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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posts이스 셀세타의 수해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무려 8년 만에 달성. 이 게임 처음 할 당시에는 트로피라는 개념조차 희박해서 미루다가 이후 PS4가 생기고 나서 해야지 해야지 속으로만 생각하다가 이번에 하게 됐다. 트로피가 최고 난이도 클리어 말고는 없었는데 하도 할 게 없어서 해 봤다. 꽤 난이도가 있다고 느낀 점이, 이후에 나온 8, 9편 비하면 불편한 편의성으로 인해서 보물상자 100%, 모든 몬스터 100% 등 파고들기 요소가 생각보다 힘들었다. 또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맵 100% 또한 지역 맵과 월드 맵의 시각적 탐색을 공유하고 있는 버러지 같은 시스템 덕분에 힘든 편이다. 8, 9편은 '눈에 보이는' 정도만 잘 찾아가며 해줘도 쉽게 되는 편인데 이에 비하면 힘들다. 맵은 어찌어찌 달성했지만 나머지는 특별히 목표는 아니어서 결국 포기하고 클
[PS4] 이스 IX: 몬스트룸 녹스 (イース Ⅸ モンストルム・ノクス.2020)
2019년에 ‘팔콤’에서 PS4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이스 시리즈 연대상 본편의 9번째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2020년 2월 13일에 정식 발매됐다. 내용은 빨간 머리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이 전작에서 세이렌 섬의 모험을 끝마치고 다음 모험의 행선지로 감옥 도시 ‘발두쿠’를 찾아갔다가 도시 입구에서 검문을 당해 요주의 인물로서 감옥에 갇히게 됐는데. 정체불명의 여인 ‘아프릴리스’가 쏜 ‘마탄’에 맞아 괴인 ‘붉은 왕’이 되는 저주를 받아 도시에 속박당한 채. ‘그림왈드의 밤’이라는 괴현상이 발생할 때마다 다른 괴인 동료들과 함께 ‘라르바’라는 악령을 물리치면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전작은 게임 본편 스토리가 아돌 크리스틴의 세이렌 섬 표류촌 파트와 ‘다나 이클루시
이스 9, 1.05 패치
1. 패치 내역에 프레임 개선 항목이 보여서 처음부터 다시 해볼까 하다가, 차마 그렇게는 못할 것 같아 로드해서 가장 버벅대는 발두크 광장으로 갔다. 음… 상당히 개선된 것 같으면서도 끝낸 지 한 달이 넘어서 역체감을 하기가 어려웠다. 매번 까기만 했는데 이것도 까려는 것은 아니고 정말로. 다만 개미 오줌 같던 1.04 패치 때보다는 나아 보인다. 저번에도 깠던 상단 카메라 시점도 개선됐고 인페르노보다 상위 난이도인 루나틱 난이도가 생겼다. 또한, 이번에도 셀세타의 수해 때와 같은 스피드 상향 아이템인 질풍의 장화가 있는데, 장비 전후의 시각적 차이가 거의 없다가 이번 패치로 허접쓰레기 같은 이펙트가 추가됐다. 그보다는 속도 자체의 개선이 더 필요할 듯 싶다. 장비 전후의 차이가 너무 미비하니 원. 2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