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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곶감 선물세트 대봉 반건시 곶감 함께해요~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직접 사용 후 작성하였습니다. 상주곶감 선물세트 반건시곶감 벌써 설날이 얼마남지않아 선물세트를 고민하다가 가족들이 모두 달콤한 곶감을 좋아해서 상주곶감 선물세트를 미리 준비했습니다. 가을에 수확한 대봉감으로 만든 반건시곶감은 당도가 높고 맛있어서 새해 명절에 가족이나 친구,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답니다. 곶감하면 상주! 대표적인 곶감의 본고장인 상주에서 수확하고 건조한 곶감은 말이 필요없죠. 저도 상주여행가면 항상 특산물으로 사오곤하는데 그만큼 믿고 먹는 상주곶감이 아닌가 싶습니다. 크기가 크고 당도가 높은 대봉시로 만든 반건조라서 겉부분은 쫀.......
고전검술훈련 20191201 장도와 중봉
2분 30초부터는 장도가 나오는데, 180cm투핸더와도 붙어볼만한 강력한 타격력과 튕겨내는 힘은 좋지만 장도술 자체가 먼 거리에서 상대를 공격하는 것에 특화되어 있다 보니 상대방이 한번 막아내고 붙으면 어영부영 상태로 들어갔다가 뒷날 와인딩 베기에 당하는 경우가 자주 나옵니다. 물론 어영부영하지 말고 계속해서 최적의 간격을 유지하는게 맞으니 결국 그걸 못하는 제 역량 문제이지만, 아무튼 장도술은 그런 특성이 있습니다. 롱소드 같은 길고 영민한 칼 상대로는 기효신서 방식대로 칼날을 잡고 상대하는게 오히려 이점이 많았습니다. 칼이 너무 거대해서 기존 검술의 소드레슬링을 적용하기는 어렵고, 별개의 단검이나 레슬링을 병용하는게 나아보입니다. 3분 7초부터는 중봉이 나오는데 1.5m입니다.
유대유(兪大猷) 검경(劍經) - 2편 검경의 기본기 해설
0:14 체(剃)의 해설 0:42 음양수(陰陽手)의 역할 1:29 음양의 변화에서 주의할 점과 다리굽히기(折脚) 2:01 앞손, 뒷손, 허리 힘의 중요성 2:25 대문과 소문, 대침 3:19 당직파타체대돈좌대전 & 게도소획좌체소전 5:37 검경에서의 대와 소의 개념 정리 *원문의 순서는 기효신서에 수록된 것을 따르고 있습니다.
무예제보 수록 대봉 투로 재현
명나라 장군 유대유가 이량흠에게 형초장검을 배워 그 이치를 토대로 변형한 곤법 을 군대 훈련용으로 간략화한 투로가 있었고, 척계광 군대에서도 교습된 것이 확실한데 그 구체적인 순서는 중국측 사료에는 없습니다. 역시 조선의 장교인 한교가 허국위, 낙상지 같은 명나라 장군들 붙잡고 물어봐서 정리한 "무예제보"에 투로가 다 나오네요. 무예제보의 대봉 투로는 검경 연구에 있어서 엄청난 역할을 했습니다. 대봉 투로와 무비지, 기효신서 등의 삽화를 비교하면서 대(大)와 소(小)가 어느 방향을 의미하고 여러 무술 용어의 뉘앙스를 잡을 수 있었죠. 무예제보의 기예질의에서 명나라 장군 허국위가 "대문은 앞이고, 소문은 뒤, 앞은 왼쪽, 뒤는 오른쪽" 라고 한 것이 무슨 소린지 알 수 있었죠.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