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칼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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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이 타이틀도 질렀습니다. 다시 보고싶더라구요. 투명 케이스가 의외로 괜찮게 다가오고 있습닌다. 서플먼트는 굉장히 단촐한 편입니다. 디스크가 그냥 심플한 블랙인데, 잘 어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한 장면이더군요. 영화 자체가 굉장한 데다가, 다시, 그것도 여러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결국 사들였네요.
"겟 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많았습니다. 케이스 후면 설명하면서 내용 알려드리겠습니다. 표지는 그 유명한 이미지 입니다. 이 이미지 정말 무시무시하죠. 문제는 말이죠.......음성해설과 함께 즐기라는데,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 안 됩니다. 게다가......서플먼트에 전혀 한글자막 지원이 안 됩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아직 뭔지 감도 안 오는 두 사람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사게 되었네요. 어스도 살까 했는데.......그 영화는 두 번 볼 것 같지 않네요.
놉
팬들에겐 미안한 말일 테지만, 조던 필은 확실히 과대평가 받은 감이 좀 있다. 전작들인 과 의 작품성을 떠나, 단 두 편만에 조던 필은 설정놀음 하기 좋아하는 관객들의 훌륭한 메인 디시가 되었다. 한마디로 영화를 뭔가 있어보이게 만든다는 말씀. 그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10여년 전의 크리스토퍼 놀란이 보이는듯해 좋다가도 싫고 또 싫다가도 좋고. 어쨌거나 그의 세번째 작품이 될 이번 신작 도 비슷하다. 영화는 상영이 끝난 그 이후에야 비로소 시작된다고 여기는 분석광들에게 은 꽤 그럴듯한 먹잇감이다. 다만 은 굳이 분석에 들어가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한 오락영화다. 오히려 분석하려는 의식과 행위 자체가 방해물이
놉 IMAX – 예측불허, 모처럼 참신한 SF 호러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나쁜 기적 조던 필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놉(NOPE)’은 말 조련사 OJ(다니엘 칼루야 분)와 엠(키키 파머 분) 남매가 자신들의 목장 상공에 나타난 의문의 물체를 추적하는 과정을 묘사하는 SF 호러입니다. 남매의 아버지 오티스(키스 데이빗 분)는 OJ의 눈앞에서 하늘에서 떨어진 동전에 맞아 사망해 OJ는 ‘나쁜 기적(Bad miracle)’이라 규정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OJ와 엠은 의문의 물체를 촬영해 거액을 벌고자 합니다. 남매를 돕기 위해 IT 기기 설치 기사 앤젤(브랜든 페레아 분)과 베테랑 영화 촬영 감독 홀스트(마이클 윈콧 분)가 가세합니다. 홀스트는 IMAX 필름으로 촬영에 나서 ‘놉’이 IMAX 영화임을 강조합니다. 클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