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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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데모 무비 공개
그래픽(전투)도 조작감(?)도 7편의 조잡함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 한 느낌이 든다. 그래픽이 크게 진보가 없는 점이야 매 시리즈마다 그러했지만, 7편에서 조작감이 난잡했던 점은 좀 개선이 필요해 보였는데…. 시선처리는 쯔바이 2편과 비슷해진 것 같기도 하고, 인터페이스는 vita라는 매체 특유의 기능을 활용한 것 같기는 한데 딱히 없어도 될 것 같은 느낌이다.

힐링캠프 안철수 편
안철수는 됐고, 시작부터 짜증나게 함. 이거 빅뱅이후 처음 보는데 원래 이런 프로그램인가.

SBS 인기가요 글램, 씨유….
1. 뭐, 대강 이정도 감상. 혹시 아는 분이 계실지 모르는데 글램의 ZINNI라는 멤버는 예전에 케이블에서 브레이킨 하던 사람이라 똑똑히 기억이 남. 그나저나 이건 씨유도 망했고 글램도 망한거 같은데… 프로듀서가 방시혁이라 들었는데, 혹시 정말로 거기서 기인한 노이즈 마케팅? 보컬로이드니 시유니 이런것도 짜증나지만 기왕 할거면 제대로 해주지, 모르는 사람들은 저거 보면서 '저거에 오타쿠들이 그렇게 환장한거야?' 이럴거 아냐, 이거. 2. 헐... 티아라 효민 넘어졌다;

드라마 삼국 40화
채모(우측)와 장윤은 결국, 주유의 꾀에 넘어가 거짓 밀서를 가져온 장간으로 인해 죽고만다. 그러나 조조는 자신의 결정이 다소 성급하진 않았나, 주유에게 속은 것은 아닐까 하고 찜찜해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대타로 우금과 모개를 내세우는데, 우금이 배를 육지와 같은 조건으로 만들기 위해 쇠사슬로 연결하여 풍랑에 대비하는 연환계를 주장하고 조조는 받아들인다. 잠깐, 방통은…? 조조는 상을 치르고 있는 채중, 채화에게 조비를 보내 채모의 죽음을 위로하고 회유하여 둘을 동오진영으로 거짓 투항을 하게끔 만든다. 병주고 약주는 행위 자체도 우습지만, 당연히 이 일련의 과정이 조조의 간계이리라. 물론 진심일수도 있지만 처음에 투항한 채모를 곧바로 수군 대도독에 임명하는 의도부터가 불순했으니 그리 보는

드라마 삼국 39화
주유는 제갈량에게 조조군의 군량을 습격하라는 부탁을 하는데 이는 사실 제갈량을 제거할 계략이다. 여기서 드라마만의 오리지널을 더했는데 볼만한 대목이 아닌가 한다. 전장으로 따라온 소교가 제갈량을 제거하려는 점을 지적하며, 그 원인은 주유 스스로가 제갈량의 재능을 질투하여 내세우는 옹졸함에서 왔다고 힐난한다. 이에 삐친 주유는 역정을내며 소교를 울리고, 그럴거면 걍 집에서 밥하고 빨래나 하란다. 제갈량은 노숙이 찾아올 것까지 계산했는지 주유가 수전에'만' 능하다고 자극하고 열이 받은 주유는 제갈량의 출전을 만류하며 결국 위기를 모면한다. 그리고 이번 편을 보고 알게된건데 조사해보지 않아 확신은 없지만 노숙 역의 성우분은 짱구 아버지같다. 노숙은 순박하고 멍청해서 호감이 갔는데 여기선 어느 정도까지는 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