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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L.K.E.R. 시스템 뜯고 수정하기
스토커 게임을 뜯어버렸음. 아니, 이번에도 CD를 뜯었다는게 아니라 그냥 프로그램을 뜯었다는 소리다. 간단하다. 설명은 PCDVD판 기준으로 한다. PCDVD버전은 모든 파일이 gamedata파일로 패킹이 되어있는데, (스팀판은 아마 이미 패킹이 풀려있어 다른 모드 수정법을 찾아야 할 것.) 뜯는 파일이 있다. 1. 스토커가 설치된 폴더로 가서 fxgame.ltx 파일을찾고 메모장으로 연다. 2. $game_data$ = true| true| 로 설정해주고 (아마 false | true로 되어있을것) 내용을 저장. 3. extractor를 열어 프로그램의 종류를 선택한다. 말하자면, 쉐도우오브체르노빌이면 SOC로 해주면 된다. 랄까, 우리나라에 수입된 것은 월드코드 버전인
더 메이커
또 하나의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 역시 Jealous creative의 것이다. 이번 배경은 클래식과 함께 앤티크가 가득한 분위기로 나아가는데 스토리와 더불어 아름답지만 음울한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다. 장소도 방 하나로 귀결되고 5분의 비교적 짧은 러닝타임을 보유하며 대사도 없다. 하지만 급박하고 속도감있는 전개가 지루함이나 군더더기 없이 나아가고, 결말이 주는 희망과 음울함의 교차는 이 애니메이션의 극의 독창성과 완성도를 높인다. 속도감이 있다지만, 전반적인 극과 맞는 클래식 느낌의 음악과 함꼐 진행되기에 산만함없이 다소 편안하게 감상하게 도와준다. 스토리는 평범한 내용이다. 한 토끼모양의 인형이, 다른 토끼모양의 인형을 만든다는 것이다. 솔직히 이런 애니메이션의 엔딩은 십중팔구 '나의 단짝을

제로
털실이 얼마나 귀여울 수 있는지 보여주는 12분짜리 단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내용은 계급 사회와 인종차별에 관한 평범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여느 것과 같이 혁명에 관한 이야기를 할 것 같았는데, 현실적으로 생각한 건지 그런 건 없고 나중에 사랑과 결실에 관한 이야기로 빠지면서 결론이 달라지는 형식을 가지게 된다. 분위기와 소재를 통한 색다른 느낌은 좋았고 나름 좋은 결론을 도출해냈지만, 극의 임팩트가 달리는 느낌이 든다. 이유는 절정부분이 미흡하기 때문. 그 절정 부분이 그냥 훌렁 넘어가는 느낌이라서, 장황하게 시작해서 너무 허무하게 끝나는 느낌까지 들게 하기 때문이다. 이 점에서 비록 이 애니메이션이 좋은 의미를 담고있긴 하지만 그래도 절정을 좀 더 다채롭게 해서 결말까지 이끌어내줬으면
히트맨1 프레임 상승 현상 해결법
히트맨 코드네임47을 고사양 컴에서 하다보면 프레임이 급속도로 상승하는 현상이 일게 됩니다. 이때 `키 누르고 콘솔창을 열어 ip_timemultiplier .99 를 치면 됩니다. 이유는 아무도 몰라요. (알아낸 유저들도 이유를 모르고 그냥 쓰는 기술) 반드시 .99를 처야하며, 이상이나 이하를 치거나 .을 안치면 속도가 더 괴랄하게 변해서 게임을 껐다 다시 켜야합니다. (껐다키면 콘솔창에서 했던 셋업은 다시 리셋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게임을 껐다가 다시 켜면 다시 설정해줘야 한다는 말도 되죠.) 일단 하면 속도가 뭔가 급속도로 가려다 말다 하는 느낌은 있지만 적어도 속도가 너무 빨라 플레이감이 괴랄하게 되는 것보단 나을겁니다.

씨프 리부트
1. 이것을 보고 3편에 이어 올드팬들이 실망하면 안되요. 게임은 더 화려하고 더 역동적이고, 더 멋져보여야 하니까요. 다크 히어로가 대세잖아요?! 그러니 마스크를 붙였습니다! 닌자같죠! 이것보세요! 하야부사나 알테어가 도둑질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군요! 고스닌자라니, 이거 참신하잖아! 무진장 참신해! 이어서 내 게럿을 내노라고 소리쳐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시대에 뒤쳐지는 건지도. 그래 기계눈은 붙여줬으니 되었나. 그래, 그저 정의를 위해 도둑질을 한다는 내용만 없으면 됬어(...) '내가 지킬 도시'를 향해 종탑에 매달려 서서 바라본다던가 그런 거 없으면 되지 뭐. 애초에 게럿이야, 시니컬하게 굴고 키퍼를 징그러워 하는 모습만 보여주면 OK니까(?) 2. 그리고 경험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