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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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드가 악역으로? "킬링 뎀 소프틀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꽤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언제쯤 공개가 될 지 정말 궁금한 영화중 하나였거든요. 솔직히 사진 한 번 공개 된 이후로는 제가 소식을 거의 접하지 못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행히 올해 개봉이라는 이야기도 나왔고, DP에는 이돌이님이 번역해 주신 예고편이 올라와 있기도 합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기다리면서 어떤 영화가 될 지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는 재미도 있고 말입니다. 일단 앤드류 도미닉 감독이니 한 번 기대를 걸어 봐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이번 예고편은 번역은 아닙니다. 이런 분위기 영화 좋아요. 게다가 좋아하는 제임스 갠돌피니도 이 영화에 나오고 말이죠.

프로메테우스 블루레이 스펙이 떴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만큼 출시 당시부터 궁금한 블루레이 스펙도 거의 없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 관련되어서 과연 리들리 스콧이 코멘터리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 지가 엄청나게 궁금해서 말입니다. 가장 기대를 하는 것이 본편 보다도 오히려 코멘터리라면 대략 감을 잡으실 겁니다. (물론 과연 국내에서 코멘터리에 제대로 자막을 실어 줄 지가 정말 궁금하기는 한데, 제발 부탁좀 드릴게요!!!) 일단은 바로 스펙 공개 갑니다. Disc 1 (Prometheus 2D) (+150 minutes of bonuses): Cut scenes or alternative (15 mins)Audio commentary by director (120 mins)The private records of Pete

대학살의 신 - 입으로 하는 싸움이 이렇게 매력적이라니
이번주는 이 영화로 막을 내립니다. 사실 다음주 까지는 대단히 헐렁한 주간이죠. 덕분에 저야 적당히 쉬어 가면서 리뷰를 쓰고 있고 말입니다. (돈도 아끼고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에는 적당히 땡기는 작품들이 이것저것 개봉 하는 데다가 작품의 다양성 역시 훌륭한 주간중 하나 입니다.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에는 이런 느낌 받기 힘든데, 이번주에는 아무래도 작품을 밀어내는 분위기 인지라 이런 느낌이 강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로만 폴란스키는 분명히 대단한 감독입니다. 이런 저런 가십 외적인 내용을 생각해 보면 더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제가 이 감독을 영화쪽에서 좋아하게 된 것은 그의 전작인 유령 작가 때문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오래된 스릴러에 관해서 굉장히 묘한 입장을

"맨 오브 스틸" 티져 예고편입니다.
DC코믹스의 영화판은 대단히 힘든 상황입니다. 얼마 전 배트맨 3부작의 성공적인 마지막 이후에는 답안이 전혀 나오지 않은 상황이죠. 그나마 최근에 슈퍼맨 리턴즈가 꽤 괜찮기는 했습니다만, 흥행에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보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았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현대 관객에게 어떻게 어필을 하는지가 대단히 어려운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나온다고 하니, 과연 어떤 스타일일 지는 지켜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좋습니다. 일단은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드는군요.

토탈 리콜 - 액션 빼면 시체
저번주가 리뷰 없이 지나간 첫 주 였습니다. 올해 들어서 가끔 이런 주간이 있어 왔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게 정말 고르게 영화가 분포가 되어 왔었습니다. 다행히 이번주에는 두 편만 있더군요. 게다가 쉬는 날도 적당히 끼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제가 극장을 찾는 데에 아직까지 어려움을 겪는 작품도 한 작품 있기는 하죠. 대학살의 신인데, 다행히 적당한 극장이 몇 군데 보이더군요. 그래서 일단 예매는 마친 상황이랍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기 전 아무래도 폴 버호벤의 작품을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메이크, 특히, 전편이 굉장히 유명한 리메이크인 경우에는 리메이크 이전 작품을 봐야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될 만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 리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