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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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웨일 - 인간의 욕망, 그리고 그 속의 선함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4일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추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당황스러운 상황이긴 한게, 아무래도 이 주간에 영화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한게 좀 있어서 말이죠. 지금 보니 영화가 두 편이나 존재 하는 시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한 번에 몰리는걸 그다지 달가워 하지 않는 상황이긴 하다 보니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오스카 시즌이 턱에 달렸고, 게다가 다 좋은 영화이다 보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진 셈이라 보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은 감독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만, 오늘은 브랜든 프레이저 이야기로 시작 하겠습니다. 참 묘한 배우이긴 합니다. 많은 분들이 과거의 브랜든 프레이저를 떠올리면 액션 잘 하는, 잘 생긴 코미디 위주의

대런 애로노프스키 + 브랜든 프레이저 "The Whale"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7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작품을 보게 된다면 이유는 대런 애로노프스키 때문이 아닙니다. 좋은 감독이기는 한데, 제 취향과는 거리가 엄청나게 먼 인물이다 보니 피해가고 싶은 케이스이긴 하죠. 대신 브랜든 프레이저 때문에 반드시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과거 잘생긴 배우로, 엄청나게 소비되던 시절에 갑자기 출연을 거의 안 했다가, 이래저래 기막힌 일을 당하고 거의 은둔 했다가, 이번에 확실하게 돌아오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최근 브랜든 프레이저 이미지를 봤는데, 살이 다시 많이 빠졌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느껴지는 브랜든 프레이저는.......정말 슬픈 사람이란 느낌이었습니다.

브랜든 프레이저 오랜만의 컴백작! "The Whal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9일

최근에 브랜든 프레이저가 다시 활동을 재개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놀란 상황이죠. 몸이 엄청나게 불어나서 말입니다. 물론 최근 공식 석상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래도 살을 열심히 빼고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정말 최대로 몸이 불었을 때는 제가 아는 사람 닮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 되기도 했을 정도죠. 아무튼간에, 컴백도 대런 아로노프스키 신작으로 하는 강수를 두긴 뒀네요. 볼 때 마다 정말 섬찟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오히려 미모가 사라지고 나니, 연기가 더 부각 되긴 하는군요.

브랜든 프레이저가 정말 오랜만에 영화판에 돌아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19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브랜든 프레이저가 누구인지 설명을 드리자면, 미이라 시리즈에서 남자 주인공을 해 왔던 사람입니다. (톰 크루즈 나오는 거 전 작품들 말입니다.) 당시에 정말 잘 생기기도 했고, 나름대로 좋은 역할을 잘 소화 해내기도 했습니다. 워낙 미이라 시리즈로 유명해서 그렇지, 의외로 좋은 작품을 많이 했었습니다. 다만, 매우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서 한동안 영화 출연을 하지 않았죠. 그리고 드디어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The Whale" 라는 작품으로 연극 원작에, 몸무게 270kg의 은둔 하는 사람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할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