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r of the x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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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옛 영광에 취한 자들의 교만
링크 이미 다들 아시는 바와 같이 김응룡 감독의 한화 시절은 마치 과거 같이 비밀번호를 찍을 때의 LG 야구를 보는 듯한, 가히 최악의 시절입니다. 물론 그 전에도 혹사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김응룡 감독 시절에도 예외는 아니었지요. 그리고 김응룡이라는 사람을 불러온 것은 지금 김성근 감독 불러온 것처럼 어떻게든 성적을 내 달라는 것이었는데, 성적으로 응답을 하기는 커녕 2년 연속 꼴찌를 했습니다. 뭐 일단, '돈 받고 야구하는 인간'이 성과을 못 냈다는 것만으로도, 프로로서 실격입니다. 말년에 제대로 흑역사였지요. 돌이켜 생각해 보니 제가 MBC 청룡 시절부터 본 LG 야구에 좀 냉담해지고 한화나 NC를 비롯한 다른 팀 야구를 곁들여 보기 시작한 게 2013년부터인 듯 한데. 한화 경기는 지금이

500랭크 달성
퍼즐앤드래곤. 드디어 500랭크 달성했습니다. 그러면, 이제는 600랭크를 목표로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 - The xian -

파브리시오 베우둠, 케인 벨라스케즈 제압하며 UFC 헤비급 챔피언 등극
잘 알려진 대로 파브리시오 베우둠은 주짓수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는 레슬러입니다. 레슬라이커가 득세하는 요즘의 MMA 특성도 그렇고, 주도산을 5라운드 내내 압박하며 박살낸 무한체력의 벨라스케즈라면, 베우둠의 주짓수가 대단하다 한들 벨라스케즈의 상대는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타격에 있어서도 베우둠은 마크 헌트를 잡아냈지만 타격이 발전하는 정도인 선수라는 평을 받고 있었고 벨라스케즈는 베우둠을 꺾은 주도산을 압박과 더티 복싱을 활용해 타격에서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을 정도죠. 게다가, 경기가 펼쳐지는 곳은 벨라스케즈의 홈 그라운드인 멕시코입니다. 그래서 저는 베우둠이 벨라스케즈의 압박에 질질 끌려다니거나, 더티 복싱에 이은 타격이 누적되며 KO당하는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
창세기전 4 지적재산권 계약과 관련한 잡설
관련기사 창세기전 4 IP(지적재산권) 계약에 대한 소식은 위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어쨌거나 이 소식이 보도되자 어떤 곳에서는 소프트맥스도 자기 간판을 팔아먹을 지경까지 되었느냐 하는 말부터 시작해서 별의별 소리가 다 나오고 어떤 곳에서는 별로 걱정할 일도 아니라는 소리도 있고 그런데. 그냥 그런 반응들이나 소식이나 여러 가지 읽고 나서 제 나름대로 생각한 것을 한 번 써 보려고 합니다. 계약은 서로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다. 창세기전 4의 부정적인 평가 때문에 당연한 반응일지는 모르지만, 이번 계약에 대해서도 사람들의 반응은 꽤 부정적입니다. 그런데 부정적인 반응의 내용을 살펴 보면, 소프트맥스에 대해서만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계약이 체결된 사실 자체에 대해서도 부정적입니다. 까

맹모닝 사건을 보고.
저는 요리로 밥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게임으로 밥 먹고 사는 사람이니 게임 가지고 비유를 하겠습니다. 비린 냄새를 잡는 것이 꽁치라는 식재료의 가장 큰 문제인데 그걸 못 잡아서 '냄새만 잡았으면 좋았을거다'라는 평을 들은 건. 어떤 게임이 재미가 없는 게 가장 큰 문제인데 '재미만 있으면 좋았을거다'라는 평을 들은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결론 -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마세요. - The xian - P.S. 화면 캡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영상에서 캡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