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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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 뱀파이어 헌터" 스틸샷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나름 꽤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가족들끼리 또 보러 갈 예정이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괜찬항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 영화를 꽤 좋아해서 말이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크림슨 타이드 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탑건이라는 영화도 있었죠. 맨 온 파이어나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역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다 한 감독이죠. 심지어는 짐에는 데자뷰라는 영화와 언스토퍼블이라는 블루레이가 있죠.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바로 토니 스콧이었죠. 솔직히 그가 제작자로 참여 했던 작품들도 범상치 않은 작품들이 굉장히 많았죠. 넘버스 같은 작품들도 있고 더 그레이 같은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다만 몇몇 분들의 기억 속에서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동생 정도로 기억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토니 스콧의 강렬함 역시 매력이었습니다. 그 덕에 정말 좋은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물론 작품성을 떠나서 이야기 되는 부분들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영화적으

폴 토머스 앤더슨의 "더 마스터"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의 작품이라면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겁니다. 물론 흥행과는 아무래도 거리가 좀 있기는 한 감독이지만 말이죠. 호아킨 피닉스는 아무리 봐도 이제는 너무 낮설어 졌습니다;;; 이 정도로 변할 거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는데 말이죠.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에고편들입니다.
오랜만에 링컨 뱀파이어 헌터 관련 글들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많은 정보가 한 번에 들어 올 거라고 생각을 하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이래저래 묘하게 굴러 들어온 정보죠. 보시다시피, 한글로 되어 있습니다. 웬지 이런 영상이 정말 편하더군요.

"맨 오브 스틸" 또 다른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잭 스나이더는 확실히 애매한 선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장편 데뷔작인 새벽의 저주는 훌륭한 작품이었고, 이후에 300 역시 꽤 괜찮았죠. 제 입장에서는 왓치맨 역시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 이후에 써커펀치는 좀 평이했고, 그 부엉이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제가 극장에서 본 애니메이션중 가장 재미 없는 축에 속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으로 재기 하기를 바라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제작자로서 크리스토퍼 놀란이 꽤 열심히 참여 했다는 점 입니다. 슈퍼맨을 현대적으로 다시 해석하는 데에 괜찮은 답안을 내 놓으리라 기대를 하게 되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만큼은 마음에 듭니다. 이런 스타일을 꽤 오랫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