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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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 리치의 "The Gentlemen"을 기반으로 한 TV 시리즈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5일

또 다시 가이 리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젠틀맨 이라는 작품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의외의 작품으로 받아들인 케이스였죠. 가이 리치가 오랜만에 제대로 각 잡고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된 케이스였죠. 이 작품의 시리즈물을 넷플릭스에서 만들 거라고 합니다. 테오 제임스가 메인이며, 아버지의 상당한 재산을 유산으로 상속 받는데, 알고 보니 그게 미키 피어슨 소유의 마약 제국이었더라는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영화에서는 매튜 매커너히가 했던 역할이 미키 피어스 였었습니다.

"공포의 묘지 : 30주년 기념 리마스터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5일

솔직히 이 타이틀은 고민이 많았습니다. 영화 자체가 나름 좋다고는 들었는데, 라비린스 같이 소장하고 싶은 영화라고 하기에는 한끝차로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할인행사를 하는 데에도 손이 안 가서 포기했었던 케이스 입니다. 하지만......결국 돌고 돌아 정가의 절반 정도에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사들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리마스터 되면서 UHD 블루레이 합본으로도 출시가 되었는데,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아직 안 사서 쓸모가 없다는 판단이 들어서 안 샀습니다. 음성해설 한글자막까지 지원을 제대로 합니다.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솔직히 영화를 아직 안 봐서 내부 이미지가 상징하는 바가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컨저링 4"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4일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1편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보러 갔다가 공포 영화에 관해서 진지하게 생각 하는 계기가 되었죠. 2편은 그 이상을 보게 되었고, 3편의 경우에는 1,2 편보단 못 하지만,그래도 영화를 계속 보기에는 부족함이 없다는 결론을 내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4편이 나옵니다. 당연한 수순이긴 하겠죠. 일단 각본을 레슬리 존슨-맥골드릭이 작업 한다고 합니다. 아쿠아맨 각본가이죠. 여기에 주연인 제이슨 패트릭과 베라 파미가도 돌아올 거라는 전망을 하더군요.

"그것" 프리퀄 시리즈 쇼러너가 결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4일

개인적으로 그것 시리즈에 대한 묘한 애정이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광대 공포증은 제 자리에 있지만 말입니다. 이 작품의 프리퀄이 이미 준비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각본가가 결정 되었습니다. Brad Caleb Kane와 Jason Fuchs 라는 인물입니다. 사실 이전 인물은 프린지 시리즈 각본가로 꽤 오래 갔었죠. 후자는 원더 우먼 각본을 한 적이 있네요.

"스타트렉 : 디 오리지널 시리즈" 박스세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4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이미 시즌 1을 일본에서 사 왔었는데, 결국 그냥 통으로 다 같이 들어가 있는 버전을 사버렸죠. 디스크 케이스가 정말 심플하게 나왔더군요. 뒷면 이미지는 참.....해상도가 너무 낮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전부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디스크는 스무장 입니다. 이 사진에는 없는데, 디스크 홀더가 정말......아주 짜증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로 인해서 결국 스타트렉 오리지널 시리즈 관련 영상들은 거의 다 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