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A(Spirits Of Alt's junkyard)
Posts
174 posts
이겼다! 디아블로 3 끝!!
스크린 샷을 클릭해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디아블로 3]는 처음 나왔을때 폭발적인 반응이 이런저런 안 좋은 평들이 많아져서 지금은 그때의 인기가 많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꾸준히 패치를 통해서 난이도와 영웅별 밸런스도 조절하고 새로운 컨텐츠도 꾸준히 공개하고 있죠. 그덕분인지 중간에 손 좀 놓았다가 불지옥 난이도가 어느정도 할만한 수준이 된 1.04 패치때부터 다시 성역을 돌아다니기 시작했고, 드디어 오늘 불지옥 난이도의 디아블로까지 때려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몇몇 분들에게 성능 좋은 아이템을 공짜로 받았기에 더욱 수월하게 클리어를 한게 아닌가 싶은데, 아직 '정복자 시스템'의 만렙까지는 한참 멀었고 '괴물 강화'나 '불지옥 장치'를 제대로 써보지 않았어도 당분간은 남자 야만용사에 손을 안

007 스카이폴
아이맥스로 봤으면 더 좋겠지만 제가 사는 곳은 아이맥스 상영관 그런게 없어서, 조금은 아쉽지만 일반 극장에서 [007 스카이폴]을 봤습니다. 개봉전 언론 시사회에서 매우 평이 좋고 특히 평점을 왕소금으로 주기 유명한 박평식 평론가님이 무려 10점 만점에 8점을 준걸 보고, 이거 심상치않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이 다음부터 [007 스카이폴]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제임스 본드는 동료인 이브와 같이 'MI6'의 중요한 정보가 담긴 하드디스크를 탈취한 암살자를 추적하던중에, M의 명령을 받고 암살자를 저격한 이브에 의해 오히려 총격을 받고 다리 아래로 떨어져 실종되고 말더군요. M은 제임스 본드도 잃어버리고 하드디스크를 빼았겨서 새로 부임한 MI6 위원장인 말로리에게 경질될 위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생각해보니까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제가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007 시리즈]네요. 그전까지는 TV의 영화 채널에서 나올때 보는게 전부였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이 다음부터 [007 카지노 로얄]과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이쪽에 민감하다면 다른 포스팅을 보는게 좋겠죠? 영화의 시작은 제임스 본드가 탄 차가 일련의 무리들에게 추격을 받는걸로 시작합니다. 역시나 주인공 보정을 제대로 받아서 추격자들이 탄 차량을 여유롭게 따돌리고 비밀기지로 돌아오는데 성공하는데, 이때 트렁크에서 부상을 입은 수수께끼의 조직 '퀀텀'의 간부인 미스터 화이트를 꺼내더군요. 아무래도 [007 카지노 로얄]의 마지막 장면에서 바로 이어서 시작하는 것 같은데, 미스터 화이트를 통해서 퀀텀의 정

007 카지노 로얄
생각해보니까 저는 [007 시리즈]를 각잡고 본것보다, 그저 우연히 영화 채널을 끄적이다가 살짝살짝본게 전부터더군요. 그덕분에 007 = 제임스 본드를 담당한 배우분들의 이름은 알아도 제임스 본드하면 '플레이보이 첩보원'이라는 고정관념이 생겼는데, 6대 제임스 본드역의 다니엘 크레이그님이 처음으로 등장한 [007 카지노 로얄]을 보고 나서야 그런 고정관념이 깨졌습니다. 그리고 [007 퀀텀 오브 솔러스]도 극장에서 봤는데, 이번주에 [007 스카이폴]이 개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 주말에 [007 카지노 로얄]과 [007 퀀턴 오브 솔러스]를 복습했죠. 참고로 이 다음부터 [007 카지노 로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제 막 007 코드네임이 붙은 제임스 본드는 임무를 수행하는 도중에 배후에 이름모

계약을 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지난번에 사전계약을 한 분에 한해서 [마도카 & 마기카 Festival] 예매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잖아도 저는 사전계약을 완료한 상태라서 오전 10시를 기다렸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저는 계좌이체를 주로하는 관계로 예매시간인 오전 10시가 (공인인증서가 들어있는)USB를 일체 사용할 수 없는 회사에 있을 시간이라서 조금 애매했지만, 스마트폰 결제를 지원해서 별다른 미련없이 회사로 출근했죠. 그리고 예매시간이 되자마자 [애니플러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로그인을 한 다음에 예매를 했는데, 생각보다 널널하게 예매에 성공했습니다. 상영시간을 생각하면 엄청난 예매경쟁이 있을 줄 알았는데, 홈페이지의 별다른 버벅임없이 순조롭게 예약한게 의아할 정도더군요. 조금 신경쓰이는 점이 있다면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