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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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데니스 로드맨" 전기 영화가 나옵니다.
솔직히 참 미묘한 이야기이긴 합니다. 데니스 로드맨은 영화에 출연한 적도 있었으니 말이죠. 물론 농구 실력 자체도 정말 좋은 사람중 하나였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출연작은 참 묘했습니다. 게다가 이래저래 잡음도 많은 인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사람에 관해서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가 제작에 참여 하더군요. 조나단 메이저스가 로드맨으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샤잠! 퓨리 오브 더 갓즈"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 블랙 팬서 속편에 너무 실망 해버린 나머지, 이제는 다시 DC쪽을 파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제가 정말 괜찮게 본 영화의 속편들이 줄줄이 예정 되어 있으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솔직히 이 영화는 이런 분위기라야 해요. 애초에 어린애가 기반인데 말이죠.
"쏘우 10"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에 대한 애정은 정말 하나도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고어물을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10편이 나옵니다. 그리고.......토빈 벨이 복귀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전 작품에서 죽은 것으로 처리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뭔가 다른 방식으로라도 나오나 봅니다. 문제는 감독인데......케빈 그루터드 입니다. 쏘우 3D 라는, 더럽게 재미 없는 작품의 감독이죠.
드웨인 존슨 + 크리스 에반스 신작, "Red One"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프라임 비디오인건 그렇다 치는데, 감독이 쥬만지 리메이크 프렌차이즈 감독이라 말이죠. 액션 영화라고 하니, 그냥 편하게 기다려 보려구요.
안젤리나 졸리가 마리아 칼라스 역할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안젤리나 졸리의 차기작에 관해서 굉장히 궁금한 상황이긴 합니다. 감독작 이야기는 나왔는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은 좀 많이 적어서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는 마리아 칼라스 이야기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제목은 "Maria"이고, 마리아 칼라스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각본은 스팬서와 이스턴 프라미스를 맡았던 스티븐 나이트가 할 거라고 합니다. 기대가 더 되는게, 파블로 라라인이 감독이더군요. 재키와 스펜서를 만든 감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