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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윌렘 데포 신작, "Inside" 입니다.
다시금 윌렘 데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좋은 배우인 것도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매우 기묘하게 강렬한 면을 가진 배우이기도 하죠. 솔직히 저는 스피드 2라는, 영화 자체는 사실 매우 별로인 영화 덕분에 알게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여러 영화들에서 윌렘 데포를 보게 되고, 이 인물이 출연하는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말이죠. 포스터를 봐선 전혀 달느 영화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기묘하긴 하네요.

인사이드 앱 공간기반 SNS 음악,타로,노래방 기능과 가입이벤트 소개
이제 세상은 가상현실이 점점 실생활에 적용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다른 표현으로 메타버스라고 부르는데요. 정확한 의미는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로 1992년 미국 SF작가 닐 스티븐슨의 스노크래시에서 처음 등장한 개념입니다. 우리는 서서히 이 메타버스에 익숙해지고 이미 VR 을 비롯하여 여러 앱으로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인사이드 앱이 있는데요, 공간기반 SNS을 추구하면서 각종 음악을 들을 수 있고, 타로점을 볼 수 있으며, 노래방 기능까지 있더라고요. 나의 방을 꾸밀 수도 있고 말이죠. 그래서 한번 어떤 앱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인사이드는 구.......
마동석이 오컬트 액션 영화에 나오네요.
사실 마동석의 경우에는 참 미묘한 구석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영화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 아예 망하게 두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본인 스타일이 매우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스타일만 가지고 영화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보니, 정작 완성도에서 매우 들쭉날쭉한 경우가 꽤 있더라는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고른다는 것 자체가 매우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여럿 벌어지기도 했죠. 어쨌거나, 이번 영화는 "인사이드" 라는 작품으로, 여러명으로 구성된 한 팀이 악령과 맞서 싸우는 영화라고 합니다. 감독은 임대희 라는 인물로 이번 작품이 연출로는 처음이더군요. 이력을 찾아봤는데, 헬머니의 "각색자" 였습니다.
지금 무료, 에픽 게임즈에서 인사이드와 셀레스타 다운 받으세요(9월 5일까지)
요즘 에픽 게임 스토어에서 무료 게임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 것은 아시죠? 이번 주에는, 해볼만한 가치 있는 2가지 게임이 무료로 풀렸습니다. '인사이드'와 '셀레스트'입니다. 다운로드는 에픽 게임 스토어(링크)에서 가능합니다. 먼저 인사이드는, 림보를 만든 플레이데드에서 2016년에 출시한 퍼즐..게임입니다. 저는 아이패드로 즐겼는데요. 아름답지만 어두운 그래픽, 뭔가 숨을 조여오는 환경에서 수용소(?)를 탈출하는 어린이가 되어, 탈출과정을 풀어나가면 됩니다. 한국어는 지원한다지만 사실상 말이 필요없는 게임. 셀레스트는 게임어워드 인디게임상을 수상한, 최고의 인디 게임중 하나라고 합니다. 저도 아직 못해봤는데요. 8비트 도트 그래픽을 사용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