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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posts![역대 가장 징그럽게 성을 표현한 영화, [Bad Biology]](https://img.zoomtrend.com/2017/05/31/b0116870_592e81dd46efc.jpg)
역대 가장 징그럽게 성을 표현한 영화, [Bad Biology]
Bad Biology는 징그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나아가는 공포영화다. 이런 징그러운 이미지로 자극을 시켜 공포와 혐오를 일으키는 류의 공포영화이다. 이미지도 무척 원초적인데, 섹스와 성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포스터에는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라고 적혀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정확히는 비정상적인 성기구조를 지닌 두 남녀가 만나게 된다는 내용인지라. 여기서 호러포인트는 그 '비정상적인 성기'가 어떤 일을 벌이느냐이다. 여자는 섹스중독자인데 섹스만하면 기이한 목소리로 울어대는 기형아를 낳는다. 또한 충동이 강해서 섹스 도중에 파트너를 죽여버리기도 한다. 남자는 섹스중독자는 아니지만, 그의 성기가 팔딱(?)대며 자궁을 탐한다. 심지어 그의 성기는 길고 흉측하고 위험해서 파트너 여성을 색

에일리언 4시간 이내 클리어 (...)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을 4시간 이내로 클리어했습니다. 부득이한 상황 아니면 하루종일 달렸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어요. 숨은 적은 별로 없습니다. 다만 제가 좀 새가슴에 잔머리를 잘 못써서 더 빨리 진행하지 못한 격도 있습니다. 그냥 진행해도 될 것을 가끔 놀라서 숨거나 달리지 않거나 등으로 쳐진 부분도 있었는데 그래도 4시간 이내로 깼어요. 참고로 DLC 포함. 크레딧도 일부 포함한 총 시간입니다. 마지막 화는 아직 제작 중. 참고로 로딩시간은 다 편집해서 잘라냈습니다. 빨리 깨기 위해 난이도는 당연히 쉬움으로 하고 플레이함.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을 달리자라고 마음먹고 시작하면 분위기가 상당히 묘해집니다. 특히, 에일리언이 짜잔하고 등장하면 나오는 족족 화염방사기와 화염병으로 쫓

우리 그림판이 달라졌어요
제 윈10의 그림판이 3D로 변신했습니다. 전 이런 거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지금 발견하고 찾아봤어요. 4월 즈음부터 윈도10에 제공하는 기본 툴이라고 해요. 하지만 저는 지금 업뎃하고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업뎃이 늦었던 것인지 아니면 제가 업뎃 알림을 잘 못봐서 그랬는 지 몰라도, 저는 이런 게 있는 줄 지금 알았어요. 근데 기대한 것보다 기능은 그닥 파워풀하지 않습니다. 역시 그림판이라고 해야 하나; 3DMAX처럼 버텍스를 수정하는 기능들이 없어서 객체를 세세하게 수정하는 상업용 디자인으로 써먹기 어려우니까요. 다만, 러프 스케치로 대충 만들어보는 용도로 쓸만하긴 한 것 같습니다. 쉐이프 툴로 3D 객체를 한번에 그려내는 것과 바로 객체에 그리는 형식으로 텍스쳐를 입힐 수 있기

게임 원작 영화 중에 최고로 성공한 영화...일까?
옛날에 팬 사이에서만 나돌던 지나간 이슈긴 하지만 심심해서 다시 끄집어내보았습니다. [원숭이 섬의 비밀] 영화화는 2000년대 즈음에 건의되었고, 진행되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뒤집어졌습니다.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프로젝트였으며, 내용은 [원숭이 섬의 저주]를 기반으로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지금은 [카]로 유명한 스티브퍼셀이 컨셉원안 제작을 맡았고, 테드 엘리엇이 스크린 라이터를 맡았습니다. 2004년, 디즈니랜의 놀이기구를 원작으로 한 [캐리비안의 해적]이 등장합니다. 스크린 라이터는 마찬가지로 테드 엘리엇이었습니다. 그리고 2007년, [원숭이 섬의 비밀] 팬사이트인 [World of monkey island]는 신원불명자에게서 어떤 사실을 건네 듣게 됩니다. 테드 엘리엇이 [원숭이
![극단적 페미니즘의 탄생 [펠트] (2014)](https://img.zoomtrend.com/2017/05/21/b0116870_59214093cbae6.jpg)
극단적 페미니즘의 탄생 [펠트] (2014)
에이미는 남자와 연관된 성적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여자입니다. 이 트라우마는 그녀의 삶과 사회생활에 영향을 미칩니다. 남자들의 거친 행동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지속적인 상처를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에이미는 남자와의 접촉을 거부합니다. 동시에 그녀는 상처를 받을 수록 '펠트', 옷으로 스스로를 감싸는 행동을 합니다. 그녀는 항상 전신을 감싸는 의류를 만드는 데요, 그러던 중에 에이미는 가짜 남성기가 달린 전신 타이즈 옷을 만들어 냅니다. 이 옷을 입은 그녀는 간혹 이상행동을 합니다. 친구 앞에서 갑자기 바지를 내리겠다거나 마음 속 깊은 곳에서의 올라오는 부정적인 말을 내뱉는 등이죠. 그러던 어느날, 에이미는 정말 남자를 만납니다. 에이미는 그에게 자신의 방을 보여주는데요. 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