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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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파렐의 "세븐 사이코패스"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얼마 전 토탈 리콜은 그렇게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는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묘한 코미디를 잘 하더라구요. 일단 포스터는 기대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습니다그랴.

유니버셜이 100주년 박스세트를 내놓는군요.
파라마운트도 100주년 관련해서 이래저래 공개를 해 준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포스터 딸랑 하나인지라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의 역사가 오래된 관계로 제가 모르는 영화들도 정말 산같은 세상입니다. 유니버셜도 미친듯이 오래된 만큼, 100주년 박스에 자사의 어떤 작품을 넣어 놨을지가 정말 묘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박스는 제게는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놈일 것 같습니다. 케이스는 무지하게 이쁘게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박스가 이 정도로 다양한 것들이 들어 있으리라고는 생각 안 했는데 말이죠. 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 (1930) Dracula (1931) Dracula Spanish (1931) (Blu-ray Colle

죠스 - 서스펜스의 가치 증명은 영원하리라
이번주는 웃기는 주간입니다. 원래 한 편이었는데, 죠스의 한 번 극장 상영으로 인해서 두 편이 되었죠. 덕분에 이 영화를 보는 사태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같은 오래된 영화를 한 번쯤 극장에서 보기를 원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얼마 전 란 이라는 일본 영화를 놓친 것이 정말 아쉬운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에는 기회가 왔고, 전 이번 기회를 잡고 말았습니다. 매우 기쁜 일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굳이 이 영화에 관해서, 그리고 이 영화의 가치에 관해서 길게 이야기 할 필요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명작이라고 기억을 하고 있는데다가, 실제로 영화 역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죠스라는 영화는 아

"이스턴 프라미스"의 속편이 제작 중단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이스턴 프라미스 라는 작품을 무척 좋아합니다. 인간에 관해서 이 정도로 강렬하게 나와주면서, 동시에 그 폭력성에 관해서 크로넨버그만큼 강렬하게 표현하는 경우도 드물기 때문입니다. 워낙에 강렬한 맛이 있는 작품인지라 속편이 나오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속편 이야기가 꾸준히 나왔었고, 이 영화의 주인공이었던 비고 모르텐슨 역시 돌아올 것이 예정이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모든 것이 뒤로 돌아가고 만 듯 합니다.일단은 현 단계에서는 뱅상 카셀이 출연 협상을 하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그노무 흥행성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엎어지고 만 것이죠. 영화가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이 영화 만큼 궁금했던 영화도 드문데, 결국에는 영화 자체가

데어 데블 판권 회수 예정!
데어 데블은 나름대로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 만듦새는 객관적으로 보기에도 너무 낮은 수준이었고, 흥행 수준 역시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많은 문제가 한 번에 걸린 작품인지라 폭스에서는 이 작품을 리부트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계속 돌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얼마 전 감독으로 조 카나한을 데려 와서 작품을 다시 진행을 할 거라는 발표까지는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올 10월 10일 까지는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조 카나한은 현재 데어데블 프로젝트가 전혀 진행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죠. 만약 이때까지 진행이 되지 않으면 마블에서 영화화 판권을 회수를 하는 상황이 진행이 되게 됩니다. 한마디로, 마블에서는 또 다른 캐


