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A(Spirits Of Alt's junk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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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슈프리머시

본 슈프리머시

[본 아이덴티티] 포스팅에서 언급했지만, 어제 오전에는 [본 아이덴티티]를 봤고 오후에 [본 슈프리머시]를 봤는데요. 이 다음부터 [본 아이덴티티]와 [본 슈프리머시]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전편에서 모든 일을 일단락졌다고 판단하고 은거에 들어간 제이슨 본은 마리와 평화로운 삶을 보내는 것 같지만, 여전히 알 수 없는 두통과 조각난 과거의 기억에 괴로워하고 있더군요. 한편, CIA는 작전 도중 요원 2명이 살해되고 현장의 증거를 통해 이 사건의 범인으로 본으로 판단해서 다시 본을 뒤쫓고, 이와 비슷한 시기에 본과 마리앞에 러시아 소속의 암살요원의 급습으로 마리가 사망합니다. 결국 잠깐이나마 가졌던 안식과 사랑하는 연인을 잃게 된 본은, 더 이상 과거의 기억을 내버려 둘 수 없다는걸 알게되고

본 아이덴티티

본 아이덴티티

며칠전에 [본 레거시]가 개봉했는데 아직까지 '제이슨 본 시리즈 3부작'을 각잡고 보지 않아서, 이 기회에 [본 레거시]를 보기전에 [본 아이덴티티]를 시작으로 [본 슈프리머시]와 [본 얼티메이텀]을 순서대로 보기로 했습니다. 아무튼 오전오후 도서관에 처박혀서 [본 얼티메이텀]을 제외한 두 편의 영화를 재미있게 봤네요.바다 한가운데 등짝에 총상을 입은 사람이 발견되었지만 정작 그 사람은 기억을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총알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비밀계좌 번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이 '제이슨 본'이라는 것과 다량의 현금과 서로 다른 이름이 적힌 여권 - 그리고 권총이 있는것을 알게 되고, 그러한 본의 움직임을 포착한 CIA는 본을 추적하면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이야기가 이번 [본 아이덴티티]의 줄거리더군요.

익스펜더블 2

익스펜더블 2

그야말로 '진정한 어벤져스'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멤버들이 돌아왔습니다. 전편에서도 말같지도 않은 캐스팅으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더니 이번에는 그보다 더 한 캐스팅으로 놀라다못해 경악하게 만들었는데, 이쯤되면 영화의 구성이나 스토리같은건 아무래도 좋은 레벨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더군요. 그저 도저히 같은 자리에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왕년의 - 그리고 현역 액션 대스타들이 모여서 눈앞에 있는 악당들을 시원하게 때려부시면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이야기할 [익스펜더블 2]는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이런 영화에서는 의미가 없지만다음 장면부터 [익스펜더블 2] 스포일러가 있다는 사실을 미리 언급합니다. 전편에서 악당들을 멋지게 때려잡고 의뢰에 따라 중국인 부호를 구출하는 '

절망과 환희가 교차(?)한 SD건담 캡슐 파이터입니다.

절망과 환희가 교차(?)한 SD건담 캡슐 파이터입니다.

제목이 쓸데없이 거청한데 일단은 절망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해보자면, 지난번에 [SD건담 캡슐 파이터]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여름맞이 8주간 출석 이벤트에서 6주차에서 8주차 보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조건은 다 충족했는데 수령기한을 넘겨서 받지못한거죠. AS랭 MS와 S랭 MS야 조금은 아쉬운 감이 없지않아있어도 딱히 수집율에 목숨거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SS랭 MS 조합식은 제가 전부터 조합하려는 녀석이 있었고 보관함은 캐시 아이템이라는걸 생각하면 이래저래 아깝다는 생각에 눈물(?)이 절로 납니다.이번에는 잊지 않고 보상을 제때 받아가리라! 아무튼 포스팅의 절망에 해당되는 부분은 이 정도로 마무리하고, 나름 환희에 해당되는 부분을 바로 이야기해보죠. 그래도 포인트는 제법 모아뒀기에 처음으

2012년 여름에도 SD건담 캡슐 파이터를 합니다.

2012년 여름에도 SD건담 캡슐 파이터를 합니다.

뭘 뽑아야 잘 뽑았다는 이야기를 들을까요? 반쪽이지만 나름 한정판을 구입했고 최근에 발매된 PC 게임치곤 집에서 그럭저럭 플레이를 할 수 있다해도, 게임내외로 이런저런 안 좋은 사건들이 연이서 터지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디아블로 3]에 대한 열정은 금새 식었습니다. 그리고 모종의 이유로 [던전 & 파이터]를 좀 하다가 생각보다 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대로 한 번 해볼까하고 마음을 먹었으나, 이 포스팅을 하는 지금 이시간까지도 여전히 마음만 먹고 있는 중(...)이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해왔던 [SD건담 캡슐 파이터]를 나름 즐기고 있습니다. 아무튼 포스팅 제목대로 2012년 여름 8주동안 거의 퍼주기식 출석 이벤트를 했더군요. 처음에는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다가 5주차부터 출석 이벤트 보상이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