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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프야매] 정수근의 프야매 이벤트 방송 - 매표소 난리났네.](https://img.zoomtrend.com/2015/10/28/d0005027_5630c0b2bd214.jpg)
[프야매] 정수근의 프야매 이벤트 방송 - 매표소 난리났네.
구단팩 프리미엄S 300장 ALL코스트 위시 1장 10코스트 위시 1장 플래티넘 유학권 1장 프리미엄 유학권 1장 플래티넘S 훈련권 6장 프리미엄S 훈련권 1장 프리미엄EX 훈련권 1장 무료 유학권 1장 스타영입 3단계 보장권 1장 ......이거 다음 방송 가능할까요??? - The xian -

감독도 충격인데 e스포츠 기자 녀석까지 브로커짓이라니... 아, 할 말을 잃었다...
관련기사 이전 글에서 박외식과 최병현의 이름만 보였어도 짜증났을 지경인데. 이건 뭐. 정말이지 멘탈 날아가겠네 원 참. 성준모? 난 오랜만에 이름 보길래 뭔가 했다. 그런데 승부조작 브로커랜다. 아 정말 짜증나네. 너 미쳤냐?? e스포츠계에서 초창기 프로게이머로 배 곯아가며 고생했던 놈이. 그러고 나서 기자까지 해먹은 놈이 승부조작 브로커짓을 해?? 지난 2010년 승부조작 이야기 나왔을 때 박용욱 해설이 뒷담화에서 한 이야기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더라. "팀원이 여섯 명, 일곱명 있으면, 두세명이 돈 벌어 오면 그거 가지고 생활비 같이 쓰고, 같이 밥해먹고, 진짜 살기 위해서 게임을 했었는데, 그때는. 걔네들이 그 생활을 한 번이라도 해봤으면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승부조작 발생. 총 11명 기소
관련기사 정말 시작부터 저주받더니 스스로 저주를 창조해 내는 수준이구나 이젠. 스타1 승부조작과 지적재산권 분쟁이 맞물려 분위기 개판인 상태에서 국내에 들어와 시작부터 욕이나 처먹었고 런칭 이후에는 별의별 작자들에게 망겜드립 당하고 블코도 운영 형편없이 해서 흥행도 생각만큼 안 됐기에 개인적으로 별별 불이익 받고 개소리 들으면서도 GSL도 응원해 주고 스타2 협의회에 잠깐 몸도 담고 했고 지금도 어떻게든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는데 도대체 이건 무슨 날벼락이냐?? 뭐 선수놈들이야 죽이든 살리든 그렇다 치지만 박외식 감독이 관련된 건... 아 놔. 정말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오네. 워크래프트 3 때부터 이 바닥에 있던 인간이, 장재영 경기조작으로
삼성 라이온즈 선수 3명 불법도박 의혹
삼성 원정 도박, 간판 투수 3명 의혹 의혹일지 사실일지 아직 모르니 말을 아끼고 싶지만. 이게 만에 하나 사실이라면 정말로 생선은 머리부터 썩는다는 말이 맞다고 해야 하나 싶다. 지금 여기저기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선수들을 보면 하나같이 베테랑들인데. 도대체 무슨 짓인가 싶기도 하고...-_- 싸워보지도 못하고 삼성 왕조가 무너지나... 이건 뭐 완전 날벼락이네. 날벼락. - The xian -
창세기전 4 - 2차 CBT 소감
게임의 서두. 이야기 전달 측면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만나는 것은 1차 CBT 때 보여준 프롤로그입니다. 프롤로그의 모델링 및 동영상 수준은 1차와 변하지 않았으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그냥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나을 듯 하고, 프롤로그에서 이야기를 서술해 나가는 방식 역시 몰입도와 흡입감이 떨어집니다. 창세기전 4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식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올드하다는 표현을 쓰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야기가 와닿지 않는, 정돈되지 않는 느낌의 스토리 서술이라고 말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쓸데없이 긴 흐름 속에 정돈되지 않는 개념들이 마구 나열되는데, 원작(서풍의 광시곡)에 대해 알고 있는데도 흥미거리가 아니라 '아, 그냥 됐으니까 넘어가'라고 말하고 싶은 기분이 가득합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