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온티어의 혼란스런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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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신드롬 - 김종서

기억을 되새겨 보면 나는 학교 다니기 이전부터 김종서 노래를 좋아했다. 카세트 테이프로 이 노래만 돌려 들었었다. 생각해보니 락 입문작이 김종서였네. 그의 곡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 그 이후엔 영화음악에 빠졌지.

"다이하드"가 한국에서 리메이크 된다면 희망캐스팅

존 맥클레인 - 조정석 홀리 제네로 맥클레인 - 배두나 다카기 요시노부 - 강승원 파웰 - 곽도원 아게일 - 샘 오취리 한스 크루버 - 김명민 테오 - 이광수 칼 - 마동석 토니 - 안재홍 기레기(?) 리처드 - 심원철 맥클레인 친구라고 구라까다 죽는 역할 (이름이 기억안남) - 권혁수 배경은 롯데타워 (?) 다이하드 팬이라 그냥 망상 적은 건데 몇 년전부터 머릿속에 아른아른 거리길래 적어봅니다. 다른 건 몰라도 (그냥 막 적음) 일단 한스 그루버엔 김명민 씨가 제일 어울릴 것 같아요 마동석 씨는 오래 간만에 파괴적인 악으로 등장하나, 칼이란 캐릭터가 복수귀에 가까운 캐릭터라 그걸로 공포감과 위압감을 내면 좋으실 것 같고. 곽

휴가 다녀왔습니다

휴가 다녀왔습니다

!스압주의! 보통은 이러면, 모바일로 볼 때 데이터 송신량이 많아지니까 종종 사진 사이즈를 줄이곤 하는데, 이번에 귀찮아서 안했습니다. 스압 뿐 아니라 모바일 데이터 사용중이라면 데이터도 뽑혀나갈 수 있음. 그동안 포스팅이 없던 이유는 휴가를 다녀왔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베가스 쪽을 갔습니다. 진짜 오랜만이네요. 10년만인가... 그때는 시간이 없어서 금방 돌아오고 말았는데, 이번에는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좀 깊게 탐방할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찍어둔 사진도 많은데 아마도 처음으로 얼굴인증을 하게 될 것 같네요. 전에 젠타이 착용 짤 올린 적이 있었지만, 그땐 젠타이 후드에 가려서 보이지 않았었으니. 아무튼 여기저기 다니고 이런 저런 이야기할 것도 많습니다. 아직 돌아온 것은 아니지만 후기를

인디는 자기성찰이 필요하다

스토어와 스팀을 들락거릴 때마다, 매번, 매일마다 문득 질문이 훅 하고 날아온다...뭐가 인디일까? 1. 적은 사람과 적은 자본이 움직여야 인디일까? 그건 아니라고 본다. 옛날에는 1인이나 2인이 게임개발하는 일이 잦았다. 울티마의 전신은 개리엇이 홀로 만든 게임이었고, 존 로메로를 만나기 전의 존 카멕은 [카타콤3d]란 게임을 만들어 내다 팔았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그런 게임을 인디라 부르진 않는다. 그냥 고전게임이라 부르지. 2. 참신한 게 나오는 게 인디일까? 맘대로 하는 게 인디라 장르의 흥행성은 사실 상관이 없다. 그렇기에 참신한 것은 힙스터 정신이고, 인디는 맘대로 하는 것으로, 인디가 굳이 힙스터를 따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게 인디의 의미니까

이참에 하드보일드 3부작 만듭시다

시티 붙여서 (영제루다가) 작품 하나 더 만들고 한국 정치 폭력 막장 도시 3부작이라는, 하드보일드 트릴로지를 완성하는 겁니다 생각해보니 다 내 맘에 들었던 영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