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대런 애로노프스키 + 브랜든 프레이저 "The Whale"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작품을 보게 된다면 이유는 대런 애로노프스키 때문이 아닙니다. 좋은 감독이기는 한데, 제 취향과는 거리가 엄청나게 먼 인물이다 보니 피해가고 싶은 케이스이긴 하죠. 대신 브랜든 프레이저 때문에 반드시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과거 잘생긴 배우로, 엄청나게 소비되던 시절에 갑자기 출연을 거의 안 했다가, 이래저래 기막힌 일을 당하고 거의 은둔 했다가, 이번에 확실하게 돌아오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브랜든 프레이저 이미지를 봤는데, 살이 다시 많이 빠졌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느껴지는 브랜든 프레이저는.......정말 슬픈 사람이란 느낌이었습니다.
"코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정말 돌고 돌아 샀습니다. 사실 서플먼트 디스크 한 장이 부족해서 좀 미루고 있었는데, 할인으로 나와서 말이죠. 아웃 케이스 참 이쁩니다. 음성해설이 들어가 있으니, 크게 아쉬울건 없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또 다릅니다. 시놉시스는 케이스 뒷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또 다른 데에서 왔습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또 다른 조합입니다. 책갈피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물건 샀네요.
가이 리치가 "The Ministry of Ungentlemanly Warfare" 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다시금 가이 리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정말 많은 작품들을 작업 하는 상황이죠. 이번에 만드는 작품은 "The Ministry of Ungentlemanly Warfare"라는 작품으로, 2차 대전 당시에 있었던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물이라고 합니다. 헨리 카빌이 비밀 조직의 리더 역할이며, 에이사 곤살레스는 스파이 기술을 갖춘 저격수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윌렘 데포 신작, "Inside" 입니다.
다시금 윌렘 데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좋은 배우인 것도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매우 기묘하게 강렬한 면을 가진 배우이기도 하죠. 솔직히 저는 스피드 2라는, 영화 자체는 사실 매우 별로인 영화 덕분에 알게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여러 영화들에서 윌렘 데포를 보게 되고, 이 인물이 출연하는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말이죠. 포스터를 봐선 전혀 달느 영화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기묘하긴 하네요.
메간 - 아는 이야기를 훌륭하게 재해석한 작품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포 영화는 좀 거르는 편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궁굼한 지점들이 좀 생긴 데다가, 자름대로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개봉하는 주간에 딱히 제가 보고 싶어 하는 영화가 없다는 점 역시 중요하게 작용했죠. 덕분에 이래저래 끼인 것도 없겠다, 이미 해외 평가도 그럭저럭 괜찮겠다, 그 외에 위에 설명한 것들이 겹치면서 결국 영화를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라드 존스톤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내용이 전혀 없긴 합니다. 좀 재미있는게, 쥬질랜드에서 주로 활동하던 인물이고, 단역도 했었던 이력이 있습니다. 사실 작은 영ㅇ화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