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온티어의 혼란스런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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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posts선레드에 대한 작은 팩트들
1. [천체전사 선레드]는 작가의 작품 세계관의 집결체였다 작품 중간에 나오는 제왕이란 녀석은 사실 작가인 쿠보타 마코토의 처녀작인 [GOGO! 푸딩 제국]에 등장하는 주인공이었다. 실제로 제왕이 나오는 에피소드는 작가 스스로의 작품들을 콜라보시킨 것이다. 동시에, 작가는 [가면라이더 타나카]란 작품을 통해 히어로 패러디물을 시도한 적이 있었다. 영웅물의 악의 조직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은 [천체전사 선레드]의 전작인, [초절 변신! 접지 카이저]로 시도한 적이 있었다. [팬시 GUY 꺄트란]이란 작품의 배경은 선레드처럼 미조노구치 배경이었다. [초절 변신! 접지 카이저]는 [천체전사 선레드]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초절 변신! 접지 카이저]에서 프로샤임
아직 결말을 못 본 게임들
하고 싶거나 도중에 끝맺지 못한 게임 포함 (...) 그만뒀다면 주로 게임이 재미없어서 보다는, 흥미가 그때그때 달라져서 중간에 흥을 잃었기 때문에 끝맺지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략법을 못 찾고 포기하거나요. 공략법은 나중에 삘 받아서 주루룩 깨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말은 즉슨, 도중에 그만뒀다면 나중에 또 플레이해보다 클리어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임. 1. 스프리건 루나 버스 일본에서 90년대에 만든 액션 어드벤쳐는 저에게 신비로운 세계입니다. 근본(센스)이 없기에 뭐가 튀어나올 지 모르는 신랄함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게임에도 관심을 가졌죠. 그때는 프롬 개발인 거 모르고 했다가 일어랑 난해한 조작때문에 그만 뒀지만. 나중에 난해해도 재밌다는 소문 때문에 시작해보려고 하다
테일즈, 파괴신이 되다
에그맨에게 마개조 당한 이후 총맛을 알아버린 테일즈는 추후 한가할 때마다 회포를 풀러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장소를 찾아다니며 총질을 하러 다니게 되는데 매그넘을 들고 더티 테일즈라는 이름의 자경단으로 활동하다가 샘 시리어스에게 기관총을 빌러 에그맨 부하들을 날려버리기도 하고 아예 기관총을 본인 개조 갑옷에 달아 악당을 부수고 다니기도 했다 한때는 잠깐 둠슬레이어의 사이드킥으로 활동하기도 했고 둠슬레이어에게서 미래식 권총을 선물받아 잘 쓰고 있다 이후 그의 건 파이트 스킬은 둠 슬레이어를 닮게 된다 하야부사에게 검술을 배웠다가 나중에 심심삼아 라이덴의
메가맨 둠
찢고 죽인다 2013년에 취소된 게임인데 형식이 2016년의 [둠]과 비슷합니다. 물론 처형시스템이나 멘틀 시스템이 이전에 없던 시스템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각 요소가 자연스레 연결되는 액션 구조가 비슷해서 보다 일찍 개발하던 [매버릭헌터]가 선구적(?)으로 보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음. 만일 개발 취소되지 않았다면 [둠]은 아류작이란 평을 피하기 위해 뭔가 다른 시스템을 넣어서 더 해괴한 작품이 되었을 지도 모릅니다. 이 작품이 발매 안된 것을 다행이라고 여겨야 하는 건지 (...) PS. 아니, 생각해보니 언젠가부터 다방면으로 뻗어나가던 제 포스팅 방향이 한 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네요 (...)
[매버릭 헌터] 트레일러
캡콤에서 [매버릭 헌터]를 개발한다고 합니다. [메트로이드 프라임] 처럼 FPS로 만들 예정이며, 분위기는 어두워질 거라고 하네요. 프로젝트 기획 주에, 퇴사한 미카미 신지에게 감독 러브콜을 보낸 모양입니다. 미카미 신지는 고민끝에 오케이를 한 상황이며, 캡콤이 퍼블리셔 및 감수를 맡는 하에 미카미 신지가 전체적인 감독을 한다고 합니다. 미카미 신지 프로듀서 말로는, 호쾌한 슈팅과 음침한 서스펜스가 섞인 작품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스토리는 X 계열을 참고하나, 독자적인 스토리라인으로 구성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는 위와 같은 프로토타입 영상이 나와 팬들은 깜빡 죽는 중. 2020년 발매를 앞두고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저예산으로 개발할 거라 취소될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