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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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4 posts[관전평] 8월 23일 LG:한화 - ‘류지현 감독 투수 교체 실패’ LG, 4-5 역전패로 2연패
LG가 2연패에 빠졌습니다. 23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4-0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4-5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류지현 감독의 투수 교체 실패를 비롯해 타선, 수비, 불펜까지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홍창기-채은성 엉성한 수비로 2실점 LG는 1회초 3점, 2회초 1점을 얻어 4-0으로 앞선 가운데 선발 플럿코가 3회말까지 무실점으로 안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4회말 수비가 무너지면서 2실점해 경기 흐름이 삽시간에 바뀌었습니다. 선두 타자 노수광의 안타 때 우익수 홍창기가 송구 동작에서 공을 놓쳐 2루타가 되었습니다. 제대로 송구했다면 타자 주자 노수광을 2루에서 아웃 처리도 가능해 실책과 마찬가지였습니다. 노시환의 우전 안타, 김인환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4-
[관전평] 8월 21일 LG:두산 - ‘임찬규 4.1이닝 3실점 패전’ LG, 4연승 끝
LG가 5연승에 실패했습니다. 21일 잠실 두산전에서 선발 임찬규의 부진과 타선의 집중력 부재로 2-4 석패를 당했습니다. 임찬규, 2실책 4실점 패전 LG는 1회말 박해민과 김현수의 연속 안타로 선취 득점했으나 임찬규가 2회초 곧바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양석환에게 바깥쪽 변화구가 높아 좌전 안타를 맞은 뒤 박세혁에 3:0으로 출발한 끝에 볼넷을 내줬습니다. 무사 1, 2루로 역전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박계범의 번트 타구를 잡은 임찬규는 아무도 없는 3루에 던져 악송구 실책을 기록했습니다. 3루수 문보경이 베이스를 비우고 앞으로 나오고 포수 유강남도 1루에 던지라고 했으나 임찬규는 무실점 욕심만 앞서 어처구니없는 본헤드 플레이를 저질렀습니다. 1-1 동점이 되고 무사 2, 3루
[관전평] 8월 20일 LG:두산 - ‘켈리 6이닝 무실점 13승’ LG, 두산에 위닝 시즌 확정
LG가 2014년 이후 8년 만에 두산 상대 위닝 시즌을 달성했습니다. LG는 20일 잠실 두산전에서 에이스 켈리의 호투를 앞세워 6-1로 완승했습니다. LG는 두산과의 상대 전적에서 9승 4패를 기록해 남은 3경기와 무관하게 우세를 확정했습니다. ‘6이닝 무실점’ 켈리, 13승 켈리는 6이닝 5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으로 후반기 첫 승을 수확하며 13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삼자 범퇴가 한 번도 없을 정도로 매 이닝 출루를 허용했으나 실점은 하지 않았습니다. 1회초 2개의 볼넷을 허용해 1사 1, 2루 선취점 실점 위기에 몰렸습니다. 하지만 페르난데스를 6-4-3 병살타 처리해 무실점 이닝을 만들었습니다. LG가 4-0으로 앞선 4회초에는 2사 1루에서 강승
놉 IMAX – 예측불허, 모처럼 참신한 SF 호러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나쁜 기적 조던 필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놉(NOPE)’은 말 조련사 OJ(다니엘 칼루야 분)와 엠(키키 파머 분) 남매가 자신들의 목장 상공에 나타난 의문의 물체를 추적하는 과정을 묘사하는 SF 호러입니다. 남매의 아버지 오티스(키스 데이빗 분)는 OJ의 눈앞에서 하늘에서 떨어진 동전에 맞아 사망해 OJ는 ‘나쁜 기적(Bad miracle)’이라 규정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OJ와 엠은 의문의 물체를 촬영해 거액을 벌고자 합니다. 남매를 돕기 위해 IT 기기 설치 기사 앤젤(브랜든 페레아 분)과 베테랑 영화 촬영 감독 홀스트(마이클 윈콧 분)가 가세합니다. 홀스트는 IMAX 필름으로 촬영에 나서 ‘놉’이 IMAX 영화임을 강조합니다. 클라
[관전평] 8월 18일 LG:SSG - ‘이민호 6.2이닝 1실점 8승’ LG, 8-4 승리로 3연승
LG가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18일 문학 SSG전에서 선발 이민호의 호투와 4홈런을 몰아친 타선에 힘입어 8-4로 승리했습니다. 2위 LG는 3위 키움과 4.5경기 차로 벌렸습니다. 오지환 20호 홈런 LG는 이민호, SSG는 폰트로 선발 매치업부터 LG가 크게 밀렸습니다. 하지만 LG 타선이 1회초부터 홈런포를 앞세워 빅 이닝에 성공해 의외의 흐름을 만들어냈습니다. 1회초 1사 1루에서 김현수의 병살타성 땅볼 타구를 2루수 최주환이 2루에 악송구해 병살을 모면하며 2사 2루가 되었습니다. 실책으로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이닝 종료가 되지 못한 실책성 수비였습니다. LG 타선은 상대의 미세한 틈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채은성이 0: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3구 커브를 공략해 좌전 적시타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