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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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알베르 세라 감독 작품, "Pacifictio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포스팅감을 찾다가 결국 이돌이님 자막 달린 예고편 보면서 이거다 싶어서 가져온 것이죠. 다만, 시놉시스는 상당히 기묘하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섬 곳곳에서 프랑스의 핵실험이 재개 될 거라는 소문이 돌게 되고, 이런 상황에서 성매매가 계속 벌어지는 이야기에, 이런 저런 밀거래까지 오가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 지속되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보고 싶으면서도......뭔가 거부감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머털도사"가 실사판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머털도사를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분명 나름 괜찮은 이야기를 가져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묘하게 제가 어렸을 시절에 굉장히 불편하게 다가온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굉장히 독특한 면이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이상하게 좀 애매한 면이 있더란 겁니다. 이는 리메이크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보니 아무래도 점점 더 안 보게 되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잘 팔리는 애니메이션인건 분명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실사화 작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석훈 감독이 작업중이라고 하며, 아직까지는 시나리오 단계이기에, 언제 실사가 될 지는 모르겠다라곤 하더군요.
앤 헤서웨이 신작, "The Idea of You"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앤 헤서웨이를 중점적으로 다루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름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지만, 나올 때마다 묘하게 걱정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배우이기도 하죠. 한 이혼 한 인물이 딸을 음악 콘서트에 데려갔다가 팝스타와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교섭 - 해법은 있는데, 성취는 없는 영화
솔직히 이 영화는 지금 이 글을 작성 하면서도 고민하는 케이스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돋,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묘하게 마음 한 구석에서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무래도 특정 교호에 치부에 가까운 내용이기도 하다 보니 솔직히 지금 이게 정말 이야기를 해도 되는건가 싶은 면들이 있는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물론 이를 장르적인 재미를 효과적으로 풀어나갔다면 할 말이 없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딘가 묘하긴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임순례 감독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제가 임순례 감독의 영화중에서 유일하게 극장에서 본 영화가 제보자 하나이기 때문이긴 합니다. 당시에 매우 만족하면서 본 케이스이
브랜든 프레이저 오랜만의 컴백작! "The Whale" 입니다.
최근에 브랜든 프레이저가 다시 활동을 재개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놀란 상황이죠. 몸이 엄청나게 불어나서 말입니다. 물론 최근 공식 석상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래도 살을 열심히 빼고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정말 최대로 몸이 불었을 때는 제가 아는 사람 닮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 되기도 했을 정도죠. 아무튼간에, 컴백도 대런 아로노프스키 신작으로 하는 강수를 두긴 뒀네요. 볼 때 마다 정말 섬찟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오히려 미모가 사라지고 나니, 연기가 더 부각 되긴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