를 공격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 보니 상대방이 한번 막아내고 붙으면 어영부영 상태로 들어갔다가 뒷날 와인딩 베기에 당하는 경우가 자주 나옵니다. 물론 어영부영하지 말고 계속해서 최적의 간격을 유지하는게 맞으니 결국 그걸 못하는 제 역량 문제이지만, 아무튼 장도술은 그런 특성이 있습니다. 롱소드 같은 길고 영민한 칼 상대로는 기효신서 방식대로 칼날을 잡고 상대하는게 오히려 이점이 많았습니다. 칼이 너무 거대해서 기존 검술의 소드레슬링을 적용하기는 어렵고, 별개의 단검이나 레슬링을 병용하는게 나아보입니다. 3분 7초부터는 중봉이 나오는데 1.5m입니다.

고전검술훈련 20190428 카타나&장도 스파링

BGM은 도구에 맞춰서 화제의 게임 "세키로"의 것을 썼습니다. 원래는 무예제보번역속집 왜검보가 막상 가서 해보니까 순식간에 된 것처럼 왜검교전도 그렇게 촬영해볼까 해서 가져갔는데, 그냥 좀 난해하고, 삽화와 텍스트가 안맞는 부분이 꽤 많아서 모순 해결하려면 각잡고 하긴 해야겠더군요. 그래서 그냥 스파링에 투입해봤습니다. 뭐 하기 전에는 무예제보번역속집 왜검보 기준으로 칼을 써 보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이 중단 잘 잡고 있으면 저게 방어뿐만 아니라 미끼 역할도 하기 때문에 그냥 막 치고 들어가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중단 잡고 밀고 들어가면서 공세로 들어가는게 제일 허점도 없고, 좋습니다. 칼이 짧다 보니 하단 때리기도 생각보다 마땅치 않고 상체 위주로 노리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