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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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 게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일

사실 이 타이틀을 사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한 30초 정도? 그리고는......결국 샀습니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를 다 사야 하는 상황을 스스로 만든 것이죠. 표지 이미지는 사실 새로 디자인된 케이스 입니다. 다만, 그렇게 이쁜줄은 모르겠더군요. 뒷면은 시놉시스가 다 입니다. 사실 서플먼트가 하나도 없어요. 심지어 디스크 역시 흰색의 심플한 맛을 자랑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뭐......적당합니다. 사실 이 작품 외에 아예 제목이 알렉스 크로스인 작품도 있습니다만, 영 정이 안 가네요.

바빌론 - 좋은 이야기와 애정이 맟지 않는 옷을 입을 때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일

간간히 제가 기피하는 감독들이 있습니다. 영화를 정말 잘 만들고, 저도 영화를 보면 좋아하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뜻 손이 안 가는 감독들이 몇 있는 것이죠. 하지만 이런 감독드릐 영화라도 일단 극장에서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리스트에 올리는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데이미언 셔젤에 대한 기피는 이제는 이겨낼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듦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마음 한 구석에 좀 거부감이 드는 지점이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은 제게는 참 미묘하게 다가온느 감독중 하나입니다. 정말 유명한 작품이 둘이나 있는 감독이긴 하죠. 위플래쉬와 라라랜드 말입니다. 심지러 라라랜드는 아카테미 작품상 후보

"인디아나 존스 5" 잡지 커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저런 정보들이 계속 나오고 있죠. 매거진 커버는 그래도 마음에 들긴 합니다.

"패딩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일

이 영화는 사실 사려다가 매번 타이밍을 놓친 케이스 입니다. 게다가 최근에 더 싸게 나오긴 했는데, 해당 회사가 내놓은 블루레이의 품질이 너무 떨어져서 그냥 구판으로 사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결국 사들였습니다. 아웃케이스 이쁘더군요. 서플먼트가 너무 적어서 망설였던 물건입니다. 하지만, 더 기다리면 문제가 발생 하겠더라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후면 역시 의외로 아기자기한 맛이 상당한 편입니다. 디스크 역시 매우 멋지네요. 내부 이미지는 첫만남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2편을 사야겠네요;;;

산드라 오 차기작이 "Can I Get a Witness"라는 작품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1일

산드라 오는 최근에 드라마에서 다시금 또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사실 애초에 연기를 무척 잘 하는 배우이다 보니 오히려 연기를 너무 자주 안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많이 안 나오는게 더 아쉬운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선 인종에 대한 측면이 강하게 작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더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차기작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Can I Get a Witness"라는 작품으로, 50대에 죽음을 맞아야 하는 암울한 미래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앤-마리 플레밍이 연출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