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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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에플렉의 신작, "아르고" 입니다.

벤 에플렉의 신작, "아르고"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4일

벤 에플렉은 배우로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봤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너무나도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는 영화들을 만들었죠. 타운에서 그 힘을 자랑을 한 바 있고, 정말 어렵게 구해서 본 가라 아이야 가라 에서 역시 같은 에너지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번 영화, 아르고 역시 이런 그의 힘을 그대로 보여줄 듯 합니다. 포스트 동림옹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배우로서는 상과 거리가 멀지만, 감독으로서는 최고의 힘을 보여주는 바로 그 모습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대사관 직원들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구해냈었던 실화가 바탕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 스타일을 무척 좋아합니다. 액션은 좀 약

"어벤져스" 스펙이 나왔더군요.

"어벤져스" 스펙이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4일

솔직히 어벤져스 블루레이 국내 출시는 좀 아쉬워 보입니다. 국내에서는 합본으로 나오지 않는데다가, 스펙 역시 북미와는 다르게 약간 다운이 되어서 나오는 듯 해서 말이죠. 물론 아무래도 인터네셔널 판본으로 나오기 때문에 벌어지는 문제로 보여지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블루레이의 구매 이유는 감독이 이 영화를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관해서 설명을 해 주는 것을 보는 맛도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 2D판에만 서플먼트가 딸려 있습니다. 3D는 딸린 서플먼트가 전무하다는...... ● TRAILERS (03’05”) - Avengers Alliance - Frankenweenie ● PLAY (142’54”) ● BONUS FEATURES (36’52”) - MARVEL ONE-SHOT: ITEM

고스트 버스터즈 3 에는 빌 머레이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고스트 버스터즈 3 에는 빌 머레이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3일

그동안 고스트 버스터즈 이야기는 정말 쉴 새 없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왔습니다. 각본 작업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니, 그 각본 관련해서 끊임없이 고쳐 쓰고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감독인 이반 라이트만의 아들인 제이슨 라이트만이 이 영화 관련되어서 자기는 절대 안 한다는 이야기 같은 가십까지도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빌 머레이는 이 프로젝트에서 마음이 완전히 떠나버린 상황인 듯 합니다. 결국 내쳐졌더군요. 이번 이 이야기를 확인 사살 시켜준 사람은 바로 이 영화의 또 다른 배우이자 제작자로서 일을 하고 있는 댄 애크로이드 입니다. 이 양반이 인터뷰에서 현재 각본작업을 새롭게 하고 있으며,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결국에는 빌 머레이는 안 나온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올리버 스톤, 이번에는 살아날까 "Savages" 예고편입니다.

올리버 스톤, 이번에는 살아날까 "Savage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3일

개인적으로 올리버 스톤의 과거 작품은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편 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알렉산더 이후의 세대인지라 그가 내리막을 걷는 것들만 주로 봐 와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한 작품은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 봤고 말입니다. 다만 올리버 스톤의 킬러 같은 작품은 어디선가 구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생각만 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가 다시 새 영화를 끌고 나왔습니다. 일단 이번에도 존 트라볼타는 또 악당 분위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 그만 하지 라는 말이 자동으로 나오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좋아 보입니다. 제발 이 분위기 대로 영화가 나와 줘야 할 텐데 말이죠.

"스카이폴" 예고편입니다.

"스카이폴"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2일

솔직히 이 예고편을 올릴 때 공식 한글자막 예고편을 올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DP의 이돌이님 번역이 더 매끄러운데다가, 그만큼 더 충실하게 나오기도 했고 말이죠. 덕분에 결국에는 미국 예고편과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따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올린건 이돌이님 번역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이게 바로 울궈먹는 포스팅의 갑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 때문에 올 연말이 정말 즐거울 거라는 강렬한 기대를 품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 아이맥스도 예정이 되어 있고 해서, 꼭 아이맥스로 보려고 합니다. 3D 따위 필요 없는 겁니다. 이 영화는 그만한 가치가 있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