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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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 즐기는 게임 진단

Lair of the xian |2016년 11월 20일

- 지스타 시즌 맞이하니 HIT는 게임대상 선정 기념으로 아이템을 펑펑 뿌려대고 영웅의 군단도 덩달아 업데이트로 아이템을 뿌려댑니다. 이것저것 다 주워먹으려니 이것만 해도 누구에게 나눠줘야 할지 즐거운 고민입니다. - 데스티니 차일드는 그냥저냥 하고 있습니다. 150달러밖에 과금하지 않았으니 뽑은 카드도 얼마 없고요. 오늘 기준 31레벨. 그러나 더 이상 과금을 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예전 카드게임 할 때만큼 손이 가지는 않습니다. HIT처럼 안드로이드에도 돌려보려다 포기했고 아마도 안드로이드 버전은 곧 지우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밀리언아서-데빌메이커-이너월드로 이어지는 카드게임 3연타를 너무 달린 탓에 이젠 그만큼 하기 어려운 것도 있지만. 다른 것보다. 데스티니 차일드는 아이

500랭크 달성

500랭크 달성

Lair of the xian |2015년 6월 21일

퍼즐앤드래곤. 드디어 500랭크 달성했습니다. 그러면, 이제는 600랭크를 목표로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 - The xian -

[WOW] 따끈한 신상 탈것. 신비한 룬호랑이

[WOW] 따끈한 신상 탈것. 신비한 룬호랑이

Lair of the xian |2015년 5월 15일

어제 WOW에서 출시된 신비한 룬호랑이는 예전의 탈것이 다 그랬던 것처럼 25,000원을 내면 살 수 있는 유료 탈것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나는 속도가 빨라지거나 하는 건 아니고, 그냥 보고 즐기는 용도의 아이템이죠. 구매하게 되면, 메이 프란시스가 우편함으로 보내줍니다. 소환해 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얼라이언스 주둔지의 분위기와도 은근히 잘 어울리네요. 조금 밝은 곳에서 소환해 보면 어떨까 싶어 오랜만에 스톰윈드를 들렀습니다. 어두울 때와는 다르게 분위기가 좀 사네요. 물론, 신비한 룬호랑이는 날 수도 있습니다. 사용하는 캐릭터의 비행 숙련도에 따라 속도는 자동으로 달라집니다. 뭐 색놀이면 어떻습니까. 제가 마음에 들면 그만이죠. 저는 만족합니다. - The xian -

[프야매] 거의 7년만에 복귀한 지금

[프야매] 거의 7년만에 복귀한 지금

Lair of the xian |2015년 5월 15일

......어쩌다 보니 비록 낮은 단계의 리그지만 리그를 씹어먹고 있습니다.;;; (제가 떠난 이후 리그가 몇단계 더 생겼더군요.) 세상에 이런일이. 복귀 계기는 아무래도 지난번에 서유리씨가 정신나간 카드깡을 보여주신 때가 아니었나 싶네요. 그 덕에 이런 역대급(저에게는) 테이블세터진을 구축하게 되기도 했고......;; 뭐 그냥 재미있게 즐기겠습니다. 카드 까는 스트레스 어쩌구 하지만 제가 보기엔 밀리언아서에 비하면 프야매쯤이야 애교고. 돈도 1/10만 들여도 카드 까는 재미도 있으니 - 무엇보다 자주 깔 일이 없으니까요. 요즘 야구 보는 게 낙이라 이것도 당분간은 재미있게 즐길 것 같네요. - The x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