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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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총력 리뷰
※ 본 포스팅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호기 회수부터 포스 임팩트까지 마리가 탑승한 에바 8호기의 엄호 하에 애꾸눈의 아스카가 탑승한 에바 개량형 2호기가 위성궤도상에 봉인된 에바 초호기를 회수하려 합니다. 사도를 연상시키는 자동방위 시스템인 코드 4A와 코드 4B의 방해를 뚫고 잠시 각성한 에바 초호기의 도움에 힘입어 초호기 회수 작전은 성공합니다. 초호기에서 각성한 신지는 미사토와 아스카를 비롯한 지인들이 자신을 반기기는커녕 냉대하자 난감해합니다. 더미 플러그의 초호기에 의해 살해당할 뻔 했던 아스카가 건재한 것을 반기며 신지가 아스카에게 애꾸가 된 이유를 묻지만 아스카는 ‘너와는 무관하다’며 퉁명스럽게 답합니다. 자신이 구출했음이 틀림

LG 오지환, ‘안정적인 유격수’로 거듭날까?
LG 오지환의 2012년은 명암이 교차했습니다. 가능성과 과제를 동시에 확인한 한해였기 때문입니다. 오지환은 프로 데뷔 3년째였던 작년 부상과 플래툰 시스템 적용으로 인해 63경기에만 출전해 0.212의 타율, 2홈런에 그쳤지만 올해에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페넌트레이스 133경기 전 경기에 출전하며 0.249의 타율, 12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전 경기 출전 선수가 리그 전체를 통틀어 단 3명뿐인데 오지환이 수비 부담이 많은 유격수이며 후반기에는 체력 부담이 가장 많은 1번 타자로 출전했음을 감안하면 높이 평가할 만합니다. 그만큼 체력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지환’하면 떠오르는 실책과 삼진은 여전했습니다. 실책 25개로 최다 1위, 삼진 또한 122개로 최다 1위를 기
![[블루레이 지름] ‘다크 나이트 라이즈’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2/12/03/b0008277_50bc43320a0b0.jpg)
[블루레이 지름] ‘다크 나이트 라이즈’ 스틸북 한정판
최근 국내에 정식 발매된 '다크 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면과 뒷면. 등급 표시와 블루레이임을 알리는 띠지가 앞면 상단 일부와 뒷면 전체를 뒤덮고 있습니다. 뒷면 띠지에서 부가 영상을 설명하는 부분이 한글이 아닌 영문으로 표시되어 있는 것이 특색입니다. 스틸북의 겉면. 베인과의 격투에서 패배한 배트맨의 마스크가 박살난 채 나뒹굴고 있는 모습을 모티브로 한 포스터를 활용해 스틸북의 앞뒷면을 연결시킨 디자인입니다. 스틸북의 안쪽면. 배트맨을 패배시킨 베인의 뒷모습입니다. 2장의 디스크는 디자인이 동일합니다. 디스크를 걷어낸 모습. 디스크 뒷면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IMAX - 끝은 새로운 시작 ‘다크 나이트

‘저니맨’ 송신영, NC 마무리로 뿌리내릴까?
1년 반 동안 4개의 유니폼을 입은 남자. 최근 들어 짧은 기간 동안 이처럼 많은 팀을 거친 선수가 없었습니다. 기구한 운명의 ‘저니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999년부터 2010년까지 줄곧 한 팀에만 몸담아왔지만 이제는 NC의 유니폼을 입게 된 송신영입니다. 넥센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송신영의 운명이 갑자기 바뀌기 시작했던 것은 2011년입니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었던 7월 31일 2:2 트레이드를 통해 LG로 이적한 것입니다. 치열한 4강 싸움에서 한계를 드러내던 LG는 마무리로 활용하기 위해 송신영을 영입했습니다. 하지만 LG의 ‘4강 올인’은 실패로 끝났고 FA 자격을 취득한 송신영의 잔류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송신영은 한화와 3년 13억의 FA 계약을 맺었습니다.

‘4번 타자와 마무리 잃은’ SK의 2013년은?
SK의 늦가을이 차갑습니다.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에 밀려 2년 연속 준우승에 그친 SK는 스토브리그에 들어 팀 전력이 약화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우선 이호준이 FA 자격을 얻어 NC로 이적했습니다. 2010년 이후 4번 타자로서 기대에 못 미쳤던 이호준이지만 2012 시즌에는 0.300의 타율과 18홈런, 78타점의 준수한 기록으로 타선을 이끌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의 공백은 부담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호준을 대신해 박정권, 최정, 이재원 등을 새로운 4번 타자 후보로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박정권은 2011년 이후 2년 연속으로 부진했으며 지난 포스트시즌에서도 ‘미스터 옥토버’ 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최정과 이재원은 4번 타자로서의 경험이 많지 않아 물음표를 떼어낼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