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A(Spirits Of Alt's junk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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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블랙 ★ 록 슈터] BD BOX가 오픈 케이스입니다.

TVA [블랙 ★ 록 슈터] BD BOX가 오픈 케이스입니다.

처음 제 손에 들어왔을때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된 가장 큰 목적인 피그마 인세인 블랙 ★ 록 슈터가 본체에서 깔끔하게 떨어져나가서, 잠깐이나마 이 녀석만 따로 팔아버릴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대신에 다른 녀석을 팔아어떤 의미로 이 제품의 가장 큰 세일즈 포인트인 피그마만 빼고 판다는건 좀 그렇고 팔릴 것 같지도 않아서, 그냥 제가 가지기로 마음을 먹었죠. 패키지 앞면에는 huke님의 미려한 블랙 ★ 록 슈터와 데드 마스터의 일러스트가 그려져있고, 뒷면에는 피그마 인세인 블랙 ★ 록 슈터의 패키지가 노출되었더군요. 패키지 옆면에도 huke님이 그린 블랙 ★ 골드 소우 & 스트랭스와 TVA의 오리지날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체리엇의 일러스트가 박혀있네요. 검은 패키지와 잘 어울립니다. 패키지의 뚜껑을 따

TVA [블랙 ★ 록 슈터] BD BOX가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TVA [블랙 ★ 록 슈터] BD BOX가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대략 4달전에 [애니플러스]에서 원맴버쉽 라이트로 1년치와 같이 구입한 TVA [블랙 ★ 록 슈터] BD BOX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아무래도 BD 'BOX'고 피그마 인세인 블랙 ★ 록 슈터가 들어있어서 상당한 크기를 자랑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패키지 크기는 아담한 편이라서 조금은 놀랬죠. 생각해보니 이 애니메이션은 전 8화라는걸 생각하면 그만큼 디스크가 적게 들어있는것도 무리가 아니라고는 생각합니다만. 패키지 앞부분 - 피그마를 생각하면 뒷부분에 TVA의 분위기에 맞게 그려진 블랙 ★ 록 슈터와 데드 마스터의 일러스트와 오른쪽 하단부에 각각의 캐릭터를 상징하는 문양이 박힌게 인상적입니다.그나저나 BD BOX안에 별도의 피그마 인세인 블랙 ★ 록 슈터 패키지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후궁: 제왕의 첩

후궁: 제왕의 첩

까놓고 이야기해서 [방자전]때와 같은 이유로 [후궁: 제왕의 첩]을 보러 갔습니다. 그래도 [번지 점프를 하다]나 [혈의 누]와 같이 좋은 평을 받은 영화를 만든 김대승 감독님의 신작이라서 본다고 할 수 있지만, 정작 제 자신은 두 영화를 제대로 안 봤으니 뭐라 할 말은 없겠군요. 하다못해 이 영화를 보기전에 어느정도 같은 사극 장르인 [혈의 누]정도는 미리 볼 걸 그랬나봅니다. 이런저런 사연때문에 대비의 간섭을 심하게 받게되어 자연스럽게 궁궐밖을 자주 드나들게되는 성원대군은 자주 들리는 심참판의 집에서 심참판의 딸 화원에게 한눈에 반하더군요. 그러한 성원대군의 마음과는 무관하게 화원은 오래전에 화원과 깊은 관계를 맺은 심참판의 식객인 권유와 사랑의 도피를 하게 되고, 사랑의 도피는 실패로 돌아가고

올해 석가탄신일에는 봉암사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석가탄신일에는 봉암사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석가탄신일에는 가족 모두가 경북 문경에 있는 봉암사로 갔습니다. 봉암사는 1년에 한 하루 - 그러니까 석가탄신일에 일반인들에게 개방되는 곳으로, 아침 8시에 집에서 출발했죠. 헌데 도착해보니 이미 많은 분들이 셔틀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물론, 봉암사가까지 걸어가는 방법도 있지만 대략 7Km는 가야 한다고해서 애초에 포기했는데, 문제점이 있다면 어마어마힌 인원에도 불구하고 셔틀버스이 너무 없더군요. 기본적으로 30분정도 기다려야하는데, 이건 돌아돌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참고로 저 줄은 '그나마' 짧은 축에 속하더군요. 돌아올때는 저 줄보다 훨씬 더 길었습니다.아무튼 30분정도 기다려서 셔틀버스를 탔는데, 셔틀버스가 봉암사 앞에 도착하는게 아니라 셔틀버스에서 내리고 대략 1. 5Km정도

기동전사 건담 UC 5화

원래는 [건담인포]와 [SD건담 캡슐 파이터]에서 주최한 [기동전사 건담 UC] 5화 상영회에서 탈락해서 못보는건데, 운좋게 티켓을 두 장 얻어서 친구와 같이 봤습니다. 본편 이야기에 앞서 티켓을 얻는 과정을 이야기하자면, 티켓을 양도하는 분의 이야기를 잘못 들어서 한 장만 받아서(원래가 1인에 티켓 2장이지만 나머지 한장은 다른 한 분에 제공) 그냥 근처에 얼쩡거리는 사람에게 양도할까하다가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티켓 교환창구에 갔더니 "지금 관람객들이 별로 없어서 그냥 들어가도 좋다."면서 티켓을 한 장 더 주더군요. 아싸조쿠나하고 상영관에 들어갔더니, 정말로 객석에 사람이 반도 없는걸 확인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에서 상영했을때 누군가가 뜬 불법 파일이 이미 인터넷상에 돌고 돌았거나, 아니면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