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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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파인즈의 "위대한 유산"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에서 랄프 파인즈는 꽤 묘한 역할로 나오는 듯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감독이 마이크 뉴웰이다 보니, 적어도 재미는 보장 될 듯 하지만 말이죠. 다른 것 보다, 영화 자체가 무지하게 묘할 거라는 생각이 불현듯 드네요;;;

스탠리 큐브릭의 "공포와 욕망"이 해외에서 블루레이로!!!
최근 들어서 스탠리 큐브릭 작품의 재미에 관해서 다시금 알아가는 중 입니다. 지금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타이틀은 워너에서 내 놓은 물건들과 닥터 스트레인지 러브 정도 이죠. (베리 린든과 스파르타쿠스를 어딘가에서 구해야 하는데, 쉽지 않더군요.) 덕분에 점점 더 많은 타이틀들이 블루레이로 나오는 상황을 오히려 기뻐 할 수 있는 사람들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공포와 욕망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일단 출시일은 10월 23일로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련되어서 정보를 슬슬 수집을 하려고 하는 상황이죠. 다만, 이 타이틀이 해외에서 출시가 된다는 점이 아무래도 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글 자막이야 당연히 없겠지만, 키노 비디오에서 출시가 되는 터라 영

"울버린 2" 추가 촬영장 사진입니다.
폭스는 아직 울버리는 포기할 수 없나 봅니다. 엑스맨 초기 3부작이 워낙에 재미를 본 터라 울버린이라는 아쉬운 작품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퍼스트 클래스로 재미를 봤으니 또 일을 벌리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엄청나게 아쉬워서 말이죠. 이번에는 아예 2차대전 포로 수용소가 나오고 있습니다;;;

"링컨 : 뱀파이어 헌터" 묘한 영상이 있길래 올려 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 블로그 공지 대로, 이 글들 대부분들이 그런 겁니다. 하지만,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전 정말로 좋아하거든요.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적당한 시간을 봐야 하는데, 쉬운 일이 아니게 직장이 바뀌어 놓은 상태라;;;

"호빗 1부"의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왜 3부작으로 나누려고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반지의 제왕에 있던 방대한 부록을 가지고 뭔가 일을 벌릴려는 피터 잭슨의 아이디어가 어느 정도 입혀져 있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출신 성분이 동화책인 이야기를 너무 거창하게 끌고 가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좀 들어서 말이죠. (물론 반지의 제왕급으로 밀어 붙인다면 전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워낙에 오랫동안 표류를 해 온 프로젝트인 만큼 잘 될 거라고 생각도 하지만, 웬지 걱정도 많이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질적으로 전반적인 흐름중 바뀐건 없습니다만, 장면 추가가 꽤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